세심한악어255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차인이 전세계약을 중도해지할 때 월세 문제임차인이 일방적으로 전세계약을 중도해지할 때 다음 임대인이 들어와 전세보증금과 월세를 낼 때까지 임대인에게 월세를 내야 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를 회계년도로 관리하다가 퇴사할 때 입사일 기준으로 처리?2022년 중도입사, 2025년 1월 퇴사자의 미사용연차를 계산하고 있습니다.연차는 연내소진이 원칙, 미사용연차를 일할계산한다는 근로계약서 문구만 있고 근로자들은 입사연도 월차 부여, 신년 1월 1일부터 12개, 완전 1년차 이상이면 15개가 부여됩니다.계산해야 할 경우는회계년도 기준2022년 7개(전부 사용), 2023년 12개(전부 사용) 2024년 15개(14개 사용)입사월 기준2022.06~2023.04 (11개), 2023.05~2024.04 (15개), 2024.05~2025.05 (15개) 입니다. 연차 부여와 소멸 관리가 회계년도였기에 회계년도 단위의 정산이 맞는지, 기존 퇴사자와 마찬가지로 입사월로 처리해 산정하는 것이 맞는지요? 이 부분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곤란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카드슬롯이 있는 폰케이스가 있어도 맥세이프로 충전되는 원리?휴대폰케이스 뒷면에 신용카드라는 마그네틱, ic칩이 든 일종의 장애물이 있어도 충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신용카드의 자성과 맥세이프가 내구성이나 충전시간에 영향을 주게 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런 경우 미사용 연차수당 계산 어떻게 해야하나요?퇴사하는데 미사용연차수당 계산에 의견 불일치가 있아서 여쭤봅니다. 대상자는 2년 반동안 근무했고 1월 말 퇴사 예정입니다. 회사는 편의상 입사일 기준이 아닌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정산해왔습니다. 입사한 연도에는 입사개월수-1개, 그다음 연도에는 15개로 보는 셈이죠. 이 사람의 미사용연차수당을 정산해야 하는데 1월 말 퇴사하면 만근하지 않았고 입사일 기준으로도 15개가 아니라는 입장과 어차피 입사 1년을 넘겼기 때문에 입사일 기준으로도 회계연도 기준으로도 15개라는 입장으로 나뉘어 처리하기 곤란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서 몇월에 지급하는게 맞나요?
- 경제정책경제Q. 퇴직연금(DC)형 실물이전 관련 질문퇴직연금DC형 가입자인데 실물이전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지역은행이고요, 보유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1) 만기가 도래하여 현금성 자산으로 재예치된 현금2) EFT3) 회사에서 일괄 가입한 퇴직연금정기예금 DC형 1년제(디폴트옵션 지정돼 있음)증권회사로 실물이전하고 싶은데 DC는 DC끼리, IRP는 IRP끼리만 회사를 변경할수 있다고 해서 조금 헷갈립니다. 증권사에서 IRP를 개설하면 1, 2만 이전할 수 있고, 3은 만기 후 디폴트옵션이 지정돼 있기 때문에 만기 구 디폴트 옵션을 해지해야만 옮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철학학문Q. 논문이나 학술지 관련 자격증이 있나요?얼핏 지나가다가 관련 내용 현수막을 본 것 같은데 자세한 이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논문, 학술지 교정과 관련된 자격증이나 학습 코스가 있니요?
- 생활꿀팁생활Q. 손톱깎이 세트에 들어 있는 이 도구는 용도가 뭔가요?손톱깎이 세트에 이렇게 생긴 도구들이 있는데 설명서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보니 뭐에 쓰는 물건인지 이름은 뭔지 궁금합니다. 이것들은 뭔가요?
- 전기·전자학문Q. 일반적인 aa, aaa 사이즈 건전지는 각각 몇 mAh인가요?마우스나 리모컨에 넣으려고 건전지를 사다보니 몇V인지 정보만 봤다는 생각이 들어 질문 올립니다.흔히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벡셀이나 에너자이저에서 나온 aa나 aaa건전지는 몇 mAh인가요?그리고 충전식 aa, aaa건전지는 비충전식 건전지와 비교하면 안전성이 있는지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 화학학문Q. 스테인리스 스틸 틴케이스를 약병으로 써도 안전한가요?영양보조제를 소분해서 옮기려던 중 집에 있는 스테인리스스틸 사탕 틴케이스가 보여 질문 올립니다. 녹슬지 않는 재질 특성 덕에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스테인리스스틸 틴케이스를 약병으로 활용해도 안전할까요? 담으려는 영양보조제는 연질캡슐 형태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팀장 3명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쪽이 신규~3년차 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나요팀장이 여러 명 있고 각 팀장 밑에 신규, 2~3년차, 5~10년차 직원이 포진해 있습니다. 인수인계 매뉴얼이 부족하고 인원 수가 적어 사수가 꼼꼼히 체크하기 힘든 상황에서 팀원 관리감독을 전부 팀장이 맡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직원이 처음 접하는 프로젝트가 있거나, 회사의 완성품을 보고 몇회 반복해도 지속적으로 헷갈려 하는 경우 팀장들의 대처가 각기 다릅니다. 잦은 이직, 잦은 임직원 조퇴로 인해 이런 상황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있지 않는데 대부분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다른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각 팀 팀장 성향은 이렇습니다.A팀장: 어려움을 말하는 즉시 혹은 직원의 상황을 인지한 즉시 자신이 과거에 받았거나 만들었던 참고자료 제공, 구체적인 작업방향 지시 후 결과물 보고 피드백.B팀장: 회사의 기존 자료를 참고하라고 지속적으로 격려하다 6개월~2년 후 과거에 자신이 받은 참고자료를 제공하고 격려. 최종결과물 보고 팀장이 수정.C팀장: 5~10년차 직원에게 우선 감독 지시, 최종 결과물에 한해 검토 후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