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 3명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쪽이 신규~3년차 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나요
팀장이 여러 명 있고 각 팀장 밑에 신규, 2~3년차, 5~10년차 직원이 포진해 있습니다. 인수인계 매뉴얼이 부족하고 인원 수가 적어 사수가 꼼꼼히 체크하기 힘든 상황에서 팀원 관리감독을 전부 팀장이 맡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직원이 처음 접하는 프로젝트가 있거나, 회사의 완성품을 보고 몇회 반복해도 지속적으로 헷갈려 하는 경우 팀장들의 대처가 각기 다릅니다. 잦은 이직, 잦은 임직원 조퇴로 인해 이런 상황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있지 않는데 대부분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다른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각 팀 팀장 성향은 이렇습니다.
A팀장: 어려움을 말하는 즉시 혹은 직원의 상황을 인지한 즉시 자신이 과거에 받았거나 만들었던 참고자료 제공, 구체적인 작업방향 지시 후 결과물 보고 피드백.
B팀장: 회사의 기존 자료를 참고하라고 지속적으로 격려하다 6개월~2년 후 과거에 자신이 받은 참고자료를 제공하고 격려. 최종결과물 보고 팀장이 수정.
C팀장: 5~10년차 직원에게 우선 감독 지시, 최종 결과물에 한해 검토 후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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