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밑에 친구보다 제가 더 모르는데 이대로 가는게 맞을까요..

먼저 저희 팀은 팀장 ,사원 ,대리(저) 이렇게 3명인데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3개월차고 저 사원이랑 팀장은 1년 가까이 있으며

팀웍을 맞추던 사이입니다. 지금 업무 흘러가는게 저는 제가 주도적으로 찾아서 해야하며 저 사원은 팀장이 계속 보조로 데리고 다닙니다.그러다 보니 팀장 본인이 편하기 위해 저 밑에 사원을 계속 시키게 되고 그러다보니 저 사원은 어깨 넘어로 계속 일을

배우게 됩니다.하지만 저는 업무 자체를

따로 주어서 독립적으로 있다보니 배울수가 없습니다..그냥 해왔던것들을 할 뿐..

저 사원이 하는 업무들은 당연히 팀장이

하던 업무이니 제가 잘 모르고 궁금하면

사원한테 물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대로 흘러가는게 맞는건지..

뭔가 모르게 은근히 소외되는것 같기도

하고..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렉90

    드렉90

    지금은 현직장으로 온지 얼마 되지 않다보니 그런다 치지마는 시간이 흘러갈수록 현상태가 계속 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일단 본인의 주특기옵무로 팀장에게 어필하고 빨리 자기 포지션를 찾아야 합니다.

  • 회사에 팀장과 사원과 대리 3명인데 팀장과 사원은 1년 이상 되었고 대리인 질문자님은 이제 3개월 입사자네요. 그런데 업무처리에 있어서 팀장과 사원은 한몸같이 업무를 하고 질문자님은 경력직이라고 별도 업무를 맡고 있네요. 질문자님은 회사에 들어간 지 3개월밖에 안 됐는데 그 업무를 혼자서 처리하기가 힘들죠. 팀장이 나서서 지도도 해주고 가르쳐도 줘야 하는데 팀장은 다른 업무를 한다고 방관하면 팀장 역할을 다 못하는 것이지요. 새로운 사람이 입사하여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배려를 해야 하는데 사원하고만 같이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러다 보면은 사원한테 까지 무시를 당하는 결과가 되거든요. 지금이라도 팀장한테 말씀드려서 고충을 얘기를 하고 전반적인 업무 조정을 하도록 하는 게 낫겠습니다

  • 팀이 3명인데 작성자님은 업무 자체가 따로 주어져서 혼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같구요. 밑의 사원은 상사일을 한데 작성자님은 모르는것이 있는 상황이구요. 현재하고 있는 업무가 혼자서 하면서 다른 업무까지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상사에게 이야기 해서 본인도 해보겠다고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지식이나 업무습든력은 나이와 무관하게 다를수가 있겠죠.

    상사라고 해서 모두를 알지는 못하잖아요. 그렇다고 알려고 노력도 않았다면 하급자에게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중간에 있어서 애매한 업무 포지션을 하고 계시네요. 힘드시고 답답하실듯해요. 그래도 팀장과 많은 협의를 하면서 업무 진행에 도움되는 부분들 많이 흡수하고 캐치하시는게 좋을듯해요!

  • 사이에 낀 상황이라 고민이 많으시군요 사실 팀원이 셋이면 어쩔 수 없을것 같긴합니다. 사원 대리급은 사실 모르는게 맞습니다. 사원급은 뭘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 레벨, 대리는 업무의 큰 플로우는 아는데 그 플로우가 형성된 히스토리나 디테일을 모르고 과장급은 되야 원맨 포지션으로 시작을 합니다. 아무리 동종업계 경력이여도 모르는게 당연하니 (거래처나 품목 주요도 부터 다르지요) 팀장에게 물어보면서 하시는게 본인 커리어에도 좋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아직 새로운 직장에 들어온지 3개월 차 밖에 안되네요..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지만 그동안 진행됐던 업무 들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기에는 다소 짧은 기간 입니다.

    아직은 전체적으로 낯설고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으니 시간을 두고 좀 지켜 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궁금한 부분과 진행상황 등등은 사원을 통해서 알아 보시고,

    정확한 내용 파악이 안되다면 팀장님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업무 파악을 해두신다면 팀이 전체적으로 돌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 지금 질문자님이 모른다고 해도 꾸준하게 일을 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실거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참고 회사에 다니시면서 일을 배우시면 되겠습니다 이거 말고는

    사실상 방법이 있을까 싶고요 아무래도 회사에 다닌다는 자체가 돈을 벌려고 다니시는 건데

    돈 하나 보면서 참고 다니시면 어떨까 싶네요

  • 지금 상황에 여러가지 감정 특히 밑에 사윈이 나를 치고 올라가는 상황을 고민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팀장이 할 수 있는 업무를 분장하지 밑에 사원이 더 우수 하다고 데리고 다니고 업무 중요도를 더 높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시고 그래도 불안하면 팀장에게 솔직히 얘기해서 풀어 나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업무가 다르니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시는 게 우선적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팀장님을 보조하면서 배울 수 있는 업무가 있듯이 질문자님도 지금 하시는 업무에 익숙해지다 보면 조급한 마음이 사라질 것입니다.

  • 아마도 팀장과 사원이 일년동안 호흡을 잘 맞추어 왔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 보여집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다가가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우선 완전히 처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미덕입니다. 그리고 그 부수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동료를 도와주는 수준만 되더라도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후배에게 필요한 것은 없는지 먼저 다가설 줄 아는 선배가 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