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족한매사촌16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평상시에도 깜짝깜짝 잘 놀래요평소에 아무생각없이 부엌에서 일을 할때 안방에서 나오는 문 소리나 말을 걸어온다거나 하면 너무 놀래서 무슨 죄 지은게 있냐는 소리를 가족들한테 많이 듣고 삽니다.또 인기척을 못들을때도 많고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다리 힘이 풀릴정도로 놀랠때가 너무 많습니다. (귀는 정상입니다)친정엄마도 그러시는데 저도 똑같은 증세입니다.왜그럴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질긴 열무김치는 어떻게 요리하면 부드러워질까요/주말농장에서 기른 열무가 덜 자란듯 하여 1주일을 미루어 갔더니 꽃이 피어있어요. 먹을 수 있는 것만 골라 다듬어 김치를 담갔습니다.그런데도 김치를 담그고 보니 너무 고무줄처럼 질기고 뻣뻣하여 김치 냉장고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양념이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혹시 볶아서 먹더라도 어떻게 요리를 해야 부드러워질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등이 걸을때마다 통증이 있어요.전 소아마비를 앓고 자꾸 왼발이 안짱다리처럼되어가면서 꽂게처럼 걸었어요. 그러다 두번에 걸처 수술을 하였는데 그 뒤로 걸을때마다 발등이 통증이와요. 수술 하기전에는 발등에 통증이 없었거든요.수술 한 병원에서는 연구대상이라고 말 한적도 있어요. 누구한테 말 못하고 혼자 힘들게 견디며 살고 있어요. 통증만 없어도 다리가 절룩거려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왜 이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9살 아들이 어릴때부터 하던 습관을 계속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한 집에 대가족(10명)이 살았습니다.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3명,조카 우리가족 이렇게요.이상하게 자꾸 손이 자기 머리위로 올라가 앞머리를 밸밸 꼬는거에요.못하게 여러가지 방버을 해 봤지만 29살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진행입니다.지금 여친이 있는데 옆에 오면 자꾸 여친 머리를 만지고 잡아당기고 그런데요.게임을 할때도 한손은 자기머리위로 올라가 앞머리를 뱅뱅 돌리고 있어요.왜그럴까요?
- 생활꿀팁생활Q.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신혼입니다. 정부 지원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부모 도움도 바랄수 없고 저축한것도 없어서 월세로 같이 동거중입니다.군포에서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저는 이직을 하려고 집에 있는지 3개월 되었고 여친은 연봉 4000만원 정도 됩니다.직장 잡을 과정시에는 연봉 3500만원 정도는 될것 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배꼽을 중심으로 오른쪽 아랫배가 자주 뭉치고 아파요. 첫애 출산때 맹장수술도 했어요.병원을 3~4군데 가서 다리 세우고 진찰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은 모두 맹장을 의심하고 계시는데 전 32년전 첫애 출산때 산부인과 의사선생님께서 맹장 수술도 같이 하자고 하셔서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원인을 알지 못한채 손바닥 만큼 단단해지면서 무척 많이 아픕니다.
- 안과의료상담Q. 양쪽 눈의 크기가 확연히 다른지 5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59세입니다. 어릴때 소아마비 를 앓았습니다. 결혼후 아이들을 낳은후 자꾸 왼쪽으로 꽂게처럼 걷고 왼발이 안짱다리처럼 되어 2007년 여수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도 걸을때마다 왼쪽 발등이 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눈은 한 5년전부터 왼쪽눈이 오른쪽 눈의 1/3 정도 차이나게 크기가 달라 보는 사람마다 물어보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