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아들이 어릴때부터 하던 습관을 계속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한 집에 대가족(10명)이 살았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3명,조카 우리가족 이렇게요.

이상하게 자꾸 손이 자기 머리위로 올라가 앞머리를 밸밸 꼬는거에요.

못하게 여러가지 방버을 해 봤지만 29살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진행입니다.

지금 여친이 있는데 옆에 오면 자꾸 여친 머리를 만지고 잡아당기고 그런데요.

게임을 할때도 한손은 자기머리위로 올라가 앞머리를 뱅뱅 돌리고 있어요.

왜그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워낙 어렸을때부터 하던 행동이 오랜기간 습관으로 굳어져 그러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체에 가학이 된다면 상담은 받는게 좋겠지만 그러한 것은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