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족한매사촌169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왼쪽 팔 알 통이 너무 아파요 . 그 이유가 있을까요?양쪽 팔을 놓고 볼 때 유난히 왼쪽 팔 알 통이 너무 아파요. 물건을 양손으로 잡고 들어야 하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프고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진통제를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직장인이라 늘 양손으로 작업을 하는데 오른쪽 팔은 아무 이상이 없는데 왼쪽만 아픕니다.(다친 적도 없고 유독 많이 쓰는 것 같지 않는데 말입니다)
- 안과의료상담Q. 눈이 자주 충혈되는 건 왜 인가요?하루에 보통 잠을 10시에 자고 다음날 5시 기상합니다. 양쪽 눈이 가끔 충혈이 되어 직장 사람들한테 오해도 받습니다. 양쪽 눈 전체적으로 약간 빨갛다 라고 할까요? 그리고 왼쪽 검은 눈동자 아래에 검은 쌀 하나 크기의 반점도 있습니다. 반점은 언제인지도 모르게 생겼습니다. 보통 우리가 알기엔 잠을 못 자거나 피곤하면 눈이 충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력하고 연관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제사 상의 과일을 올리는데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알려주세요?제가 알기로는 과일 가지 수가 홀수라 1가지, 3가지, 5가지로 알고 있습니다.대략 저는 여름 제사라 사과, 배, 포도, 수박, 참외 이렇게 5가지 준비합니다.문제는 과일 위를 조금 도려내는데 사과,배, 참외는 양쪽을 봤을 때 어느 쪽을 도려내야 하는지요?지방마다 가정마다 다르나요? 아님 도려내는 것도 기준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냄비에 달라 붙어 떨어지지 않는 이물질은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요??시장에서 생물 오징어를 사 와 냄비에 물을 끓여 살짝 데친 후 초고추장에 찍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거기까진 기분이 좋았는데 냄비 여기 저기에 작은 이물질들이 달라 붙어 영 떨어지지 않는 물체는 뭔가요?일반 수세미로 닦았는데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철 수세미로 닦을 냄비가 아니고요.냄비를 버려야 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사람들의 몸에 멍이 왜 생기고 누르면 아픈가요?엄마가 10여년전부터 하소연을 저한테 합니다. 어디서 다쳤는지도 모르는데 아마 이틀이 멀게 자꾸 팔 다리가 시퍼렇게 멍이든다고요. 물파스를 사주고 맨소래담을 사주고 조심하시라고 몇번이나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도 엄마랑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친 기억이 전혀 없는데 팔 다리에 가끔 멍자국이 생깁니다. 몸에 이상 신호일까요? 불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백내장이라고 하는데 어떤병인지요 치료방법은요?컴퓨터로 일을 하는 직장맘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안경을 썼는데도 화면이 자꾸 흐려지고 겹쳐보여 안과 진료를 받았는데 백내장이라고 합니다. 백내장은 왜 어떤 병인가요? 아직 수술 단계는 아니니까 3개월후에 다시 진찰 받으러 오라고 합니다. 수술밖엔 답이없나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사직서를 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친구가 사별후 딸 하나 데리고 사는 수급자입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주방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다니며 치료받고 괜찮아진후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파서 병원에 가더니 확진을 받아서 어린이집 폐쇄하고 모든 선생님들과 아기들과 가족 모두 검사를 받았는데 다들 음성으로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친구랑 주방에서 일하는 이랑 둘이 무증상이란 판정을 받은후 격리되었다가 퇴소를 하루 앞둔 두사람에게 원장님이 사직서를 내라고 전화가 빗발칩니다. 친구는 직장을 다녀 딸과 살아야하는데 원생들이 나가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대요. 꼭 사직서를 써 주어야 되나요? 먹고 살 앞날이 캄캄하다고 하소연하면서 웁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몸이 뜨거운 이유를 알고 싶어요?남편이 음식을 뭐든지 못 먹는 게 없고 잘 먹고 많이 먹는 편이고 건강도 좋고 혈압 약 외에는 약을 복용 하는 게 없습니다. 문제는 몸에서 열이 많이 나 옆에 다가가기만 해도 너무 너무 후끈후끈 합니다. 1년 365일 몸에서 열이 나는데 왜 이렇게 몸이 불덩이 일까요~~~?? 본인은 불편하다는 말을 안 하는데 건강에 지장이 없을까요? 혹시 먹지 말아야 되는 건강 보조 식품 약이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깜짝깜짝 잘 놀래는 이유가 뭘까요?깜짝 깜짝 잘 놀래는 것도 유전인가요? 친정 엄마도 뒤에서 인기척만 듣거나 느끼면 "엄마야" 하고 잘 놀래서 다른 사람이 더 놀랠 정도인데 딸인 저도 놀래기를 너무 잘 합니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다 가도 안방에서 문을 열고 나오는 인기척에도 도둑질 하다 들킨 모양처럼 너무 잘 놀랩니다. 남편이 죄 지은 거 있느냐고 왜 자주 놀라느냐고 합니다. 심장이 약해서 인가요? 왜 그럴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파스의 종류에 따라 효능이 다른가요??제약 회사마다 여러가지 이름의 파스가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약국에서 어디 어디가 아파요 할 때 약사 님이 주시는 파스는 때에 따라 여러 회사의 여러 종류의 파스를 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 진료 후 처방해 주시는 파스는 항상 똑 같은 파스를 줍니다. 무슨 차이일까요? 파스마다 뭔가 성분이나 효능이 다른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