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생활꿀팁생활Q. 겨자와 와사비는 전혀 다른 식물에서 추출된 건가요? 공통점은 없나요?제가 알싸한 맛을 좋아해서 회를 먹을 때는 와사비를, 소세지를 먹을 때는 겨자 소스를 자주 먹곤하는데요. 이전에는 둘이 같은 것이라고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맛도 살짝 다른 면이 있는 것 같고 색깔도 달라서 다른 식품인 것은 확실한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맛이 거의 비슷한기도 하고 해서 두 식물들 간의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식품들에서는 이런 알싸한 맛을 느낄 수 없는데 유독 이 둘은 딱 기분 좋은 알싸한 맛을 보여주더라구요.
- 역사학문Q. 일본 봉건시대 다이묘들의 규모를 나타내는 석고가 대충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과거 일본 봉건시대를 보면 다이묘들의 영지 규모를 나타낼 때 쌀생산량을 사용하더라구요. 아마 1년 쌀생산량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단위가 '석'이구요. 그래더 메이저 다이묘의 경우에는 10만 단위 이상의 석고를 기록하던데, 이때 이 '석'이 대체로 어느 정도 양으로 볼 수 있을까요? kg으로 환산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구글 스프레드시트랑 엑셀이랑 완벽 호환 되나요?제가 MS 라이선스가 없어서 엑셀을 쓸일이 있으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쓰고 있는데요. 일하다보면 엑셀로 자료를 받아서 처리하기도 하는데 보통은 그냥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열어서 작업하곤 합니다. 혹시 엑셀이랑 스프레드시트랑 완벽하게 호환이 되나요? 혹시 상호 변환 과정에서 자료 손상은 없을지, 또 기능면에서도 스프레드시트가 엑셀의 기능을 거의 다 구현할 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미드 삼체에서 외계인이 4광년의 거리를 뚫고 즉각적인 통신을 할 수 있던데 이론적으로 가능한가요?요즘 인기 있는 미드 삼체에서 지구를 침공하려는 외계인이 4광년의 거리의 제약을 뚫고 지구와 즉각적인 실시간 통신을 하던데, 여기서 양자얽힘? 현상을 활용하더라구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가요? 만약 가능하다면 광속의 제한을 받지 않는 초광속 무제한 통신의 혁명도 가능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음식 할 때 술을 넣으면 잡내가 사라지는데 원리가 무엇인가요?보통 음식 할때, 특히 고기를 굽거나 삶을 때 소주나 청주를 넣으면 잡내가 사라지고 맛이 더 좋아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어떤 원리에서 그런건가요? 술에 포함된 알코올이 이런 안 좋은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건가요? 알코올에 어떤 특성이 있어서 그런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블레이저랑 자켓은 같은 걸 말하는 건가요?패션 관련해서 좀 찾아보니까 정장 아니면 세미정장 자켓을 블레이저? 이렇게 부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혹시 장장 자켓이랑 블레이저가 같은 걸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블레이저라는 자켓이 따로 있는 건가요?
- 역사학문Q. 과거 인류 4대문명은 청동기 기반의 문명이 맞나요?우리가 인류의 4대문명이라고 부르는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강 문명, 황하강 문명의 경우 모두 청동기 기반의 문명이 맞나요? 그리고 이러한 시초 문명들의 대략적인 공통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원시적인 국가형태나 도시 구조, 문자, 바퀴 사용, 농사 등등이 다 포함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윈도우10 쓰고 있는데 무료 백신도 따로 까는게 좋을까요?제가 노트북을 새로 구했는데 윈도우10입니다. 여기에 따로 V3 같은 무료 백신 같은 걸 설치하는 게 좋을까요? 어떤 분들은 윈도우 자체 바이러스 위협 방지 옵션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는데 살짝 안심이 안되네요.
- 생활꿀팁생활Q. 키보드에서 원화(더블유 모양) 키를 눌러도 제대로 안나오네요.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더블유 모양의 원화 표시를 해야하는데 키보드에서 해당 키를 눌러도 \
- 역사학문Q. 고려 시대 직전 후삼국 시대는 사실상의 봉건제라고 봐도 될까요?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역사도 긴 편이고, 또 중앙집권의 역사가 일찍 뿌려내려서 일본이나 유럽과 같은 봉건제 역사가 좀 생소한 편인데요. 그런데 역사를 좀 살펴 보니 고려 시대 이전에는 완전한 중앙집권화가 되지 않았더라구요. 특히 신라가 쇠퇴하는 후삼국 시대에 들어서는 일본처럼 각 지역에 군벌들이 난립했던데, 이때를 우리 나라의 봉건제나 그에 준하는 시대였다고 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