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 거래소에 있는 USDT는 달러를 말하는 건가요?제가 코인 초보자라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해외 거래소에 보면 기본 통화?로 USDT를 쓰는 것 같더라구요. 이니셜만 보면 확실하게 미국 달러화를 말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USDT가 달러를 말하는 건가요? 근데 Tether라고도 부르던데 정확한 정체를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저는 우리나라 거래소의 경우 기본 통화가 그냥 '원'이라서 USDT도 달러로 생각되더라구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ARM 노트북에서 잘 돌아가는 브라우저 어떤 게 있나요?제가 중고 노트북을 싼 걸 산다고 ARM 계열의 노트북을 샀는데요. 일반 노트북과 달리 크롬 브라우저는 호환이 잘 안되서 쓰기에 굉장히 무겁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는 잘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혹시 웨일 외에도 ARM 노트북에서 잘 돌아가는 브라우저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글 계정 여러개를 각각의 창으로 띄워서 쓸 수 없을까요?제가 구글 계정을 용도에 맞춰서 몇개씩 쓰고 있는데, 크롬 브라우저 상에서는 항상 1개만 활성화 할 수 있더라구요. 혹시 각각의 창을 띄어서 별개의 구글 계정을 로그인한 상태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제가 해외 거래소에 USDT 20개가 있는데 이걸 국내 은행으로 출금하는 방법 있을까요?제가 홍보용 코인 에어드랍 작업으로 해외 거래소 계정에 USDT 20개를 얻은 상태인데요. 코인 쪽은 초보라 이걸 어떻게 출금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바로 한국 은행으로 송금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아니면 이걸 한국 거래소로 보내서 출금해야 하나요?
- 생물·생명학문Q. 침팬지와 보노보노는 서로를 어떻게 인식할까요? 비슷하다고 여길까요?사람이랑 가장 가까운 유인원이 침팬지와 보노보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둘은 체격 차이가 좀 나기는 하지만 외형은 꽤 비슷하더라구요. 물론 생태적인 부분에서 많이 다른 부분이 있지만 처음 보면 거의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비슷해 보입니다. 자연 상태에서 이 두 종족은 만날 기회가 없을 것 같기는 한데, 동물원 같은 곳에서 인위적인 상황에 의해서 서로를 만났을 때 어떻게 서로를 인식할지 궁금하네요. 같은 종족은 아니라는 건 알겠지만 뭔가 비슷하다고 느끼고 소통도 가능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운드클라우드는 공짜로 음악을 골라서 들을 수 있나요?우연하게 스트리밍 서비스중에서 사운드클라우드를 써봤는데요. 로그인만 하니까 웬만한 음악들 거의 다 검색되고 또 바로 브라우저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더라구요.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와 다르게 사운드클라우드는 돈을 안 내도 이렇게 들을 수 있는게 맞나요?
- 생활꿀팁생활Q. 회사 같은 데서 '의장'이라는 직책은 구체적으로 어떤 자리인가요?최근 들어 유명 회사들을 보면, 최고 리더 자리에 대표나, 회장, 사장이 아니라 의장이라는 자리가 자주 들리더라구요. 특히 카카오나 그런 신규 테크 기업들이 그러던데요. 이 의장이라는 자리는 구체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 자리인가요? 대표나, 회장, 사장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대리석은 어떤 종류의 암석이고, 어떻게 생성되는건지 궁금합니다.얼마전에 대리석 광산에서 채굴하는 장면을 봤는데 엄청 장관이더라구요. 엄청 큰 대리석 바위 덩어리를 중장비를 이용해서 쪼개서 운반하던데.. 혹이 이 대리석은 어떤 종류의 암석이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형성되는지 궁금합니다. 화강암처럼 화산 용암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인가요?
- 화학학문Q. 돼지기름으로 디젤차 주행이 가능하던데 이유가 뭔가요?얼마전에 유튜브 보니까 돼지기름을 모아서 디젤 엔진 차에 주유해서 운전하는 장면이 있던데요. 돼지기름도 경유를 대신할 수 있는건가요? 실제로 화학 조성이 비슷해서 이게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차에도 이상이 없을지 궁금하네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외계 행성 중에서 지구형 행성들 이름에 '글리제'가 공통적으로 붙던데 이유가 있나요?외계 행성 탐사 관련해서 종종 소식을 듣다보면, 지구형 행성이면서 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외계행성들을 소개할 때, 거의 대부분의 이름이 '글리제-숫자' 이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혹시 글리제가 무슨 뜻이고, 왜 이렇게 명명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