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콜리160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제결혼이 늘고 있는 것과 보통 몇살 때부터 고려하게 되는지?생각보다 국제결혼이 늘고 있는 것 같던데요. 이것도 시기가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은 드는데 보통 몇살이 지났을 때 국제 결혼을 고려를 하게 될까요?
- 세탁수선생활Q. 얇은 이불 빨래는 세탁기에 해도 괜찮을까요?안에 솜이 들어가진 않은 얇은 이불인데요, 이런 이불의 경우에 다른 사람들은 세탁할 시 손빨래로 하는지 아니면 세탁기에 넣어 돌리는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오렌지 두꺼운 껍질을 쉽게까는 법이 있을까요?칼로하자니 껍질이 두꺼워서 뭐가 좀 잘 안맞고,손으로 하자니 손톱 뒤집힐 거 같고 생각보다 아프더라고요. 오렌지 껍질이 두껍고 고무같아서 까기가 쉽지 않은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까는지 궁금해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해외 1년 정도 거주를 위해서 한국에서 3억 정도 갖고 나갈시 세금?해외 1년 정도 거주를 위해서 한국에서 3억 정도 갖고 나갈시에 세금이 있나요?일정 금액 이상의 경우에 뭔가 붙는다는 얘기를 들었던 거 같은데 내 돈 내가 갖고 나가는데도 세금이 붙는 건지 궁금해요?
- 부동산경제Q. 오피스텔은 거주 및 사업 둘다 가능한건지 궁금한데요?오피스텔은 빌라나 아파트랑 다르게 거주 및 사업용도로 둘다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을얼핏 들었던 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오피스텔이 사업용도로도 쓸 수 있다면 그 사용 범위 제한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물건을 자꾸 잃어버려서 새로 사게 됩니다?얼마전에 블루투스를 산지 두달만에 또 잃어버려서 또 샀었고요. 휴대용 배터리도 또 분실해서 또 구매해야 되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이게 단 한달 동안에 일어난 일들인데 1년전엔 노트북이나 탭도 잃어버렸거든요..원래 안 이랬는데 언제부턴가 좀 정신 없다 싶어지더니 자꾸 잊어버리거나 분실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문제가 있는건가 고민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부품 같은 것들은어떻게들 관리하세요?집에 부품용으로(용도 다양) 쓰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예전에 잘 관리 해뒀었다가 또 헤집어져서 그대로 방치한지 일년이 지났더니 많이 불편해졌어요.뭔가 서랍 같은거라도 사서 관리해야 되나 싶을 정도인데. 다른 사람들은 집에 있는 부품 같은 것들 어떻게들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세탁수선생활Q. 육개장 튀긴 커튼 깔끔하게 세탁해서 지울 방법?뜨거운 물에 넣으면 바로 없어질 줄 알았는데 주홍색 그대로 남아서 지워지질 않는 것 같은데요육개장 튀겨서 묻은 흰 커튼 말끔하게 지울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전입신고를 실거주자가 모르게 신고되는 경우가 있나요?얼마전 방송에서 집주인과 세입자 등의 실제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누군가 전입 신고를해서 같이 살고있는것처럼 되었다는데요.그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들로 거주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들이 있다는데 전입신고를 실제 거주자가 알지 못하게 몰래 한다는것이 가능한 것인가요?
- 화학학문Q.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흐르는듯한 느낌?나이가 어릴때와 나이가 들었을때와 시간의 흐름 차이가 있는것은 과학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그러한지에 대한 얘기가 있을까요?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