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왈라비203
- 생활꿀팁생활전 세계 영화산업분야 3대 시상식이 어떤 건가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1. 세계 3대 영화제라고 불리는 베니스, 베를린, 칸 영화제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권위가 있다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화제 입니다. 베를린 영화제 : 1951년 부터 2월 중순 시상 베니스 영화제 : 1932년 부터 8~9월 시상 칸 영화제 : 1946년 부터 5월 시상 2. 베를린 영화제는 매년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베니스 영화제는 매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립니다. 칸 영화제는 매년 프랑스의 깐느에서 열립니다. 3. 각 영화제의 상징이 있습니다. 베를린 : 곰 베니스 : 사자 칸 : 종려나무
- 생활꿀팁생활벽지에 고추가루 얼룩 지울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정전기 청소포를 막대걸레에 끼운 뒤 닦아주는 방법이에요. 오래된 얼룩은 미지근한 물에다 주방세제를 섞어 닦아주시면 되는데요. 너무 오랜 시간 문지를 경우에는 벽지가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중 주차 되어 있는 차량을 차주의 허락없이 밀면 불법인가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밀다가 사고일으키면 ..문제 생겨요 이중주차자체가 불법입니다 .과태료 나옵니다.
- 생활꿀팁생활제사를 지낼때 절하는 법즘 알려주세요. 손이랑 발위치가 궁금해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제사(차례) 지내는 순서 ◎ 영신먼저 대문을 열어 놓는다. 제상의 뒤쪽(북쪽)에 병풍을 치고 제상 위에 제수를 진설한다. 지방을 써 붙이고 제사의 준비를 마친다. 예전에는, 출주(出主)라 하여 사당에서 신주(神主)를 모셔 내오는 의식이 있었다. ◎ 강신영혼의 강림을 청하는 의식이다. 제주(祭主)가 신위 앞으로 나아가 꿇어 앉아 향로에 향을 피운다. 집사(執事)가 제상에서 잔을 들어 제주에게 건네주고 잔에 술을 조금 따른다. 제주는 두 손으로 잔을 들고 향불 위에서 세 번 돌린 다음, 모사 그릇에 조금씩 세 번 붓는다. 빈 잔을 집사에게 다시 건너 주고 일어나서 두 번 절한다. 집사는 빈 잔을 제자리에 놓는다. 향을 피우는 것은 하늘에 계신 신에게 알리기 위함이고, 모사에 술을 따르는 것은 땅아래 계신 신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 참신고인의 신위에 인사하는 절차로서 참사자(參祀者) 모두 신위를 향하여 두 번 절한다. 신주를 모시고 올리는 제사일 때는 참신을 먼저 하고 지방을 모셨을 경우에는 강신을 먼저 한다. 미리 제찬을 진설하지 않고 참신 뒤에 진찬(進饌)이라 하여 제찬을 올리기도 한다. 진찬때는 주인이 육(肉,고기) 어(魚,생선) 갱(羹,국)을 올리고 주부가 면(麵,국수) 편(餠,떡) 메(飯,밥)를 올린다. ◎ 초헌제주가 첫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이다. 제주가 신위 앞으로 나아가 꿇어 앉아 분향한다. 집사가 술잔을 내려 제주에게 주고 술을 가득 붓는다. 제주는 오른손으로 잔을 들어 향불 위에 세 번 돌리고 모사 그릇에 조금씩 세 번 부은 다음 두 손으로 받들어 집사에게 준다. 집사는 잔을 받아서 메 그릇과 갱 그릇 사이의 앞쪽에 놓고 제물 위에 젓가락을 놓는다. 제주는 두 번 절한다. 잔은 합설(合設,고인의 내외분을 함께 모시는 것)인 경우 고위(考位,남자) 앞에 먼저 올리고 비위(여자) 앞에 올린다. 집안에 따라서는 술을 올린 뒤 메 그릇의 뚜껑을 연다. ◎ 독축축문 읽는 것을 독축이라 한다. 초헌이 끝나고 참사자가 모두 꿇어 앉으면 축관은 제주 좌측에 앉아 천천히 정중하게 읽는다. 축문은 제주가 읽어도 무관하다. 독축이 끝나면 참사자 모두 일어나서 재배하는데 초헌의 끝이다. 과거에는 독축 뒤에 곡을 했다. ◎ 아헌두번째 잔을 올리는 의식이다. 주부가 올리는 것이 관례이나 주부가 올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제주의 다음가는 근친자인 남자가 초헌 때와 같은 순서에 따라 올리기도 한다. 이때 모사에는 술을 따르지 않는다. 주부는 네 번 절한다. ◎ 종헌세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이다. 아헌자 다음가는 근친자가 올리는 게 원칙이나 참가자 중 고인과의 정분을 고려하여 잔을 올리게 하기도 한다. 아헌 때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 잔은 7부쯤 부어서 올린다. ◎ 첨작종헌이 끝나고 조금 있다가 제주가 신위 앞으로 나아가 꿇어 앉으면 집사는 술주전자를 들어 신위 앞의 술잔에 세 번 첨작하여 술잔을 가득 채운다. 집안에 따라서는 집사로부터 새로운 술잔에 술을 조금 따르게 한 다음 집사는 다시 이것을 받아, 신위 앞의 술잔에 세 번으로 나누어 첨작 하는 경우도 있다. ◎ 삽지정서좌측부터 조부, 조모 순으로 메 그릇의 뚜껑을 열고 숟가락을 밥 위의 중앙에 꽂는 의식이다. 이때 수저 바닥(안쪽)이 동쪽으로 가게 한다. 젓가락은 시접 위에 손잡이가 왼쪽을 보게 놓는다. 제주는 두 번, 주부는 네 번 절한다. ◎ 합문영위(靈位)께서 식사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의식이다. 참사자가 모두 잠시 밖으로 나가고 문을 닫고 몇 분 동안 조용히 기다린다. 대청마루에 제상을 차렸으면 뜰 아래로 내려가 읍(揖,상견례때 하는 절)한 자세로 잠시 기다린다. 단칸방의 경우 제자리에 업드려서 몇 분 동안 있다가 일어선다. ◎ 계문계문이란 문을 여는 것을 말한다. 축관(祝官)이 세 번 헛기침을 한 후 방문을 열며 들어 가면 참사자가 모두 뒤따라 들어간다. ◎ 헌다헌다란 차를 올린다는 뜻이다. 갱(국그릇)을 내리고 숭늉을 올려 숟가락으로 메를 세 번 떠서 숭늉에 말고 수저를 숭늉 그릇에 놓는다. 이때 참사자 모두 읍한 자세로 잠시 동안 꿇어 앉아 있다가 제주의 기침소리를 따라 고개를 든다. ◎ 철시복반숭늉그릇에 놓인 수저를 거두고 메 그릇의 뚜껑을 덮는 것을 말한다. ◎ 사신고인의 영혼을 전송하는 절차로서 참사자가 신위 앞에 두 번 절한뒤 지방과 축문을 향로 위에서 불사른다. 지방은 축관이 모셔 내온다. 신주는 사당으로 모신다. 이로써 제사를 올리는 의식 절차는 모두 끝난다. ◎ 철상제상위의 모든 제수를 집사가 물리는데 뒤에서부터 차례대로 한다. ◎ 음복참사자가 한자리에 앉아 제수를 나누어 먹는데 이를 음복이라 한다. 음복을 끝내기 전에는 제복을 벗거나 담배를 피워서는 안된다.
- 생활꿀팁생활유머감각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유머감각도 연습입니다..인터넷 돌아다니시면서 어느 부분에서 많이 사람들이 뿝는지..그리고 어떤 개그가 잘 통하시는지 찾아보고 연구하셔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인터넷, 케이블 통신사 변경 관련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해제후 신규 계약이라고 보시면됩니다.서비스센터 전화후에 가능하실겁니다.하시기 전에 장기 고객으로 할인받는게 있는지 확인부터해보세요!할인받고계시다면 재게약으로 혜택도 많을수있으니 알아보세요
- 생활꿀팁생활라면 꼬들면으로 잘 끓이는 방법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라면 끓일때 면을 들어올려 식히면서 끓이면 꼬들면으로 잘되는거같아요~!좀많이 끓이다 보면 많이 늘거에요 ..
- 생활꿀팁생활새벽에 일때문에 나가야하면 끼니 어떻게 해결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전 중간에 편의점들려서 가볍게 김밥이나 도시락으로 먹습니다.식당같은경우는 자체적으로 제공하겟죠 ;
- 생활꿀팁생활아침식사대용으로 시리얼먹어도 괜찮나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1~1.5인분 정도는 매일 먹어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 300~400kcal 이상만 안 넘어가면 지방으로 갈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 대신 안 좋은 점이 너무 빨리 먹는다는 점이 있으니까 시리얼의 경우 잘 안되지만 천천히 드세요 ..
- 생활꿀팁생활입냄새가 덜 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말쑥한왈라비203입니다.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자주 구강 및 치아, 인두를 청결히 하고, 항상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지속될 때에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찰을 받아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 그리 고민할 필요는 없는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