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그늘나비56
- 저축성 보험보험Q. 화재 보험 가입후 2달지났는데 해약이 가능할까요?30년이상 구축 아파트 입주로 인해 누수등의 문제가 발생할까봐삼성 화재 보험을 들었습니다.그런데, 결국 고민하다가 비용을 더 들여 전체 바닥 배관 난방공사를 해버리고 말았답니다.지금 2달하고 10일 정도 지났는데,이미 낸 보험비는 어쩔 수 없고전화로 앞으로 내지 않도록 해약 가능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시골 부모님께서 발견하신 유기견, 뭣부터 해야 할까요시골에 계신 부모님께서 사시는 곳에 며칠전부터 강아지(?정확한 나이를 모름)가 나타났는데, 일단 먹이만 주고 계시다 합니다.며칠간인데도 정이 드셔서 입양할까, 아니면 유기견 센터에 맡겨야하나 고민하시는데아버님이 몸이 좋지 않으셔서 제가 유기견 센터에 보내자고 말씀드리니좀 서운해하시는 듯 해요.만약 입양하게 되면 어떤 절차를 밥아야 하나요?아버님이 면역이 아주 좋진 않으신데이런 경우 동물병원에서기본적인 검사 말고 추가적으로 검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이것 저것 고민이네요.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위안화 환율과 중국 증시가 반대로 가는 이유는?안녕하세요.주린이로써 요즘 증시가 위기인지 기회인지 공부 중입니다.그런데우리나라 경우엔 코스피가 빠지면 환율이 급격히 올라가는데중국의 위안화 환율과 중국 증시는 완전히 반대로 향하더군요.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KOSPI PBR 밴드 등, 각종 지수의 PBR 밴드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투자 3년차지만 지식은 주린이 상태입니다.문제는 주린이라 기초가 많이 부족합니다.종목 말고, KOSPI PBR 밴드 등, 각종 지수의 PBR 밴드는 어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인테리어 해 보신 분 계신가요?(인테리어 계약전에 점검할 사항)딸아이가 본가로 오게 돼서 겸사겸사 화장실과 기타 인테리어를 할 예정인데요.인테리어 계약전에 점검해야 할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요?보통 공사시작뒤 추가금을 부르는 일이 많다고 하는 데 어떤 경우에 이런 일이 생길까요?또, 원자재 가격 폭등이라고 하는데 자재 가격으로 인해 한달뒤 하는 인테리어에 문제가 생길까요?막상 다음 주 계약하기로 했는데요즘 물가 폭등에 원자재 가격까지 폭등하니 이래저래 걱정이 됩니다.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오피스텔 이사 전 한달전에만 통보하면 전세금 받을 수 있을까요?아이가 자취를 하다 본가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제가 부동산 계약을 해 본지가 너무 오래돼서 감감하네요.요즘 부동산 법에선 오피스텔의 경우 한달 전에만 미리 계약해지를 통보하면가능한가요?다음 세입자가 혹시 그때까지 들어오지 않더라도 전세금을 돌려받는 것은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물론 전월세라 전세금은 2천만원 정도로 크진 않습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서울시내 오피스텔 이사비용 어느 정도인가요?딸이 자취하던 오피스텔에서 이사를 해야하는데,세미퀸사이즈 침대, 책상(높이 1m? x 너비 1.5m), 키 큰 책장(높이2mx 너비2.6m) 이 3가지 외엔옷가지 뿐입니다.이런 경우 반포장으로 이사하면 되나요?이사업체는 어떤 사이트에서 알아봐야 할까요?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재산 보험보험Q. 30년 이상된 구축아파트의 누수대책을 위한 보험안녕하세요30년 이상된 구축아파트 누수관련해서 보험을 들려고 하는데요.현재까진 누수 문제가 없었으나아파트 게시판에 가끔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걱정이 됩니다.당장은 큰 공사까진 할 수 없으니 보험을 들려고 하는데누수탐지나 배수관 교체시 까지 해당하는 보험은 없는 건가요?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해외증권 양도세 신고에 관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해외증권 양도세 신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작년에 처음 신고할 때 증권회사에서 대행을 해주는 대신,항상 해주는 건 아니고 이번은 이벤트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약 개인인 제가 직접 신고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잇몸 관련 치과치료 통증 문의드립니다.잇몸이 많이 낮아져서 덧씌우는 작업이 필요하다는데요.약 8년전에 우측에만 했는데 통증이 너무 심했던지라 겁부터 납니다.현재 다니는 치과에서 좌측도 권유하시면서, 전혀 아프지 않으니 걱정마라고 하시네요.8년동안 기술이 많이 진전되어 괜찮을까요제 생각에 생활에 큰 불편이 없어서 통증이 있다면 조금 늦추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