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망있는불독137
- 생활꿀팁생활완두콩에 싹이났는데 먹어도 되나요?A. 일부러 싹을 냈어 먹기도 하는데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식물은 생존하기위해 주변환경이 변화하면 거기에 맞춰서 번식을 합니다 그리고 콩은 콩나물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괜찮아요 식물이나 동물은 주변환경이 안좋으면 생존을 위해 더 번식을 하려고 동식물마다의 최고의 힘을 발휘합니다 주변에 한번 관찰을 해보면 정말 열악한 조건인데도 죽어가면서 번식을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전쟁이나 지변이 발생한곳에서 출생율이 높습니다 콩이 싹이나는것도 땅에 심지도 안았는데 싹이 나는것 도 번식을 하기 위해 자기의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영화하면 충무로인데 왜 그런가요?A. 영화하면 충무로 인데요 1955년 이규환 감독의( 춘향전) 이 국도극장에서 개봉해 두달간 서울에서만 12만명을 동원햏다 당시 서울인구가 150만명 이었으니 완전 대박 사건이었고 연이어 11만명등 충무로 극장가 의 황금알 그리고 주변환경도 땅값이 싼 충무로가 제격이었다 무려 영화사가 70여개 가 난립 하였다고 합니다 주변에 다방,여관에 지망생이 넘치게 늘어났다 6/70년대 명실상부 한국영화의 메카였다 90년대 이후 하나들 이사를 떠났다고 그래도 영화소품을 전달해주는 오토바이가게 ,사진관,출력소,배우지망성등 상당수의 영회사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댜
- 생활꿀팁생활식사 도중에 수시로 물을 마시는데 건강에 해로운 가요?A. 식사할때 물을 마시면 이로운가 해로운가 이것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릅니다 소화기능이 좋은 사람은 식사 중 물을 섭취는 소화에 큰영향이 없는데 반해 소화기능이 좋지 않는 경우에 식사중 물을 마시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위액이 옅어져 위산에 덜 녹은 음식이 바로 소장으로 넘어가 소화불령의 원인이 될수있고 또 소화의 첫관문 입안의 침분비가 제대로 안돼 소화에 지장을 초래 할수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감자는 늦게 파종하면 안되나요?A. 감자는 덩이줄기의 대표식물이다 낮 온도는 20~25°C, 밤 온도는 10 ~15 °C 일 때가 덩이줄기 생육에 좋다이보다 온도가 높으면 잎이 작고 주름이 생기며 땅속줄기의 형성과 덩이줄기 비대가 정지되고 호흡작용이 왕성하여 덩이줄기에 쌓이기보다 소비되어 감자 알의 형성이 잘안된다쉽게 이야기 하면 감자 굵기 작다 키워봐야 제대로 굵어지지 않는다 말입니다 단 일교차가 크게 생기는 고랭지는 가능하다 고냉지 지대는 낮에 온도가 높고 밤에 온도가 낮아 동화물질의 축적이 뿌리로 모여 감자알의 굵기가 충실하게 성장하게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칼은 선물을 하면 안되는 건가요?A. 칼을 선물하면 안좋다는것은 아마 일본이 식민지시대때 우리나라 문화 말살정책의 하나 같습니다 일본은 우리 정신문화를 파괴하려고 우리의 모든분야를 검토했어 정기를 끊으려고 유명한 산에 쇠 말뚝을 박았다고 합니다 그런 하나로 여겨집니다 우리나라는 칼을 중요시 했으며 악귀를 몰아내고 내 자신과 내사람을 지키며 나라를 구하는게 칼이다 이것을 일본은 인연을 끊는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칼을 멀리하게 만들고 칼을 받으면 반드시 가격을 지불한다로 해설을 하였다
- 생활꿀팁생활된장에 구더기가 생겼는데 골라내고 먹어도 될까요?A. 된장을 담을때 조심해야하는 부분이 파리인데요 그래서 파리가 없는 겨을에 메주를 만들어 거는 것이고요 파리가 생기기전에 장가르기 해서 된장과 간장을 나눠 넣어두는데요이때 장독관리를 잘해야합니다 장독 뚜껑을 덮을때 깨끗한 신문지나 천으로 덮고 고무줄로 고정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파리가 안으로 들어가서 구더기가 생기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맛있는 된장이 될 수 있도록 햇볕이 많이 드는곳에 장독을 두어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모기가 좋아하는 체질이나 혈액형이 있을까요?A. 모기는 혈액형 O형인 사람에게 통계학적으로 많이 몰려든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기는 후각이 발달해 냄새를 잘감지했어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공격 목표입니다 때문에 자기전에 깨끗하게 씻는것 중요합니다 또한 향수나 로션을 사용 할 경우 모기를 몰려들게 합니다모기는 색깔도 구별 할만큼 시각도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진하고 어두운 계열의 옷을 입은 사람이 더 많이 물게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식물에게 물 주는 시간은 언제가 좋나요?A. 식물에 물을 주는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 잎이 광합성 작용 과 호흡작용을 하는곳인데 점심때 물을 주면 잎이 문을 활짝 열어 잘못하면 시들어 버립니다 되도록이면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가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물을 줄때는 흙이 마르는 정도에 잘 보시고 물을 주는 시기를 조절해야 합니다 화분같은 경우는 나무젓가락으로 꽂아 보면 수분이 묻어나는 것으로 판단하면 좋아요 그리고 다육식물은 잎사귀에 물을 저장하고 있어 거의 잊고 지내다 주시면됩니다 자세히 보면 잎에서 물을 달라고 조금 홀쪽해졌을때 주면됩니다
- 생활꿀팁생활남북이 갈리고 적대관계가 된 이유,A. 우리나라가 분단국이 된 이유는 일본이 패망 할때 주변강대국의 이권싸움으로 소련이 계속 한반도 남쪽으로 내려오니 미국은 초조해졌다 그래서 38선을 소련에게 제안했고 소련이 수용했어 38선이 확정되었고 소련는 북에 공산주의 국가를 세웠고 미국은 남쪽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웠다1950년 6월25일 소련의 힘을 얻은 북한의 남침으로 유엔군의 참전과 중공군의 참전으로 같은 민족끼리 엄청난 피해를 입고 1953년7월27일 전쟁이 중지됨으로써 종전이 아닌 휴전으로 분단된 채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화이트 칼라, 블루 칼라 등의 이름의 뜻은?A. 블루칼라라는 단어는 아무래도 현장에서 일하니 기계나 다른 장비에 의하여 옷에 기름때가 많이 접촉하게 됨으로 파란색옷을 입고 일을 하니 묻은때와 얼룩이 크게 눈에 띄지 않게 하는 색깔이었고 청바지와 청색 셔츠의 소재는 잘 찢어지지 않아 육체적 노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제격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쓴 단어가 블루칼라입니다화이트칼라는 대부분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근무하여 옷이 더럽혀질 일이 없는 사람들로 밝은 색의 옷을 입고 근무를 하기 때문에 화이트칼라라고 부르기 시작 한것같습니다그러나 현재는 다양하게 변화하여 학력이나 급여의 차이가 거의 역전된 현상도 많아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의 경계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