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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gs25 야간에 편의점을 방문했는데 매우 무례하고 불쾌한 행동과 불친절한 행동을 하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gs25 야간 편의점 직원 너무 무례하고 불친절한 행동 승질내면서 신경질적인 행동 졸거나 근무태만등 어떻게 신고해야하나요? 손님차별도 합니다...야간에 gs25 편의점을 방문했는데 너무 무례하고 불친절한 직원분이 있더라고요..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없네요 신고하는 방법을 찾고 또는 도움을 요청하고자 여쭤봅니다.계산하려고 하니 귀찮게 하네 라고 말하면서 비틀거리면서 일어나서 계산하고 당시에 노트북을 하고 있고 오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손님이 와서 뭐 보고 있는데도 처음들어왔을때 인사도 안하고 나갈때도 인사도 안하고.. 저를 쳐다보더니 고개를 확 돌리고 노트북 다시 보더라고요 노트북 화면에는 오락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중간에 막 졸다가 일어나서 계산대 물건에 막 부딪히고 미친사람이 아니라 진짜 어떻게 이런 사람을 돈주면서 일시키는지 이해가 안갈뿐더러 제가 뭔 잘못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막 금액말하면서 승질내면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듯이 행동하더라고요.. 제쪽으로 의자 밀어 넣으면서 비키라고 승질내면서 화내고일하기 귀찮은데 억지로 하는건지 술취한 사람같아 보였습니다 술냄새는 안낫는데 게임하다가 잠을 안잔사람인건지 정말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의자를 미는등 막 거칠게 무언가 큰 소리가 나면서 행동을 하기도 하던데 그때 막 사람들 다 쳐다보고 밖이 있는 사람들도 쳐다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태어나서 이런 이상한 무례한 사람 처음겪어 보네요 최저시급도 지금 높은데 지금 큰일날 사람을 뽑아서 일시키고 있네요 이거...효과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cctv로 봐도 근무태만 및 불친절 손님에게 불쾌한 행동이나 업무시간에 노트북으로 오락을 하고 손님이 와도 인사를 안하는둥 무례한 언행과 겁을 주는 듯한 행동 충분히 법적으로도 해고 가능한 부분인데 직원 교체가 안된다면 무슨 방법을 써야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사람들 몰려서 올땐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멀쩡한척 하더니 저같이 체격 작고 순하게 생긴사람한테는 귀찮게 하내 가격말하면서 승질내고 어이가 없네요..무슨 방법을 써야할지 너무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건지 도움받고 싶습니다.ㅜㅜㅜㅜㅜ도와주실분 있으면 좋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gs25 야간 편의점 직원 너무 무례하고 불친절한 행동 승질내면서 신경질적인 행동 졸거나 근무태만등 어떻게 신고해야하나요? 손님차별도 합니다...gs25 야간에 편의점을 방문했는데 너무 무례하고 불친절 하더라고요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없네요..계산하려고 하니 귀찮게 하네 라고 말하면서 비틀거리면서 일어나서 계산하고 노트북하고 있고 오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손님이 와서 뭐 보고 있는데도 처음들어왔을때 인사도 안하고 나갈때도 인사도 하고 저를 쳐다보더니 고개를 확 돌리고 노트북 다시 보더라고요 중간에 막 졸다가 일어나서 계산대 물건에 막 부딪히고 미친사람이 아니라 진짜 어떻게 이런 사람을 돈주면서 일시키는지 이해가 안갈뿐더러 제가 뭔 잘못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막 금액말하면서 승질내면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듯이 행동하더라고요.. 제쪽으로 의자 밀어 넣으면서 비키라고 승질내면서 화내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게임에서 알게된 여성분 디코방에 들어갔는데 막 욕설을 하시네요.. 마이크 키면 더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게임에서 알게된 여성분 디코방에 들어갔는데 막 욕설을 하시네요.. 마이크 키면 더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게임상에서 알게된 여성유저인데 디스코드방에서 마이크를 키고 말할땐 엄청화를 내면서 심한 욕설을 하십니다.이제는 게임채팅으로도 욕설하네요.. 장애인새끼라는등 이상한새끼가 꼬였다는등...병있냐 , 병신아 , 찐따라는등 별의별 욕설을 다하고뭔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건지...처음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갑자기 같이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 키면서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돌변하면서 욕설을 하더라고요 나이는 23살이라고 하던데 무슨 무대에서 분장 메이크업 일 한다고 들었습니다.갑자기 엄청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에서 마이크 키면서 말할땐 심한 욕설을 하고 무슨 엄청 화난 것처럼 말을 하는데 깜짝깜짝 놀라내요 .. 살면서 진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원래 그러는 애라고 말하는 분도 있고 이해가 안가네요..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그러는건지엄청편하게 살아서 그런건지..초반엔 게임채팅 또는 일반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로 조금 인사하고 말하고그랬는데 갑자기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갑자기 아저씨냐 그러고.. 엄청 화난 것처럼 막 병신아 븅신아 닥쳐라 , 친구없냐 병있냐 찐따냐 화난 말투로 야 야 승질내면서 엄청 화난 목소리 어조도 그렇고 욕설을 엄청 하는데 채팅창에서는 안그러고 마이크 킬때만 그러더라고요 너무 신기하네요... 무섭기도 하고 태어나서 이런사람 처음봐가지고 목소리를 듣더니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다 그러고 아저씨냐 찐따냐 그러고 이해가 안가네요... 사실 나이는 저랑 한살 차이밖에 안납니다.. 그리고 자취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인성을 갖고 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사회생활을 도대체 어떻게 배운건지 어떻게 생활을 한건지실제로 만날까봐 두렵네요... 진짜 미친사람인가? 생각을 했었고 저는 뭐 잘못한게 없는 상황에서도 게임하면서 마이크로 엄청 욕설을 하고 무대에서 분장일 메이크업일 한다고 들었는데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뭐 이런 이상한 여성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굉장히 쇼킹해가지고요..23살이면 어린나이도 아닐텐데 무대관련해서는 저랑 약간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라 혹시나 어딘가에서만나게 될까봐 굉장히 두렵습니다. 공주병인지 뭔지..살면서 무대에서 분장이나 메이크업일 하시는 여성이 마이크 키거나 디스코드방에서는 막 심한 욕설하는거 보고 어떻게 그런일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 친구한테도 막 심한 욕설을 하던데 채팅내용에 있었네요..본성이 정말 나쁜사람 같네요..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무대라는 곳은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또는 그런곳인데 잘못하면 큰사고도 날수도 있고 굉장히 사람들한테 친절해야하고 겸손해야 하는 곳인데 갑자기 배우들한테 욕하거나 싸울려고 덤비거나 또는 막 괴롭힘이나 차별행위 , 직장내 괴롭힘등 그러한 행위를 하려고 할까봐 걱정이 되고 무섭기도 합니다.향후에 이런 여성분을 마주치게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자기 같이 일하러 온 신입도 가르치는데 답답하다 그러고 생긴것도 처음엔 평범하게 생겼는데 보니까 약간 남장여자 같이 생겼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무섭고 무례한 여성분은 처음보네요...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일들이 많은데 겸손하고 친절해야 하는걸 모르는건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던간에 친절하고 항상 겸손해야 하는데 무슨 무대 분장 메이크업일을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이나 가치관을 갖지도 않고 뭔 어디 날라리 같은 미친 이상한 못되고 아무한테나 초면인 사람한테도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는데 어떻게 그런일을 하게 해주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넷상에서 그러는데 밖에서는 안그럴까요? 밖에서도 그럴까봐 또는 마주칠까봐 굉장히 걱정이 되고 두렵습니다...진짜 무섭네요 .. 세상이 진짜 거꾸로 돌아가네요... 미치겠습니다.착하고 멀쩡한 여성분은 안좋일만 생기는 것 같고.. 제 근처사는 예쁘고 정말 성격 좋은 아는 여성분인데 20대 나이인데 2달전에 갑자기 자살했다고 하네요..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왔던 분인데..죽어야할 사람은 안죽고 죽지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분은 갑자기 자살을 하고 이런걸 여러번 보니 너무 답답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신은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신은 뭘 하고 있는건지...저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더라고요.. 성격도 이상해지고.. 처음듣는 나쁜말을 하게 되고..
- 생활꿀팁생활Q. 게임에서 알게된 여성유저 디코방에 들어갔는데 막 욕설을 하시네요.. 마이크 키면 더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게임상에서 알게된 여성유저인데 디스코드방에서 마이크를 키고 말할땐 엄청화를 내면서 심한 욕설을 하십니다.이제는 게임채팅으로도 욕설하네요.. 장애인새끼라는등 이상한새끼가 꼬였다는등... 병있냐 , 병신아 , 찐따라는등 별의별 욕설을 다하고 뭔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건지... 게다가 저는 거의 일면식도 없습니다.망상을 하는건지 사람을 차별하고 자기가 왕인 것 처럼 살았던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네요..처음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갑자기 같이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 키면서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돌변하면서 욕설을 하더라고요 나이는 23살이라고 하던데 무슨 무대에서 분장 메이크업 일 한다고 들었습니다.엄청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에서 마이크 키면서 말할땐 심한 욕설을 하고 무슨 엄청 화난 것처럼 말을 하는데 깜짝깜짝 놀라내요 .. 살면서 진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원래 그러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분도 있고 이해가 안가네요..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그러는건지엄청 편하게 살아서 그런건지..초반엔 게임채팅 또는 일반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로 조금 인사하고 말하고그랬는데 갑자기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갑자기 아저씨냐 그러고.. 엄청 화난 것처럼 막 병신아 븅신아 닥쳐라 , 친구없냐 병있냐 찐따냐 화난 말투로 야 야 승질내면서 엄청 화난 목소리 어조도 그렇고 욕설을 엄청 하는데 채팅창에서는 안그러고 마이크 킬때만 그러더라고요 너무 신기하네요... 무섭기도 하고 태어나서 이런사람 처음봐가지고 목소리를 듣더니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다 그러고 아저씨냐 찐따냐 그러고 이해가 안가네요... 사실 나이는 저랑 한살 차이밖에 안납니다.. 그리고 자취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인성을 갖고 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사회생활을 도대체 어떻게 배운건지 어떻게 생활을 한건지실제로 만날까봐 두렵네요... 진짜 미친사람인가? 생각을 했었고 저는 뭐 잘못한게 없는 상황에서도 게임하면서 마이크로 엄청 욕설을 하고 무대에서 분장일 메이크업일 한다고 들었는데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무슨 이런 이상한 여성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굉장히 쇼킹해가지고요..게다가 그런일은 굉장히 겸손해야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사람들 긴장도 풀어주고 그래야 하는 환경 또는 분위기일텐데.. 자기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 사람한테는 심한 욕설이나 미친듯이 하고 폭언하고 괴롭히고 분란 조정하는 사람이 그런일을 하는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23살이면 어린나이도 아닐텐데 무대관련해서는 저랑 약간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라 혹시나 어딘가에서만나게 될까봐 굉장히 두렵습니다. 공주병인지 뭔지..살면서 무대에서 분장이나 메이크업일 하시는 여성이 마이크 키거나 디스코드방에서는 막 심한 욕설하는거 보고 어떻게 그런일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 친구한테도 심한 욕설을 하던데 채팅내용에 있었네요..본성이 정말 나쁜사람 같네요..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무대라는 곳은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또는 그런곳인데 잘못하면 큰사고도 날수도 있고 굉장히 사람들한테 친절해야하고 겸손해야 하는 곳인데 갑자기 배우들한테 욕하거나 싸울려고 덤비거나 또는 막 괴롭힘이나 차별행위 , 직장내 괴롭힘등 그러한 행위를 하려고 할까봐 걱정이 되고 무섭기도 합니다.향후에 이런 여성분을 마주치게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자기 같이 일하러 온 신입도 가르치는데 답답하다 그러고 생긴것도 처음엔 평범하게 생겼는데 보니까 약간 남장여자 같이 생겼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무섭고 무례한 여성분은 처음보네요...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일들이 많은데 겸손하고 친절해야 하는걸 모르는건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던간에 친절하고 항상 겸손해야 하는데 무슨 무대 분장 메이크업일을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이나 가치관을 갖지도 않고 뭔 어디 날라리 같은 미친 이상한 못되고 아무한테나 초면인 사람한테도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는데 어떻게 그런일을 하게 해주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넷상에서 그러는데 밖에서는 안그럴까요? 밖에서도 그럴까봐 또는 마주칠까봐 굉장히 걱정이 되고 두렵습니다...진짜 무섭네요 .. 세상이 진짜 거꾸로 돌아가네요... 미치겠습니다.착하고 멀쩡한 여성분은 안좋일만 생기는 것 같고.. 제 근처사는 예쁘고 정말 성격 좋은 아는 여성분인데 20대 나이인데 2달전에 갑자기 자살했다고 하네요..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왔던 분인데..죽어야할 사람은 안죽고 죽지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분은 갑자기 자살을 하고 이런걸 여러번 보니 너무 답답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신은 정말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신은 뭘 하고 있는건지...저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더라고요.. 성격도 이상해지고.. 처음듣는 나쁜말을 하게 되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게임에서 알게된 여성분 디코방에 들어갔는데 막 욕설을 하시네요.. 마이크 키면 더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게임상에서 알게된 여성유저인데 디스코드방에서 마이크를 키고 말할땐 엄청화를 내면서 심한 욕설을 하십니다.이제는 게임채팅으로도 욕설하네요.. 장애인새끼라는등 이상한새끼가 꼬였다는등...병있냐 , 병신아 , 찐따라는등 별의별 욕설을 다하고뭔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건지...처음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갑자기 같이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 키면서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돌변하면서 욕설을 하더라고요 나이는 23살이라고 하던데 무슨 무대에서 분장 메이크업 일 한다고 들었습니다.갑자기 엄청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에서 마이크 키면서 말할땐 심한 욕설을 하고 무슨 엄청 화난 것처럼 말을 하는데 깜짝깜짝 놀라내요 .. 살면서 진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원래 그러는 애라고 말하는 분도 있고 이해가 안가네요..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그러는건지엄청편하게 살아서 그런건지..초반엔 게임채팅 또는 일반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로 조금 인사하고 말하고그랬는데 갑자기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갑자기 아저씨냐 그러고.. 엄청 화난 것처럼 막 병신아 븅신아 닥쳐라 , 친구없냐 병있냐 찐따냐 화난 말투로 야 야 승질내면서 엄청 화난 목소리 어조도 그렇고 욕설을 엄청 하는데 채팅창에서는 안그러고 마이크 킬때만 그러더라고요 너무 신기하네요... 무섭기도 하고 태어나서 이런사람 처음봐가지고 목소리를 듣더니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다 그러고 아저씨냐 찐따냐 그러고 이해가 안가네요... 사실 나이는 저랑 한살 차이밖에 안납니다.. 그리고 자취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인성을 갖고 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사회생활을 도대체 어떻게 배운건지 어떻게 생활을 한건지실제로 만날까봐 두렵네요... 진짜 미친사람인가? 생각을 했었고 저는 뭐 잘못한게 없는 상황에서도 게임하면서 마이크로 엄청 욕설을 하고 무대에서 분장일 메이크업일 한다고 들었는데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뭐 이런 이상한 여성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굉장히 쇼킹해가지고요..23살이면 어린나이도 아닐텐데 무대관련해서는 저랑 약간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라 혹시나 어딘가에서만나게 될까봐 굉장히 두렵습니다. 공주병인지 뭔지..살면서 무대에서 분장이나 메이크업일 하시는 여성이 마이크 키거나 디스코드방에서는 막 심한 욕설하는거 보고 어떻게 그런일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 친구한테도 막 심한 욕설을 하던데 채팅내용에 있었네요..본성이 정말 나쁜사람 같네요..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무대라는 곳은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또는 그런곳인데 잘못하면 큰사고도 날수도 있고 굉장히 사람들한테 친절해야하고 겸손해야 하는 곳인데 갑자기 배우들한테 욕하거나 싸울려고 덤비거나 또는 막 괴롭힘이나 차별행위 , 직장내 괴롭힘등 그러한 행위를 하려고 할까봐 걱정이 되고 무섭기도 합니다.향후에 이런 여성분을 마주치게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자기 같이 일하러 온 신입도 가르치는데 답답하다 그러고 생긴것도 처음엔 평범하게 생겼는데 보니까 약간 남장여자 같이 생겼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무섭고 무례한 여성분은 처음보네요...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일들이 많은데 겸손하고 친절해야 하는걸 모르는건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던간에 친절하고 항상 겸손해야 하는데 무슨 무대 분장 메이크업일을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이나 가치관을 갖지도 않고 뭔 어디 날라리 같은 미친 이상한 못되고 아무한테나 초면인 사람한테도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는데 어떻게 그런일을 하게 해주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넷상에서 그러는데 밖에서는 안그럴까요? 밖에서도 그럴까봐 또는 마주칠까봐 굉장히 걱정이 되고 두렵습니다...진짜 무섭네요 .. 세상이 진짜 거꾸로 돌아가네요... 미치겠습니다.착하고 멀쩡한 여성분은 안좋일만 생기는 것 같고.. 제 근처사는 예쁘고 정말 성격 좋은 아는 여성분인데 20대 나이인데 2달전에 갑자기 자살했다고 하네요..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왔던 분인데..죽어야할 사람은 안죽고 죽지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분은 갑자기 자살을 하고 이런걸 여러번 보니 너무 답답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신은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신은 뭘 하고 있는건지...저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더라고요.. 성격도 이상해지고.. 처음듣는 나쁜말을 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