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알게된 여성분 디코방에 들어갔는데 막 욕설을 하시네요.. 마이크 키면 더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게임상에서 알게된 여성유저인데 디스코드방에서 마이크를 키고 말할땐 엄청화를 내면서 심한 욕설을 하십니다.

이제는 게임채팅으로도 욕설하네요.. 장애인새끼라는등 이상한새끼가 꼬였다는등...병있냐 , 병신아 , 찐따라는등 별의별 욕설을 다하고뭔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건지...

처음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갑자기 같이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 키면서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돌변하면서 욕설을 하더라고요 나이는 23살이라고 하던데 무슨 무대에서 분장 메이크업 일 한다고 들었습니다.

갑자기 엄청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에서 마이크 키면서 말할땐 심한 욕설을 하고 무슨 엄청 화난 것처럼 말을 하는데 깜짝깜짝 놀라내요 .. 살면서 진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원래 그러는 애라고 말하는 분도 있고 이해가 안가네요..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그러는건지

엄청편하게 살아서 그런건지..

초반엔 게임채팅 또는 일반 채팅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말하다가 디코방 들어가서 마이크로 조금 인사하고 말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욕설을 하시더라고요.. 갑자기 아저씨냐 그러고.. 엄청 화난 것처럼 막 병신아 븅신아 닥쳐라 , 친구없냐 병있냐 찐따냐 화난 말투로 야 야 승질내면서 엄청 화난 목소리 어조도 그렇고 욕설을 엄청 하는데 채팅창에서는 안그러고 마이크 킬때만 그러더라고요 너무 신기하네요... 무섭기도 하고 태어나서 이런사람 처음봐가지고 목소리를 듣더니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것 같다 그러고 아저씨냐 찐따냐 그러고 이해가 안가네요... 사실 나이는 저랑 한살 차이밖에 안납니다.. 그리고 자취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런 인성을 갖고 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사회생활을 도대체 어떻게 배운건지 어떻게 생활을 한건지

실제로 만날까봐 두렵네요... 진짜 미친사람인가? 생각을 했었고 저는 뭐 잘못한게 없는 상황에서도 게임하면서 마이크로 엄청 욕설을 하고 무대에서 분장일 메이크업일 한다고 들었는데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뭐 이런 이상한 여성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굉장히 쇼킹해가지고요..

23살이면 어린나이도 아닐텐데 무대관련해서는 저랑 약간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라 혹시나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까봐 굉장히 두렵습니다. 공주병인지 뭔지..

살면서 무대에서 분장이나 메이크업일 하시는 여성이 마이크 키거나 디스코드방에서는 막 심한 욕설하는거 보고 어떻게 그런일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 친구한테도 막 심한 욕설을 하던데 채팅내용에 있었네요..

본성이 정말 나쁜사람 같네요..

짤리거나 퇴사하거나 다른일 했으면 좋겠네요.. 무대라는 곳은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또는 그런곳인데 잘못하면 큰사고도 날수도 있고 굉장히 사람들한테 친절해야하고 겸손해야 하는 곳인데 갑자기 배우들한테 욕하거나 싸울려고 덤비거나 또는 막 괴롭힘이나 차별행위 , 직장내 괴롭힘등 그러한 행위를 하려고 할까봐 걱정이 되고 무섭기도 합니다.

향후에 이런 여성분을 마주치게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자기 같이 일하러 온 신입도 가르치는데 답답하다 그러고 생긴것도 처음엔 평범하게 생겼는데 보니까 약간 남장여자 같이 생겼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무섭고 무례한 여성분은 처음보네요...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일들이 많은데 겸손하고 친절해야 하는걸 모르는건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던간에 친절하고 항상 겸손해야 하는데 무슨 무대 분장 메이크업일을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이나 가치관을 갖지도 않고 뭔 어디 날라리 같은 미친 이상한 못되고 아무한테나 초면인 사람한테도 심한 욕설을 미친듯이 하는데 어떻게 그런일을 하게 해주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넷상에서 그러는데 밖에서는 안그럴까요? 밖에서도 그럴까봐 또는 마주칠까봐 굉장히 걱정이 되고 두렵습니다...

진짜 무섭네요 .. 세상이 진짜 거꾸로 돌아가네요... 미치겠습니다.

착하고 멀쩡한 여성분은 안좋일만 생기는 것 같고.. 제 근처사는 예쁘고 정말 성격 좋은 아는 여성분인데 20대 나이인데 2달전에 갑자기 자살했다고 하네요..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왔던 분인데..

죽어야할 사람은 안죽고 죽지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분은 갑자기 자살을 하고 이런걸 여러번 보니 너무 답답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

신은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신은 뭘 하고 있는건지...

저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더라고요.. 성격도 이상해지고.. 처음듣는 나쁜말을 하게 되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분들은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고 넷상에서 그러시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게임이든 디스코드든 가명을 쓰고 익명이라는 그림자 뒤에 숨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보통 넷상 사람들이 막 대하고 막 나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그냥 지나갔던 사람 1이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긴해요

  • 스트레스를 제대로 못 푸는 스타일들이 이제 욕설로 푸는 경향이 잇는 거 같아여, 욕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욕이란 것은 그냥 기분 나쁠 떄 썅 정도가 제일 무난하고 누군가를 타깃 해서 욕설을 하게 대면 어차피 그 욕 도로 먹어야 돼서 별로 조을 게 하나도 업거든여, 아직 20대 초반이면 어려서 뭔가 해결방법을 몰라서 그렇게 하는거 같은데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지 않으려면 반드시 그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시퍼여.

  • 안녕하십니까~!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정말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그런 사람과는 바로 인연을 끊으세요.

    괜히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그냥 무시하는 게 답이에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