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기린292
- 생활꿀팁생활Q. 30대 남자가 매일 차고 다니는 데일리 시계 원탑은 뭔가요?요새 들어 진짜 시계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오메가 씨마스터나 롤렉스 섭마 같은 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 나고 한 100~300만 원 선에서 직장인이 데일리로 차기 좋은 오토매틱 시계 입문해보려고 하는데요. 태그호이어, 론진, 튜더 이런 좋은것들도 있는데 추가적인 추천도 부탁해요~~
- 생활꿀팁생활Q. 평생 딱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돈까스 vs 제육볶음 vs 국밥 중 선택은?오늘 점심 메뉴 고르다가 동료랑 진지하게 논쟁이 붙었습니다. 저는 든든하고 뜨끈하게 속을 채워주는 가성비 최고인 국밥이 최고라 생각하는데 동료는 남자의 피를 끓게 하는 근본은 무조건 제육볶음 아니면 돈까스라고 우기네요. 만약 평생 이 세 가지 중 딱 하나의 메뉴만 먹고 살아야 한다면 다들 어떤 걸 고르실 건가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날씨 너무 더워서 에어컨 24시간 풀로 틀고 싶은데 인버터형은 계속 켜두는 게 전기세 덜 나오나요?비가 그치고 무더위 시작되니까 집이 찜질방이 따로 없네요. 퇴근하고 와서 켰다 껐다 하면 전기세 폭탄 맞는다고 요즘 나오는 인버터 에어컨은 차라리 일정한 온도로 하루 종일 켜두는 게 실외기가 덜 돌아서 요금이 덜 나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룸이나 20평대 아파트에서 여름철에 에어컨 안 끄고 계속 틀어놓으시는 분들 실제로 한 달 전기세 얼마나 나오시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하고 나서 부부 돈 관리 각자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여자친구랑 돈 관리 문제로 얘기 중인데 저는 각자 월급 관리하면서 생활비만 공용 통장에 이용하자는 주의고여친은 한 사람이 다 합쳐서 관리해야 돈이 모인다는 입장입니다.요새는 각자 관리하면서 터치 안 하는 부부도 많다던데 현실적으로 어떤 방식이 덜 싸우고 돈 모으기 좋은가요?
- 청소기디지털·가전제품Q. 150만 원 넘는 하이엔드 로봇청소기(로보락 등) 사면 진짜 좋나요??비싼 로봇청소기 들이는 게 무조건 이득이라던데 기계가 해봤자 얼마나 구석구석 깨끗하게 하겠나 싶은 의심도 듭니다. 비싼 돈 주고 살 만큼 제값을 하는지 걸레 냄새나 먼지통 관리는 안 귀찮은지 실사용자분들 찐 후기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성비 로봇청소기와 크게 다른점도 비교 답변 부탁드려요~
- 내과의료상담Q. 마운자로 이거 맞으면 헬스할 때 근손실도 엄청 오지 않나요?살 빼는 데는 직빵이라길래 살 좀 빼볼까 하고 처방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식욕이 뚝 떨어져서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도 제대로 못 챙겨 먹으면 지방 빠지는 것보다 근육이 더 많이 빠질까 봐 걱정이네요. 헬스 꾸준히 하면서 마운자로 맞으면 운동 수행 능력이나 근손실 체감이 어느 정도인지 팩트 체크 좀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마운자로 한 달에 몇십만 원씩 깨지는데 나중에 약 끊으면 결국 요요 오는 거 아닌가요?남자 30대 중후반 직장인입니다. 마운자로가 하도 난리라서 뱃살 좀 단기간에 확실히 빼보려고 하는데요. 주사값이 한두 푼도 아닌데 나중에 목표 체중 찍고 약 끊으면 다시 식욕 폭발해서 요요 직빵으로 온다는 후기가 꽤 있더라고요. 이거 진짜 돈값 하는 약이 맞는지 평생 맞을 거 아니면 안 하는 게 나을지 현실 조언 구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 얼추 바닥 근처일거같은데 물타기 하려는거 지하실 입장권 끊는 걸까요몇달째 계좌가 살살 녹아내리고 있어서 미치겠네요. 이정도 떨어졌으면 기술적 반등이라도 주지 않을까 싶어서 남은 비상금 영혼까지 끌어모아 물 타볼까 고민 중입니다.근데 여기서 더 떨어져서 지하실 밑에 내핵까지 갈까 봐 매수 버튼 누르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줍줍 타이밍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현금 들고 관망 중이신가요?주식만 하고 계신가요?ㅠ
- 피부과의료상담Q. 여름 되니까 얼굴에 기름기 폭발하는데 남성용 스킨케어 루틴 추천 좀 해주세요날씨가 더워지니까 출근하고 점심만 지나도 얼굴에 개기름이 번들거려요. 평소에는 그냥 올인원 하나 대충 바르고 다녔는데 여름에는 관리를 좀 해줘야 할 것 같더라고요. 끈적이지 않으면서 유수분 밸런스 잘 잡아주는 클렌징 폼이나 토너, 수분크림 조합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 물가에 안 친한 직장 동료나 그냥 아는 지인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친하진 않지만 가끔 마주치면 인사하는 회사 직원이나, 연락 뜸하다가 간단하게 밥 얻어먹고 청첩장 주는 동창은 얼마를 해야 할까요? 식장 뷔페가 요즘 많이 비싸졌다고 하는데... 밥 먹으면 무조건 10만 원이 국룰인지 기준이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