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물가에 안 친한 직장 동료나 그냥 아는 지인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친하진 않지만 가끔 마주치면 인사하는 회사 직원이나, 연락 뜸하다가 간단하게 밥 얻어먹고 청첩장 주는 동창은 얼마를 해야 할까요?

식장 뷔페가 요즘 많이 비싸졌다고 하는데... 밥 먹으면 무조건 10만 원이 국룰인지 기준이 애매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유투브로 한방언니나 혹은 다른 유투버들이 말하는 걸 보니깐

    식장 뷔페가 너무 비싸져서 식대가 거의 6~7만원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예전에

    5만원을 내면 오히려 적자가 나오는 쳐지가 되어버려 10만원이 고정금액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건 그렇다고 할 순 있겠죠. 헌데 만일 밥도 안먹고, 예식장에 내원하지 않은 채 축의금만 전달한다면

    5만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들어요.

    참석하지 않았지만 축의금은 전달한 것이니깐요. 특히 연락이 뜸한 지인, 안 친한 동료라면 식장안가고 5만원 축의보내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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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 친한 동료이거나 그냥 지인의 결혼식이라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시고

    그냥 계좌 번호로 50000원 정도

    이체 하시게 되면 인사는 하게 됩니다.

    그 정도면 충분해요.

  • 요즘 친하던 안 친하던 밥 먹으면 10만원 안 먹으면 5만원으로 정해진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3만원/ 5만원이었던 것 같은데 물가가 진짜 많이 오른 것 같아요.

  • 친하더안친하던 그냥 지인이던 아는 지인이던 결혼식 참석하던 안하던 10만원하고있슫니다

    아니면 참석을안하던 축의금을 안내고있습니다

  • 그냥..5만원이..가장 적당한거같아요;

    저도 기준이있지만 가까운사이가 아니면 5만원 좀더 친하고 술도한잔씩하는 사람이면 10만원

  • 그렇게 친한분이 아니라면 그냥 5만원이 괜찮은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직장동료 안친한 분 결혼식에 가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5만원만 했어요.

  • 5만원하기엔 조금 성의가 없는듯해보이고

    10만원하기엔 부담되죠

    근데 안친한사람이면 가주는것만으로도 좋을거같아서 5만원해도 될거같아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