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동료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무난할까요?
같은 부서에서 일하며 얼굴은 자주 보는 사이입니다.
퇴근 후 가끔 차 한잔하는 정도의 관계입니다.
아주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모른 척하기도 애매합니다.
예전 기준으로는 오만 원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즘은 식대가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히 신경이 쓰입니다.
십만 원을 내기에는 솔직히 부담이 됩니다.
적당한 선이 어디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동료라면 오만 원도 충분히 무난한 금액입니다.
관계의 깊이가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식대 이야기에 너무 휘둘릴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되는 금액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형편에 맞는 선에서 정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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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저는 얼굴을 계속 볼 사이라면 10만원 정도는 낼거 같긴 합니다만, 작성자님 사정에 따라서는 5만원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간단한 성의 표시의 의미로는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요즘 식대도 오른게 사실이라, 좀 친하다 싶고 사적인 이야기도 할 정도면 10만원이 무난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서로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동료의 결혼식이라면 굳이 축의금을 많이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5~10만원 정도의 축의금이라면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정 식대나 비용이 신경쓰이신다면 10만원을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물가가 워낙 오르다보니 축의금 결정하기가 참 애매하실겁니다 같은 부서고 가끔 차도 마시는 사이라면 오만원은 조금 적은 느낌이 들수도있고 십만원은 부담되는게 사실이죠 그럴때는 보통 칠만원정도로 성의표시를 하거나 아니면 오만원만 내고 식사대신 답례품을 챙기는것도 요즘 유행하는 방식이니 본인 주머니 사정에 맞춰 결정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