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축의금 얼마를 하는 게 좋을까요?

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가 결혼을 합니다

단순 직장동료보다는 조금 더 친하고

점심식사도 거의 매번 같이 하는? 정도로 친분이 있고

청첩장 모임을 해서 간단하지만 밥도 한끼 사줬어요

그래서 식장 참석해서 축의를 하려고 하는데

10은 너무 적은 거 같고 20은 또 과한 거 같기도 하고

어느정도 선이 적당할 지 고민이네요

얼마를 내는 게 적당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동료 축의금은 관계의 친밀도와 결혼식 참석 여부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 내용을 보면 단순히 같은 회사에 다니는 정도가 아니라 점심도 자주 함께하고 청첩장 모임까지 따로 했을 만큼 가까운 사이입니다.

    보통 직장동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많지만 친한 동료라면 10만 원이 가장 무난한 기준입니다. 20만 원은 친한 친구나 오랜 지인 수준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 다소 부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장에도 직접 참석할 예정이라면 10만 원이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예의도 충분히 갖추면서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느끼지도 않는 금액입니다.

    단순 직장동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수준입니다. 질문자님 정도의 친분이라면 10만 원이 가장 무난하고 적절합니다. 20만 원은 다소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8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축의금으로 얼마를 해야할지 저도 항상 고민하는거 같아요 근데 저는 회사 입사하고 얼마 안되서 회사사람이 결혼한다고 하길래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10 했어요 그리고 퇴사했지만 아직까지 친하게 지낸답니다ㅎㅎ 금액보다는 사실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 저는 같은부서 직원이면 10만원하고 그냥 같은 회사사람정도다? 하면 안가고 5만원합니다..ㅎㅎ 축의금 액수보단 마음이 중요한거아니겟습니까!!

  • 요즘 10이 기본이기는 하죠ㅠㅠ 친하지도않고 회사동료인데 안하기도 뭐하고 그러면 인사치레로 5만원 하는분들도 계세요!!!

  • 친하게 지내는동료라면 15하시는게. .

    요즘 물가 마니올라서 10이기본인데. .

    친하신다면15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 친하게 지내다면 20만원 정도가 좋아요 친하게 지내고

    하니 그만큼 준다고 생각하먼 되죠. 친하지 않다면

    10만원정도 하고요..

  • 20만원은 너무 과합니다 10만원만 해도 됩니다

    아무리 친한 동료라고해도 10만원만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밑에 사진 첨부합니다

  • 회사에서 같이일하고 같이

    밥먹고 청접장 모임도 해서

    밥도 먹었고 이런관계라면

    20 만원 하시면 넉넉한 마음으로 뿌듯할것 같습니다

    받는 사람도 뿌듯할것 같아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것에

    편할것 같습니다

  • 직장동료로서 점심까지 하는

    가까운 사이라면 10~30만원정도가

    적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경조사 비용은 품앗이라 보시면

    마음이 편하실거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계속 다닐 직장이면 20 이직 생각 있으시면 10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밥도 같이 먹고 회사에서 제일 친하면 금액 고민이 많이 되긴 합니다. 저는 10정도 할거 같아요.

  • 저는 20만원정도가 적당할거 같네요.

    10만원하면 성의가 없게 느껴지고 밥도 사줬다고 하니

    계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고 볼 때 최소한 20만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친분이 어느정도 있다면 15만원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20이나요! 요즘 식대가 너무 비싸서 10만원은 그냥 딱 식비정도로 퉁쳐질겁니다,,,, 5만원 단위가 좀 그러시다면 20 추천드립니다! 적으면 욕먹지만 조금 많이 준다고 욕먹지는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