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별로친하지 않은 동료인데 결혼을 합니다.다른동료들은 모두 참석해서 축하해준다고 그러는데.. 저보고도 같이 가자고 하네요. 가서 밥까지 먹으니 5만원은 안될것 같고 십만원 내자니 부담스럽고..알려주세요.
118개의 답변이 있어요!
별로 친하지 않은 직장동료라면 5만원 정도로 최소한의 성의만 표시하고 결혼식에는 안 가시는 게 좋죠.
요증 워낙에 5만윈 내고 식사를 하면 욕하는 시대입니자.
굳이 개인 시간 내서 주말을 허비하고 욕까지 먹을 일은 만들지 마시죠.
참석을 강요하는 동료들이 잘못된 생각을 가진 겁니다.
쉽지 않은 문제긴 하죠.
갑자기 바쁜 일 생겨서 못 간다고 하면서 청첩장에 적힌 계좌로 오만원 또는 십만원 보내시던가 아니면 친한 동료들과 주말에 논다는 생각으로 가서 십만원 내시고 맛있는 거 드시고 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요즘은 식대가 많이 올라서 애매하게 5만원을 하면 뒤에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간다면 최소 10만원이고 가지 않으면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의 결혼 축의금은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별로 친하지 않거나 부담스럽다면 5만원 정도 내는 것도 괜찮고,
조금 더 정성을 들이고 싶으면 7~8만원도 무리 없어요. 중요한 건 본인 경제 상황과 마음가짐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결국, 진심이 담긴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별로 친하지 않은 동료라도 어찌됬든 출근해서 얼굴은 계속 보실 사람이잖아요?
이직할 계획이 없고 당장 일하고계신 직장에서 오래 경력을 쌓아나갈 생각이시라면 못해도 10만원정도를 하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10만원도 솔직히 많이 하는거죠.
친하지도 않은데 말이에요.
요즘 오만원은 잘 안하죠 대부분 10만원이 기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10만원 이나 그 이상을 하시는게 맞을듯요
아마 5만원 내면 겨우 오만원 냈어 너무한다 라고 할가능성이 높아서요 십만원은 해야 그나마 욕 안먹고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되도록이면 10만원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직장동료는 엄청친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 아닐까 싶네요!!
전 친했던 직장동료 10하고 갔어요!ㅎㅎ
이런걸로 요즘 참 고민이 많은데 어른이 되기가 힘드네요,,
결혼식에 참석을 한 후, 식사를 하고 오는 경우에는 물가를 고려해서 축의금으로 10만원을 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틴분이 그다지 있지 않은데 10만원이 부담 되신다면 7만원 정도로 하시구요. 만약 참석을 하지 않는다면 5만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더라도 가끔 마주치는 동료라면 그래도 가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동료들이 모두 참석해서 축하해 준다면 같이 가서 꼽사리 끼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우선 같이가자고 하니 같이 가되 10만원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만약 약속이 있다고 하고 안가는 경우 5만원만 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연락도 모두 드려야 하고 하다보니 별로 안친한데 굳이 10만원 까지 할필요는 없지만 참석하고 5만원 내면 안하느니만 못한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장동료인데 별로 안친하면 5만원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요. 다만, 밥먹으러 가지 않는 조건이죠. 요즘 밥값이 꽤 나가더라구요.
5만원 내고 밥먹으러 갈바에는 차라리 안가고 5만원 하는 것이 맞아보이고 만약 참석하신다면 10만원 하고 밥먹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축의라는 것은 할거면 제대로 하고 안할거면 안하는것이 나은 것 같아요. 안친해도 자주 봐야 하는 사람이라면 제대로 하는 것이 덜 찝찝하더라구요.
직장 동료들이 많으면 5만원씩 거출을 해서 부조하는 것도 좋은데, 그런 관례가 없다면 여러 의견 대로 계좌로 5만원 하시거나, 직접 가시려면 10만원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직장동료 축의금이라면 참석안하면 5만원도 무방하나,
참석을 하게 된다면 10만원은 해야 합니다.
요즘 장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식대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축의금 5만원 하면 욕얻어 먹어요.
경조사비는 상호부조 이니까 님이 그렇게 하면 나중에 또 그만큼 돌려받는다고 생각하시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 축의금 요즘 결혼식장 뷔폐나 밥값이 너무올라 보통 축의금 10만원은 하는것같아요~ 직장 동료분과 별로 안친해도 다른 동료분들과 의뇬 해보세요 축의금 얼마씩 할건지
안 걸리면 몰라도 가려고 하면 그래도 물가가 올랐기 때문에 물가 반영해서 한 10만 원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각자마다 판단하는 기준 다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다는 거예요!!
서민에게는 5만원도 큰데,요즘시대가 돈내고 5만욕먹으니 참 난감합니다.부모세대는 낸만큼 빚이라 생각해서 형편에 맞추고 기억합니다.지혜롭게 내형편대로 하고,
마음을 받아주고,고맙게 생각하면, 그가
진정한 지인입니다,평생 기억할 사람인지,껍데기 사람인지 판단할 기회도 되겠네요.
다른사람 의식보다 내형편에 맞춰하세요!
요즘 뷔페 식사비가 만만치 않아서 5만원 내고 부주한다면 똔똔이거나 접대하시는 쪽에서 조금 부담할수있게되요
하지만 참석하는것에 감사함을 느껴야지 금액을 따지는 것은 아니라고성 생각합니다 친하지 않는데 10만원 내는것이 부담이되신다면 5만원만 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좀 약소하다 생각되신다면 함께가는분들과 금액을 조절하여 섭섭하지 않을정도로 하심좋겠단 생각입니다.
지역별로 웨딩식사비를 보자면
서울강남의 1인당 식대 중간값은 8만5,000원,
경상도(4만4,000원)
전라(4만6,000원)정도로
서울이아닌 지방인경우
5인30만원 이라면 나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참석하면 식대때문에 10은 해야하더라고요🥹 바빠서 일있어서 참석 못한다하시고 5만원 이체 추천합니다 요즘은 봉투대신전달하는것보다 이체가 정확하게 좋은거같아요
그다지 친한직원이 아니라면 축의금 5만원 내고
참석않하면 초대한직원입장에서는 식대도
절감되고 축의금5만원 받았으니 재정적으로
밑지는 편 아니니까 기분 나쁘지않을테고
축의금 낸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않은금액으로 인사치레는 했으니 추후에도 그다지 껄끄럽지 않을테니 서로 얼굴볼때도 괞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밥 안먹고 축의금만 하신다면 5만원만 하는게 맞습니다.(조건 : 친하지 않음)
그런데 식사를 하신다면 10만원을 하시고 축하를 해주시는게 맞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예식장에 가지 말고 5만원 집에서 계좌 이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만원 내고 점심 먹고 오는 것도
좋지만 저는 계좌 이체 하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안가도 될친구면 식대 5만원만 이체해주고 축하인사만 해주면 될거같구요
아님 10만원은 내고 식사나 기념품 챙기셔두 괜찮을거같네요
직접 얼굴보고 인사하고 사진도 같이 찍으면 더 좋겟죠~^^
안녕하세요 보통 밥값이 5만원 근처다 친하지 않다 하면 7만원 정도 내는편입니다
조금 말 자주 한다 10만원정도구요 예전엔 밥값 3만원일때 다들 오만원많이 내고 그랬어요
굳이 가셔야 하는 상황인가요?
아니라면 아?! 깜빡하고 모르고 🤦 지나갔어 Sorry... 이러면서 그냥저냥 안 낼 것 같긴한데 저 같으면 개인 사정 상 일이 생겨서 못 가게 되었어 하고 최소한으로 계좌로 쏘고말 것 같아요 정말 친분이 없는 동료라면요
질문자님 사연 잘 읽었습니다. 별로 친하진 않은데 주변 동료분들이 참석 분위기라 같이 가야할 것 같은데 축의금 액수에 대해서 고민이시군요.
사실 결혼식이라는게 축하를 바라는 거지 축의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인데 문화가 조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일반적으로 결혼식장 식대가 기본 5만원 정도여서 5만원을 축의하실 경우 그분과 사이가 조금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참석하실거면 그래도 최소 10만원은 하시는게 좋습니다.
요즘 축의금이 문제 입니다
직장동료는 5만원 내면 됩니다
친분 좋은것도 아닌데 10만원은 무리죠 5만원 내고 밥 먹고오면 되요
축의금은 말 그대로 축하 하는 자리이지 말이라도 축하해 하면 되는겁니다
내친구 내가 친척도 아닌데 축의금 얼마 내는걸로 문제 삼는다면 안보면 되죠
전 5만원 내고 밥 먹고 오면 제일 좋아요
일단 상황을 보니 가시는것 같네요?
그럼 7만원이든 10만원이든 본인이 하실 수 있는 상황에서 축의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꼭 5만원 단위가 아니여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정 부담 되는 상황이라면 선의의 거짓말을 하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급한일이 생길수는 있는거니깐요. 남들의 기준으로 판단하시지 마시고 본의의 기준으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남들 따라하는것보다 모두의 생각이 다양함을 인정해주는 시대라 굳이 축의까지할 생각이 아니라면 잘 이야기해도 상관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동료 결혼식 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친분이 있고 시간이 되면 가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친분이 그렇게 없으면 굳이 갈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가지 않을경우에는 5만원 갈경우에는 대부분 10만원 정도 내는것 같아요
판단은 모두가 본인의 의사로 결정되어야만합니다
선택은 2가지입니다
첫째는 5만원하고 축하만해주는걸로..
둘째는 10만원정도하고 동료들과 식사하면서 축하해주는것
아마도 선택지는 이 두가지중에
서 본인의 맘이 가는쪽으로 편하게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저도 2년전에 결혼을 했는데요
청첩장 받을 때 모바일만 받거나 청첩장만 딸랑 받았으면 안가고 5만원이 적당한거 같습니다.
혹시 청첩장 받을 때 밥을 얻어먹었다거나 지인분들과 같이가야할 상황이 생기면 가서 10만원은 내야할거같습니다.
청첩장이나 모바일만 줬다면 작성자분 오든 안오든 신경도 안쓰고 식사라도 대접 받았는데 안오면 손절당하거나 안좋게 볼 가능성이 큽니다.
제 생각도 오만원이면 축의금만 하시고 못가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밥값이 너무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꼭 첨석 해야 한다면 부담스럽지만 10만원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10만원 정도 내야 욕 안먹습니다. 좀 더 친하면 20만원 넣어 보내 주세요. 그러면 좀 달라 보이게 될겁니다. 하지만 너무 친하지 않으면 5만원 보내고 안가는게 낮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경조사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회원님과 친하지 않는 사이라면
5만원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만, 결혼식장에 참석한다면
음식값을 감안하여 10만원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서 식사도 하신다면 10 사정있어서 못가시면5 딱 이정당한거
같긴한대 저같으면 그냥 10만원 하고 참석할꺼 같아요 결혼식 끝나고 어차피 다 만날사이인대 누구는 얼마하고 누구는 얼마했다고 말나오는거 듣기 싫어서요
요즘 경조사 비용은 최소 기본이 10만원입니다
결혼식장에서 초대한 사람들의 1인식대가 평균적으로 4~5만원 정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10만원 정도 축의금을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밥값만 주고 오기는 좀 뭐하고 하여 밥값보다는 조금 더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도 물가가 비싸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축의금은 5만원 정도 하면 충분했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계좌이체5만원 내고 결혼식장 안가는게 낫은 거 같긴하고요. 왔다갔다 하는게 시간도 들고 꾸미는 미용까지 신경을 쓰다보니까 그리고 직장 동료 이면 결혼 하시는 동료 가족들이랑 친한 거 아니면 앉을때 어색하지 않을까요? 다른 동료가 친한 동료가 있으면 모을까 근데 안 친하면 안가는거 안 받고 안가는게 좋긴 하죠. 서로 부담도 없고요. 본인도 안가면 남에게 똑같이 해야겠죠.
제 경험인데요. 쫌팽이 같아서 추천은 안드리지만 저도 똑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축의금 낼때 식권 두장 받아서 결혼식 끝나고 밥먹을때 약속있다고 먼저나가서 답례품을 2개 바꿔서 받아갔습니다. 뷔폐를 싫어하기도해서요 ㅋㅋ
친분에 따라 금액도 달라지는것 아닌가요?
보통 축의금 부의금은 상대에 따라 탈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모든사람 똑같이 할수는 없는것 아닌가요 님께서 상대에게 할수있는만큼 하시면 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부담스런 결혼식이네요. 가서식사하면 요즘 7만원도 많이 합니다. 10만원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5만원은 적고해서 그러는듯 합니다.
질문사님이 내키시는대로 하세요.
그냥 결혼후에도 크게 마주칠일없으면 7만원하시고 정 마음에 걸리면 10만원하고 잊어버리세요.
저는 안가면 5만원 가서 식사까지하면 10만원이 그래도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서 5만원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중을 생각해서 10정도가 적당한것 같네요
직자동료의 결혼식에 친밀도에 따라서 촉의금 금액이 달라질수있을것같은데 일단 참석을 안한다면 그렇게 친분이없으니 5만원이면될것같은데 참석을 한다면 식대도 비싸고하니 5만원하면
참석안한것보다 못할수도 있습니다
혼자 참석하더가도 최소 10만원은해야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축의금 등의 경조사비를 얼마 할까 고민이 많은데요.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안면만 있는 동료 정도라면 5만원정도
친분은 있지만 적당히 가깝다면 10만원 정도
오랫동안 우정을 나눈 친구라면 10만원에서 여유있는 정도로 추가해서 내면 될것 같아요.
제일 좋은건 딴분들 내는 만큼만 내면 될거 같아요. 같이 가시는 동료분들 얼마 할 지 물어보고 거기에 맞추시면 될 듯. 물어보기 그러시면 저라면 5만원 할 거 같아요. 어차피 그닥 친하지도 않고 그리고 적게 했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을 테니 굳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전 기혼인데 솔직히 와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했거든요. 5만원 하시는거면 기본은 한거니 아무도 신경 안쓸 듯.
요즘은 기본이 10인 것 같아요. 친하지 않거나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예의 상 하는 거라면 5정도 하은 것 같고요.
친구에게 5를 하면 이제 좀 그렇긴 한데 마음보다 액수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직장동료라면 축의금은 내야겠죠
10만원은 하셔야죠
5만원은 축의금 5만원짜리 식사하셨다고 생각하세요
늘 있는일도 아니고 부담스럽더라도 그 정도는 하셔야하고 이 돈은 나중에 질문자님 경조사에 돌려받을 돈이니 아깝게 생각도 마세요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직장동료 모두 예식장에 가는 추세이면 작성자님께서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예식장에 가시는걸 어떨까 싶네요. 10만원 축의금 내시고 맛있는 식사하고 축하해 주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왜요 그냥 눈치보지말고 5만원 내세요. 친하지않은 동료라면서요. 그 동료분도 그러면 그렇게 생각할 확률이 높을텐데,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할겁니다. 친하든 안친하든. 너무 적다 생각하시면 7만원이 좋을듯합니다.
직장동료??글쎄요.. 생각하기 나름이긴 한데.. 친하면 10만원해도 별 문제가 안되지만 친하지 않은 동료라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요즘에는 기본이 5~10만원이니까 맘 가는대로 하시는게 가장 후회가 없을듯 해요
안녕하세요
직장동료라면 축의금은 해야되겠죠
별로친하지 않고 가지않는다면
5만원이 적당하고
동료들과 같이 가신다면 10만원은 해야될듯합니다
가셔서 축하 많이 해주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드시고 오세요
축의금도 품앗이라서 .....
친하진 않더라도 같은 직장 동료라면 참석하면 10만원, 불참 시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같은 직장이라면 마주치는 것도 마주치는거지만 인사 이동을 통해 한팀으로 일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장기간 얼굴보고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부담은 되겠지만 관계를 위해서라도 참석하신다면 10만원은 생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 축의금이 딱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5만 원 다음에 대부분 10만 원 하지 그 사이 금액은 애매해서 잘 하지 않습니다. 10만 원이 부담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10만 원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예식장 기본 평균 식대가 5만 6천원 정도이니 5만 원은 확실히 적어 10만.원이 가징.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 직장 동료이고, 마음이 그닥 내키지 않는다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적당한 핑계를 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날 시골에 내려간다고 한다든지, 혹은 계획된 여행이 있다고 둘러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 결혼하는 직장 동료분이 밥 한끼라도 사면서 청첩장을 주며 정식으로 초대한 것이라면 5~8만원 정도 축의금만 내면 충분할 것 같고,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3~5만원 정도의 축의금만 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별로 친하지 않는동료라면 굳이 갈필요 없습니다, 축의금만 5만원 하시면되구요. 굳이 가서 10만원 내고 축하하러 갈필요는 없으것같습니다, 만약에 간다면 저는 5만원만 하고 식사하고 올것 같습니다.
직장동료축의금 정말 어려운 난제입니다 5냐 10이냐 근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내는행위는 사실 스스로이 마음이 편하려고 내는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며10만원 낼때 가장 마음의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요즘 결혼식 식사 비용이 1인당 7만원 장도 한다고 합니다. 만일 식에 참석 안 하고 부주만 하면 5만원 이면 되겠지만 식에 참석하고 식사도 한다면 부담이 되더라도 적어도 10만원은 내야 할 것 같습니다.
결혼 축의금은 친분과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별로 친하지 않은 동료라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부담스럽지 않게, 하지만 정성은 담아서 보내는 게 좋아요. 참석해서 밥 먹는 것도 의미 있으니,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적당한 선에서 마음을 전하시면 충분히 배려가 될 거예요^^ 식사하시면 10만원은 내시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회사동료라 그냥 넘어가긴 좀 그럴것같네요 요즘은 직장동료들끼리 7만원정도가 무난한듯합니다 글고 같은팀이나 부서면 10만원정도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밥값이랑 축의금이랑 같이 생각하지 마시구요 축의금은 축하하는 마음으로 주시는거니까 질문자님 마음 편하신만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