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파카41
- 근로계약고용·노동Q. 사대보험 가입 안돼있는 아르바이트를 이력서에 경력으로 기재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현재 주 12시간 근무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주 15시간 이상이 되질 않아 주휴수당도 못받을 뿐더러 사대보험도 가입이 안된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 시 도움이 될 만한 업종이라 이력서에 경력으로 꼭 넣고 싶은데… 자소서에 녹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주휴수당은 안받더라도 사대보험이라도 가입하여 해당 근무지 경력이라도 남게 하고 싶은데… 만약 이력서에 아르바이트를 기재할 수 있는 항목이 있다면 주 12시간, 즉 15시간 이상이 안되는 아르바이트라도 적어도 문제 없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남동생이 집 밖으로 나가지를 않아요.남동생이 원래도 활발하고 말이 많은 성격은 아닌데, 종강하고 집에 잠시 와있는 동안 집 밖에 거의 나가질 않아요. 심지어 하루종일 방에서 나오지도 않습니다. 가끔 밥 먹고 화장실 가려고 나오는 거 보면 씻지도 않고 거지꼴이에요. 저도 무기력하고 우울했던 시기가 있었기에 혹시 동생도 그런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원체 조용한 성격이라 그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건지. 남동생이 가족들에게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밖에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사회생활도 다양하게 해봤음 하는데, 저러다 사회성이 결여되는 건 아닐까 심히 걱정되네요. 몇 달전까지만 해도 학교 생활 잘 했고, 아르바이트도 틈틈히 하면서 딱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종강하고 집에 와서는 다니던 아르바이트도 돌연 그만두고 저렇게 방 안에만 있네요. 공부가 힘들다는 얘기를 가볍게 한 적은 있어요. 근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우울증 초기 증상인가요..?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런 성향을 존중하며 그냥 두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저희 가족들이 노력해서 어떠한 행동을 취하는게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고개를 오른쪽으로 내리면 통증이 심해요.어제부터 갑자기 목을 오른쪽으로 돌린다던가 고개를 오른쪽으로 내리면 목이 아플 뿐더러 오른쪽 날개뼈 통증이 심하고, 동시에 오른팔까지 저린 느낌이 듭니다. 잠을 잘못자서 결린 건가 했는데 근육이 풀리지도 않고 며칠 째 이런거 보니 이상해서요. 최근 공부를 오래해서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는 자세가 많아 중간중간 뻐근한 건 있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의원을 가는게 맞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요즘 군대 휴대폰 언제부터 사용 가능한가요?동생이 곧 해병대를 갑니다. 요즘은 군대에서 휴대폰 사용이 용이하다던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사용 가능한건가요? 언제부터 사용 가능할까요. 그리고 휴대폰 할 수 있는 시간은 보통 정해져있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천식에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부모님께서 원래 천식이 없었는데 최근부터 잔기침을 조금씩 하시더니 천식이 생겼다 하시더라구요. 후천적으로 생길 수도 있나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자 일하시는 아버지가 치매 걱정을 하세요.혼자 자영업을 하시는 아버지께서 하루종일 말하는 상대가 없으셔서 치매 걱정을 하세요. 요즘들어 사소한 것도 잘 까먹으신다고, 혼자 일하며 말을 많이 안하게 되는 것 때문인 거 같다며 걱정하시더라구요. 평소 손님이 없을 땐 주로 독서를 하십니다. 제가 가끔 전화를 드리긴 하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구요. 저도 문득 치매가 빨리 오시진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런 부모님께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아미백에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요?치아가 너무 변색돼서 고민입니다. 흡연(전자담배)을 하고, 평소 커피를 좋아해 매일 마시다시피 합니다. 둘다 끊기는 힘들 거 같구요…치과에서 치아 미백 시술을 받자니 너무 비싸더라구요. 미백 치약은 효과가 미미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좋은 제품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요?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당근거래한 옷 세탁비를 빼달라고 하네요당근에서 옷을 팔았습니다. 직거래했고 직접 입어보시고 가져가셨어요. 그러고 입금 때문에 연락하는데 옷에서 약간 냄새가 난다며 세탁비를 빼줄 수 있냐고 하네요. 분명 세탁하고 걸어둔 옷이고 직전까지 확인하고 가져갔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 수 있다고 생각도 하고 예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판매하는 제 입장에선 아니었거든요; 2-3만원짜리 옷값에 요구하시는 세탁비가 비싸기도 하구요, 해줘야 할까요? 아니면 세탁한거라고 당당하게 계속 이야기해도 될까요? 세탁비라면 얼마정도가 적정한가요.(자켓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와 여행갈때 안싸우는 팁있을까요?알게된지 10년도 더 넘은 친한 친구와 해외여행을 갑니다. 이 친구와 해외여행 가는게 처음은 아니지만 일주일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동안 여행을 하려니 막상 걱정도 되네요. 하루종일 몇 일을 붙어 있어야 하기도 하고, 힘든 상황에선 나도 모르게 예민해지기 마련이니까요. 보통 이런 상황에선 다들 어떻게 여행하시나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휴무신청은 출근직전과 퇴근직전 언제 말하는게 좋은지아르바이트 휴무 낼 때는 출근 하자마자 말씀 드려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날 모든 일을 마치고 퇴근하면서 말씀드려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