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한 옷 세탁비를 빼달라고 하네요

당근에서 옷을 팔았습니다. 직거래했고 직접 입어보시고 가져가셨어요. 그러고 입금 때문에 연락하는데 옷에서 약간 냄새가 난다며 세탁비를 빼줄 수 있냐고 하네요. 분명 세탁하고 걸어둔 옷이고 직전까지 확인하고 가져갔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 수 있다고 생각도 하고 예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판매하는 제 입장에선 아니었거든요; 2-3만원짜리 옷값에 요구하시는 세탁비가 비싸기도 하구요, 해줘야 할까요? 아니면 세탁한거라고 당당하게 계속 이야기해도 될까요? 세탁비라면 얼마정도가 적정한가요.(자켓입니다)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근에서 거래하였다면 서로 만나서 물건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하잖아요. 그렇다면 거래는 끝난것을 봐야 합니다. 세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2~3만원짜리 세탁비를 준다면 옷을 그냥 준것이라 마찬가지 같네요

  • 그냥 다시 거둬 들이시면 어떤가요? 중고거래인데.. 그렇게 매너 없는사람들이랑 굳이 거래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다시 환불을 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확인을 다하고 가져간 물건에 대해서

    그러는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세탁비를 안줘도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 이미 거래가 끝난 상태에 옷을 세탁 비를 달라고 하는 것 말도 안 됩니다. 돈을 지불 하기 전에 협이가 됐다면 모르겠지만 뒤늦게 그렇게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세탁기 빼 주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이 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안빼도 됩니다.

    그 구매자가 진상이네요.

    직접 빨아보고 그래도 냄새난다싶으면 말하라하세요

  • 이런 건 당근 거래하기 전에 모든 게 다 합의가 되고 미리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거래가 완료된 다음에 돈과 관련된 요구를 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당근거래 후 세탁비 요구해서 당황하셧겟어요

    아무래도 당근자체가 중고거래이다 보니 그런건 감안하고 사야하는게 맞고 구매자가 직접 세탁을 하는게 맞습니다

    굳이 안뺴주셔도 되요

  • 당근에서 거래한거라면 일딴 본인도 싸다고 생각하고 직접와서 하자를 확인하고 가져가구선 돈줄땐 세탁비를 빼달라하면 그냥 그저달라는 얘기네요. 당당하게 거래한금액을 요구하세요.

  • 중고거래인데 세탁비는 좀 아닌것같아요..

    이미 거래가 끝난 상황에서 요청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니 그냥 무시하시면 될것같아요

  • 입어보기까지 하고 구매완료된 제품이라면 굳이 이제와서 세탁비를 논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이미 세탁을 해둔 제품이었고, 거래 당시와 달리 지금와서 세탁비를 따로 뺄 수는 없다. 원래 조건대로 거래 원치 않으시면 다시 돌려달라’ 라고 말씀하시고, 당근에서 다시 다른 분과 거래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마음에 걸린다면 3천원정도 돌려주셔도 좋을듯합니다. 냄새에 대한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니까요. 사실 안주셔도 무방할듯합니다.

  • 당근거래시 물건을 확인하고 가지고 갔는데 추가 협상하려는 것을 수락할 필요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도 유쾌하지 않구요.

    다른 좋은 사람과 거래하고 싶다고 하며 옷을 돌려받던가 약속된 돈을 받으세요.

    앞으로는 물건과 함께 바로 돈을 받으시길 ..

  • 보통 중고거래는 거래와 동시에 교환이 완료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매자가 확인후 물품 가져갔다면 세탁비를 줄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 사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헐하게 사려고 하는것 같네요ㆍ어차피 팔려고 했는옷이니 다시 거두어 드리기도 그렿고 세탁비로 오천원 정도 빼준다고 말해보세요

  • 그분 진짜 예의가 아니네요

    무슨 새옷을 거래 하시는 건가요

    중고 거래 하시면서 무슨 세탁비를 들먹이시는지 분명 세탁해서 주신걸텐데 너무 하시는거 같네요

    안된다고 그려세요

    이미 계산 끝나신거 아니신가요

    그분과는 두번다시 거래 안하시는게 좋으실거 같아요

    그런예의없는분은 어디 가서도 또 그러실거예요

    저도 이런 경우의 분은 정말 처음 보는듯 하네요

    너무 황당하셨겠네요

    그냥 듣고 흘려버리세요 아 이런 류의 진상도 있구나 하고 흘려버리세요

  • 거래가 끝난 상태이면 굳이 세탁비를 주지않아도

    됩니다. 금액을 낯출려는 수작으로 보이네요

    하자만 없으면 그냥 쿨거래 하면 되는데 꼬투리

    잡는 부류가 있습니다

  • 당근 거래한 옷 입어 보기까지 하였고 세탁했다고 하세요 만나서 입었을 땐 냄새 안났을 가능성 있으니 세탁비는 안주어도 될 것 같습니다

  • 서로 만나서 옷을 확인하고 입어 보기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세탁비를 요구하면 옷을 공짜로 입게다는거네요~ 돈을 받았으면 세탁을 한다고하시고 돈을 안받았으면 옷을 그냥 달라고해보세요~

  • 앞에서는 말 못하고 이제 와서 빼달라니 황당하네요~ 빼 줄 필요없고 못빼준다고 하세요!

    확인하고 가져갔으면 끝이지~ 세탁하고 거래한거라고 하시고 차단하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당근거래 대부분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생각으로 많이하고 저도 거래할때마다 돈은 떠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경우 세탁비 지출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 세탁이 되어있는 것을 사도 다시 세탁하는게 중고거래인데, 과한 요구를 하는것 같네요. 저같으면 거래취소하고 더 필요한분께 판매할거같네요

  • 세탁이 안된상태를 알리지 않았다면 세탁비를 요구할수도 있다고봅니다. 당근마캣이 중고를 저렴하게 구매하고 공유할수 있어 좋은점이 참 많아요~~

  •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직거래로 판매했고 구매자가 눈으로만 본 것도 아니고 직접 입어보고 구매했다면

    판매자가 세탁비를 줄 의무는 없습니다

    이미 제품 상태 확인을 하고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 당근에서 옷을 거래하는 경우 당연히 세탁비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세탁비를 빼달라고 하는건 좀 그렇네요!

    비싼 옷도 아니고 거의 그저 준거나 마찬가지 인데...

    그래도 달라고 하니 3천원 빼주면 될듯 합니다.

  • 중고 거래로 판매한 제품의 금액에 비해 많은 세탁비를 요구하신다면 거래 취소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제품을 회수하러 가는 게 부딤이 되시면 작당한 선에서 절충하시구요. 그리고 붕고 거래시 직거래인 경우에 물건을 함께 확인 후 계산을 해야 합니다. 물건 먼저 보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