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중국발 미세먼지/황사가 바다를 건너올수있는 이유는?A. 안녕하세요.최악의 미세먼지 원인, 중국일까 한국일까…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발생 원인에 대해 중국발인지 한국발인지에 대한 논쟁은 끊이지 않습니다. 지난 1월에는 행정안전부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사상 최초로 빅데이터를 이용해 우리나라 미세먼지 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내놨습니다.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상당량이 중국에서 비롯됐다는 결론이었죠.그러나 연구 방법에 따라 미세먼지의 원인은 달라지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김동술 경희대 교수팀이 초미세먼지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2013~2014년 서울시내 미세먼지는 중국 등 국외 영향이 26.9%로 상당히 낮게 나타났습니다.이렇게 연구 방법에 따라 중국의 영향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환경과학원과 환경부는 상황을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중국의 영향이 평상시에는 3050%, 미세먼지가 굉장히 심한 고농도일 때는 6080% 정도라는 겁니다.그렇다면 4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발생한 원인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 미세먼지 상황을 알려주는 몇개의 사이트를 한번 돌아봤는데요. 이 사이트들을 보면 미세먼지가 중국에서부터 왔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먼저 에어비주얼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요. 여기에는 전 세계 도시의 미세먼지 랭킹이 나와 있습니다. 4일 오후 3시 현재 방글라데시 다카가 미세먼지 수치 36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한 바로 위에 위치한 중국의 선양이 291㎍로 2위, 인도의 델리가 206㎍으로 3위, 한국의 인천이 180㎍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https://www.airvisual.com/air-quality-map전 세계 바람, 날씨, 바다 상태를 보는 지도 사이트인 어스라는 사이트도 있는데요. 나사, 유럽 우주국 등의 자료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이 곳에서 중국, 몽골, 북한, 한국 서쪽 지역의 미세먼지가 굉장히 넓게 분포돼 있는 걸 볼 수 있고요. 바람의 방향은 서풍입니다. 중국쪽에서 바람이 불어와서 미세먼지 분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원문보기: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84503.html#csidxf5d49eea2d22a8bb28463dec1f2d158
- 생활꿀팁생활대중에게 공개된 장소에서 법적 부부가 성관계를 행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이유는?A. 만나는 상대와 처음 섹스를 하게 되면 섹스를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분이 되고 그렇게 떨릴 수가 없다. 그런데 그것도 한 두 번이지 같은 상대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가지다 보면 때로는 지루하기도 하고 흥이 안 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때 적극적인 사람이라면 좀 더 색다른 무엇을 찾기 마련인데 그 중 하나가 야외 섹스일 것이다.아무도 없는 한강 고수부지, 지하주차장, 차들이 씽씽 지나가는 고속도로 갓길, 인적 없는 숲 속 등. 그 어디든 낯선 장소에서 색다른 상황 하에 섹스를 즐기는 것이므로 더 금방 달아오르고 짜릿하며, 누군가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괜히 몸 사리면서 킬킬대는 재미도 있다.그러나!! 진짜로 들키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쪽 팔린 건 둘째치고 경찰한테 걸리기라도 하면 쇠고랑이라도 차게 되지 않을까 불안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어떤 법적인 제재가 가해지는지 알아보았다.결론부터 말한다면 그 때 그 때 다르다.도로 공용 주차장 등 공공장소에서의 섹스는 현행법상 '공연 음란죄'에 해당돼 구류나 벌금을 물릴 수 있게 되어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섹스 하다가 걸렸다고 하면 과다노출로 인한 경범죄 정도에나 해당하지 않을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경범죄 상의 과다노출은 여러 사람의 눈에 띄는 곳에서 고의적으로 했을 때 적용되는 것(바바리맨의 경우)이고, 차 안에서 하는 섹스는 해당되기 어렵다고 한다.예를들어, 어느 행위 예술가가 성 행위를 연상시키지는 않으나 나체로 진행하는 길거리 누드 퍼포먼스를 하다 걸리면 과다 노출에 대한 경범죄로 단속 될 수 있을 것이지만, 판사나 검사를 꼴리게 함으로서 (성욕을 흥분 또는 만족하게 하는 행위로서) 찔리고 민망하게 만드는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하다 걸리면 공연 음란죄에 적용을 받게 되는 것이다. 법대로 하자면, 공공 장소에서의 카섹스는 다른 사람에게 걸리든 안 걸리든 (현실로 지각되었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공공 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이므로, 공연 음란죄에 해당한다.하지만, 법이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 적으로 단속이 되는 예는 그리 흔하지 않다. 범죄 의심차량에 대해 검문 검색 권한이 있어서 차량 검문을 자주하는 경찰들로서는 카 섹스 장면을 자주 목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현장에서 훈계 방면하거나 경범죄 수준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정도라고 한다. 허기사, 경찰도 사람인데 굳이 다 큰 어른들 노는 데 껴들어서 서로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고 싶겠는가. 사명감 혹은 질투심에 불타 올라 굳이 단속을 했더라도, 그냥 다른 데 가서 놀으라던가 빨리 끝내고 가라든가 하는 주의를 주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대부분 대한민국 경찰 나으리들의 인심이다.물론, 그것은 어디까지나 경찰 아저씨들이 합체된 남녀를 굳이 떼어다가 경찰서에 끌고 갈 배짱이 없거나, 일말의 인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봐 주는 것이므로, 괜히 개기다가 일을 크게 만들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사생활 침해니 뭐니 하면서 대들다가 괜히 경찰서 끌려가서 조서 쓰고 과태료 무는 수가 있으니, 경찰 아저씨가 잔소리를 좀 하시더라도 그냥 열심히 사과하고 얼른 현장을 빠져나오는 것이 상책이다.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3126467
- 생활꿀팁생활냄새 덜 나게 방귀뀌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아래 기사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장내 가스의 구성 성분을 보면 질소,산소,이산화 탄소,수소 및 무색무취의 메탄이 약98%를 차지하나 그양은 개인별 시간별 큰 차이가 있다. 대기중에 존재하는 질소와 산소는 삼켜서 대장내로 들어오기도 하나 이산화탄소,수소 및 메탄은 장내에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세균성 발효에 의해 생성된다.방귀의 대부분을 이루는 다섯가지 가스 질소(N2),산소(O2),이산화탄소(CO2),수소(H2),메탄(CH4)은 냄새가 없다. 하지만 소량으로 존재하는 디메틸 설파이드,메타네치올 등의 가스가 고유의 특이한 방귀냄새를 만든다.더부룩하고 가스찬 느낌은 방귀 낄 확률이 높은 건가?배가 더부룩하다""가스가 많이 찬다" "소화가 안된다" 등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X-레이를 찍어보면 실제로 장관내의 가스의 양이 증가한 경우는 드물다. 이것은 가스의 과다 생산보다는 장운동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으로 보여진다.어떤 종류의 음식 들이 방귀를 많이 만들고 냄새나게 할까?육류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어 암모니아,인돌,페놀,수소,탄산가스등을 생성하게 되는데 이때문에 고기먹고 방귀를 뀌면 냄새가 심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또한 많은 경우 병적이지 않더라도 스트레스성의 대장염이나 소화 불량,대장내 이상 발효가 있는 경우 고약한 냄새가 날 수 있다.콩에는 스타치오스와 라피오스라는 올리고당이 들어 있는데 우리 몸속의 장내 세균이 이들을 분해해서 가스를 만들고 방귀가 많아지게 합니다.우유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인 유당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효소가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중에는 이런 효소가 없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은 우유나 유제품을 먹으면 방귀가 잦아지는 수가 있다.밀가루로 만든 음식이나 보리밥, 시리얼 그리고 야채나 과일중에도 방귀를 심하게 하는 것이 있다. 콩,감자, 양파,양배추, 브로컬리, 오이, 메론, 배, 사과, 복숭아, 바나나, 사과 쥬스, 포도 쥬스, 건포도 등을 먹을 경우 소화관에서는 많은 양의 가스를 만든다.이유는 이런 음식물속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 즉 섬유질과 잘 흡수되지 않는 과당등이 많기 때문이고 이런 탄수화물이 장내에 있는 박테리아의 영양분이 되어 가스를 생성하게 때문이다.껌을 과다하게 씹을 경우에도 다량의 공기를 마시게 되어 가스의 양이 많아진다.방귀를 덜 뀔려면 무엇을 주의해야하나?우선 방귀를 많이 만든 음식을 기억했다가 그 음식은 피하는 것다. 그리고 과식을 하지 않아야 한다. 과식을 하면 소화가 덜된 음식이 장에서 발효되어 방귀를 많이 만들 수 있다.쌀을 주성분으로 하는 것은 소화흡수가 거의 완벽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방귀가 정말 고민인 사람은 밀가루 음식이나 보리밥, 시리얼보다는 쌀밥을 먹는 것이 좋다.또한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방귀가 덜 생긴다. 말을 많이 하거나 껌이나 담배를 과다하게 하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줄이는 것이 좋다.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402553
- 생활꿀팁생활낮에 활동하는 박쥐도 있나요? A. 안녕하세요.박쥐 종류 중에 과일박쥐는 낮에도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아래 기사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영국 애버딘대의 존 스피크맨 연구팀은 사모아섬에 서식하는 과일박쥐 두 종류를 관찰했다.이 박쥐들은 서로 친척관계인데 하나(Pteropus samoensis)는 일명 "날아다니는 여우"로 불리며 낮에도 활동적으로 움직인다.반면 다른 친척 박쥐(P.tonganus)는 밤에만 움직인다.낮에 활동하는 박쥐는 주로 대양속의 섬에서 발견되는데 그 이유는 두 가지이다.첫번째는 사나운 포식조류가 없기 때문.또 육지에 비해 먹이가 한정된 섬에서 보다 많은 먹이를 차지하기 위해 낮의 활동이 필요했던 것이다."날아다니는 여우"박쥐는 비록 낮에 활동하지만 구름이 끼거나 나무그늘 등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관찰됐다.박쥐가 햇빛을 싫어하는 이유에 대해 연구팀은 "박쥐 날개에는 혈관이 풍부하고 털로 덮여 있기 때문에 햇볕에 노출되면 체온이 과잉상승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위험을 무릅쓰고 낮의 세계를 개척한 "날아다니는 여우"의 장점은 극한상황에서 빛을 발한다.사모아섬에 폭풍이 몰아치면 "날아다니는 여우"는 24시간내내 활동,먹이를 찾아내는 반면,그 친척 박쥐는 밤에만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먹이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폭풍이 지나간 후 전체 개체수의 80~90%나 줄어든다는 것이다.출처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981107000609
- 생활꿀팁생활고래끼리는 같은 종이면 대화가 가능한가요A. 안녕하세요. 스탠포드대 행동생태학 케이틀린 오코넬 로드웰 연구원은 코끼리가 지진파를 이용해 의사소통을 한다고 밝혔다고 ABC방송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이렇게 큼지막한 발로 바닥을 치면 작은 지진파가 생겨서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전달되죠. 고체에 잘 전달되는 지진파의 특성 때문에 수 km 밖에 떨어진 동물들과도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군요. 코끼리들은 동료들이 내주는 신호로 적이 오는지, 먹을 것이 있는지 알아낼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코끼리의 넓적한 발은 지진파를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발에서 들어온 지진파는 바로 뇌로 전달된다고 과학자들은 보고 있습니다.[출처: 중앙일보] [드림테크27] 코끼리는 지진파로 의사소통을 한다!?
- 생활꿀팁생활파산신청후 받는 불이익과 차후에 면제받는조건?A. 개인파산과 면책의 개념가. 개인파산이란?개인인 채무자가 개인사업 또는 소비활동의 결과 자신의 재산으로 모든 채무를 변제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진 경우에 그 채무의 정리를 위하여 스스로 파산신청을 하는 경우 이를 개인파산이라고 합니다.나. 면책이란?면책이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자연재해나 경기변동 등과 같은 불운(不運)으로 인하여 파산선고를 받은 ‘성실하나 불운한’ 채무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주기 위한 것으로서 파산절차를 통하여 변제되지 아니하고 남은 채무에 대한 채무자의 변제책임을 파산법원의 재판에 의하여 면제시킴으로써 채무자의 경제적 갱생을 도모하는 것으로 개인에게만 인정되는 제도입니다.다. 개인파산의 목적개인파산제도의 주된 목적은, 모든 채권자가 평등하게 채권을 변제받도록 보장함과 동시에, 채무자에게 면책절차를 통하여 남아 있는 채무에 대한 변제 책임을 면제하여 경제적으로 재기 · 갱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개인파산제도는 성실하지만 불운하게도 과도한 채무를 지게 되어 절망에 빠지고 생활의 의욕을 상실한 채무자에게는 좋은 구제책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파산을 신청하는 이유는 주로 파산선고를 거쳐 면책결정까지 받음으로써 채무로부터 해방되기 위한 것이므로, 개인파산을 신청하기 전에 자신에게 면책불허가 사유가 있는지 여부를 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문을 읽으실 때에도 면책불허가 사유를 중점적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파산 및 면책 동시신청의 방법가. 파산 및 면책은 자신의 모든 채무를 변제할 수 없는 지급불능상태에 빠진 사람이라면 영업자와 비영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은행대출, 신용카드 사용, 사채 등 원인을 불문하고, 금액의 많고 적음도 상관없으며 신용불량자가 아니라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나. 채무자는 파산 및 면책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자신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본원(단, 주소지가 서울특별시에 있는 경우에는 서울회생법원이 관할법원이고, 주소지가 강릉시·동해시· 삼척시·속초시·양양군·고성군인 경우에는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에도 관할이 있습니다.)의 접수계에 접수시키면 됩니다. 파산 및 면책신청서가 없는 경우에는 파산신청서와 면책신청서를 각각 작성하여 함께 제출하여도 됩니다.다. 파산 및 면책 신청서류는 서울회생법원 파산과 및 전국 각 지방법원 본원 민사신청과(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민형과)에 상세한 기재례와 함께 비치되어 있으며, 법원 홈페이지(http://www.scourt.go.kr ⇒ 전자민원센터 ⇒ 재판서류양식 ⇒ 개인파산 및 면책) 또는 서울회생법원 및 각 지방법원 본원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파산선고의 불이익파산선고가 내려지면 채무자는 파산자가 되고 파산자는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이익은 파산자 본인에게 한정되고, 가족 등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가. 공·사법(公·私法)상의 제한(1) 후견인, 후견감독인, 유언집행자, 수탁자가 될 수 없습니다.다만, 권리능력, 행위능력 및 소송능력은 제한받지 아니합니다.(2) 공법상 공무원,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공증인, 부동산중개업자, 사립학교교원 등이 될 수 없습니다. 다만,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권 및 피선거권은 계속 보유합니다. 자격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자격증을 발급해주는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3) 상법상 합명회사, 합자회사 사원의 퇴사 원인이 됩니다. 주식회사, 유한회사와 위임관계에 있는 이사의 경우 그 위임관계가 파산선고로 종료되어 당연 퇴임하게 됩니다. 회사의 사규나 취업규칙에 파산선고를 받는 것이 당연 퇴직 사유로 규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나. 신원조회대상파산을 선고받은 채무자가 전부면책을 받지 못하거나 면책결정이 취소된 경우 또는 면책신청이 각하되거나 기각된 경우에 한하여 채무자의 신원증명업무를 관장하는 등록기준지 시·구·읍·면장에게 파산선고사실이 통지되어 신원조회 시 파산선고사실이 나타나게 됩니다.(가족관계등록부에 기록되는 것은 아닙니다).다. 불이익의 제거위와 같은 불이익은 전부면책결정이 확정되면 그러한 불이익은 모두 소멸합니다. 면책이 되지 않은 채무자가 뒤에서 설명하는 복권이 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면책불허가 사유가. 모든 채무자가 법원으로부터 면책을 허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법원은 채무자를 심문하거나 채권자로부터도 의견을 청취한 다음 면책을 허가할 것인지를 판단합니다. 그리고 다음에서 예시한 일정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64조에 의해 원칙적으로 면책허가결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나. 면책불허가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면책이 허가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파산의 원인이 된 채무를 모두 변제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파산을 선고받은 채무자로서 법률에 정하여진 여러 가지 제약을 받게 되므로 파산 및 면책 신청을 하기 전에 미리 면책불허가 사유가 있는지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1) 채무자가 자기 재산을 숨기거나 부수거나 다른 사람 명의로 바꾸거나 헐값에 팔아버린 행위(2) 채무자가 채무를 허위로 증가시키는 행위(3) 채무자가 과다한 낭비 또는 도박 등을 하여 현저히 재산을 감소시키거나 과대한 채무를 부담하는 행위(4) 채무자가 신용거래로 구입한 상품을 현저히 불리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행위(5) 채무자가 파산원인인 사실이 있음을 알면서 어느 채권자에게 특별한 이익을 줄 목적으로 채무자의 의무에 속하지 않거나 그 방법 또는 시기가 채무자의 의무에 속하지 않는데도 일부 채권자에게만 변제하거나 담보를 제공하는 행위(아직 변제기가 도래하지 않은 일부 채권자에게만 변제하거나 원래 대물변제 약정이 없는데도 일부 채권자에게 대물변제하는 행위를 포함)(6) 채무자가 허위의 채권자목록 그 밖의 신청서류를 제출하거나 법원에 대하여 그 재산 상태에 관하여 허위의 진술을 하는 행위(7) 채무자가 파산선고를 받기 전 1년 이내에 파산의 원인인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이 없는 것으로 믿게 하기 위하여 그 사실을 속이거나 감추고 신용거래로 재산을 취득한 사실이 있는 때(8) 과거 일정 기간(개인파산 면책 확정일부터 7년, 개인회생 면책 확정일부터 5년) 내에 면책을 받은 일이 있는 때출처 : https://help.scourt.go.kr/nm/min_2/min_2_1/min_2_1_5/index.html
- 생활꿀팁생활계절에 따라 바람의 방향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A. 계절풍의 원인은 대륙과 대양이 여름과 겨울에 가열되는 정도의 차이때문입니다. 겨울에는 대륙이 해양보다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한랭 고기압이 형성됩니다. 해양은 상대적으로 저압부가 되기 때문에 대륙의 고기압에서 해양을 향해 한랭한 공기가 흘러나옵니다. 여름에는 대륙이 강한 일사 때문에 가열되어 고기압이 발달하고 해양에서 대륙을 향해 공기가 흘러나옵니다. 여름 몬순은 동남아시아 지역에 많은 비를 내리는데 북반구의 겨울에는 바람이 대륙(고기압)에서 해양으로 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불고, 여름에는 해양에서 대륙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붑니다. 이와 같은 순환은 유라시아 대륙의 동반부에서 가장 현저하다. 이보다 소규모인 순환이 북미대륙·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에도 있습니다.계절풍의 풍향은 장소에 따라 큰 차이가 있는데, 겨울에는 한국과 일본 부근에서는 북서계절풍, 상해·남경 부근에서는 편북풍, 동남아시아·인도에서는 건조한 북동계절풍이 붑니다. 여름에는 오스트레일리아대륙에서 불어오는 건조한 공기가 처음에는 남동계절풍이 되어 불지만, 지구 자전의 영향으로 적도를 넘을 무렵에는 남풍으로 변하고 동남아시아·인도 방면에서는 남서풍이 되어 무더운 남서계절풍이 불게 됩니다. 양쯔 강 하구 방면에서는 풍향이 남으로 변하고 화북·한국·일본·연해주 방면에서는 남동계절풍이 불게 됩니다.출처: https://www.scienceall.com/%EA%B3%84%EC%A0%88%ED%92%8D-monsoon-%E5%AD%A3%E7%AF%80%E9%A2%A8/더운 여름 낮, 바닷가에 물놀이를 가면 바다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 낮에는 바다 위의 공기가 모래사장 위의 공기보다 압력이 더 높아지므로 바다로부터 모래사장으로 바람이 불게 됩니다. 이 때, 바다 위의 공기 압력이 더 높아지고 육지의 공기 압력이 낮아지는 까닭은 육지보다 바다의 열용량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열용량은 어떤 물질의 온도를 1℃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을 말합니다. 즉, 육지보다 바다의 열용량이 더 크다는 것은 바다의 온도를 1℃ 높이려면, 땅의 온도를 1℃ 높일 때보다 더 많은 열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더운 여름 날 햇볕이 똑같이 내리쬐면 열용량이 큰 바닷물은 시원하고 열용량이 작은 모래나 바위는 뜨거운 것입니다.낮에는 모래처럼 열용량이 작은 육지의 공기는 바다의 공기보다 뜨거워져 팽창하여 위로 상승하고, 이는 육지의 공기 압력을 감소시킵니다. 따라서 고기압인 바다에서 저기압인 육지로 바람이 불게 됩니다. 밤에는 육지와 바다의 바람의 방향이 어떻게 될까요? 바다보다 열용량이 작은 육지가 더 온도가 빨리 낮아지므로 온도가 더 높은 바다의 공기가 상승하여 저기압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바람은 낮과 반대로 육지에서 바다로 불게 됩니다.우리나라는 여름에는 남동풍이, 겨울에는 북서풍이 불어옵니다. 계절에 따라 바람이 부는 방향이 바뀌는 현상도 육지와 바다의 열용량이 다른 것이 주요한 원인입니다. 여름에는 육지의 온도보다 남쪽 바다의 온도가 더 낮기 때문에 육지가 저기압이 되고, 바다가 고기압이 되어 바다로부터 육지로 바람이 불어옵니다. 겨울에는 육지의 온도가 더 높기 때문에 북쪽의 육지로부터 남쪽의 바다로 바람이 불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낮과 밤의 바다와 육지에서의 바람 방향과 달리 여름과 겨울에 부는 계절풍은 지구 자전의 영향을 받아 비스듬히 바람이 불게 되어서 여름에는 남동풍, 겨울에는 북서풍이 불게 되는 것입니다.출처: https://if-blog.tistory.com/6023 [교육부 공식 블로그]
- 생활꿀팁생활어린이 감기약에 항생제를 먹이는게 좋은가요?A. 안녕하세요.저희 아이도 어릴 때 감기를 달고 살았습니다. 비염이 있어서 그런지 목감기를 시작하면 열이 금새 38도는 기본이였지요. 감기와 함께 후두염이 생겨서 저희도 아이에게 어쩔 수 없이 항생제 처방을 받고 먹였습니다.그래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감기증상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가습기로 습도조절을 하고 물을 자주 마시게 하면서 조심하니까 감기걸리는 횟수도 조금씩 줄기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커면서 자연스럽게 면역력도 생기고 병원에도 덜가게 되더라구요.아래 자료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왜 감기에 항생제 처방을 줄일까?감기는 항생제가 필요 없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다. 감기에 걸린 아이가 합병증으로 세균에 감염되면 그때 항생제를 처방한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면 의사는 아이의 증상을 보고 진료한 뒤 약을 처방하는데, 그동안 많은 의사들이 세균 감염이 의심되거나 예상될 때 미리 항생제를 처방해온 것이다. 감기에 항생제를 미리 처방한다고 해서 세균성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세균성 감염이 확진된 후 항생제를 써도 늦지 않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감기에 항생제 처방률이 높고, 소아과 외래 환자의 항생제 처방 가운데 75%가 단순 감기 치료 목적이라는 점에서 항생제 사용지침이 마련된 것이다.항생제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단순 바이러스성 감기는 항생제를 쓰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열, 기침,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데 단순 감기의 경우 열은 수시간에서 3일 정도 계속될 수 있다. 감기는 열흘 정도 가기 때문에 엄마 입장에서는 항생제를 써야 빨리 낫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단, 열이 만 3일 넘게 40℃ 정도 지속될 때는 세균 감염이 의심되므로 병원에 가야 한다.항생제를 쓰는 경우감기 증상으로 병원에 갔는데 중이염이나 폐렴 등 세균성 질환으로 확진되면 항생제를 처방한다. 세균성 장염이나 축농증(급성비부동염), 요로감염 등의 질환에도 항생제를 처방한다. 항생제는 해당 균에 맞춰 처방하는데 처음에 예상되는 세균이 죽을 수 있는 만큼 가장 약한 항생제를 쓰는 것이 원칙이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질환에 항생제를 쓰지 않으면 세균이 퍼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항생제를 쓴다면 올바른 복용법이 중요하다엄마들이 두려워하는 ‘항생제 내성’은 복용법을 잘 지키는 데 답이 있다.처방 받은 기간, 복용 시간 지키기 항생제는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복용해 세균을 죽일 수 있는 최소 혈중 농도를 유지해야 한다. 임의로 항생제를 끊으면 병원균이 살아남아 내성을 가진 형태의 돌연변이를 만들 수 있다.복용 용량 지키기 복용 시간 만큼 복용 용량도 잘 지켜야 약효를 발휘하는데 아이가 항생제를 먹다 토할 경우, 처음 용량의 80% 정도를 다시 먹인다.보관법 잘 지키기 냉장 보관 해야 하는 항생제는 실온에서 빨리 변질된다. 가루 항생제는 습기에 취약하므로 건조한 그늘에 보관한다.부작용 살피기 항생제를 먹이고 2~3시간 정도는 아이 호흡이나 피부를 지켜보며 이상이 없는지 살펴본다.출처 : https://www.amwayon.co.kr/health/%EA%B1%B4%EA%B0%95%EC%83%81%EC%8B%9D/%ED%95%AD%EC%83%9D%EC%A0%9C%EB%8A%94-%EA%B0%90%EA%B8%B0%EC%95%BD%EC%9D%B4-%EC%95%84%EB%8B%99%EB%8B%88%EB%8B%A4/맘앤앙팡 | 참고도서 (한빛라이프) | 도움말 김영훈(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교수), 김성철(성모아이한의원 대표) 글 박선영 기자
- 생활꿀팁생활왜 증류주를 먹었을 때보다 발효주를 먹었을 때 숙취가 심한가요A. 안녕하세요.술 중 가장 숙취가 심한 건 '레드와인' 이라네요. 레드와인만의 타이라민, 아황산염, 히스타미 등이 숙취와 두통을 유발합니다.숙취가 심한 순서를 따져보면 레드와인>막걸리>맥주>소주 순입니다. 가장 숙취가 적은 술은 단일 성분으로 되어 있는 보드카와 진입니다.출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심한 숙취를 부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바로 순수한 알콜 이외의 불순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추출된 유효성분을 불순물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순수한 알콜 입장에서는 불순물이 섞여 있는 셈입니다. 과일주에 들어있는 불순물은 알콜분해를 지연시켜 숙취를 유발합니다. 상대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적포도주나 막걸리, 청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증류주인 소주, 위스키, 보드카 등은 알콜도수가 높아도 불순물이 적어 숙취가 덜 하다고 합니다.소맥은 숙취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술인데 맥주에 포함된 탄산이 알콜흡수를 촉진하기도 하지만 소주 입장에서 맥주의 성분은 불순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숙취의 원인은 바로 메틸알콜이다. 메틸알콜은 음용하면 안 되는 치명적인 물질이지만 적포도주나 막걸리 등의 발효주에는 극미량의 메틸알콜이 포함돼 있습니다. 과실주에도 메틸알콜이 일부 포함돼 있지만 증류주에는 거의 없습니다.모든 술은 적당량 마시는 것이 상책입니다.출처: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 생활꿀팁생활우황이란,것이 소에서 체취한다는 것이 맞나요?A. 안녕하세요. 기사에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질문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아우황청심원을 '긴장감 완화 약' 정도로 알고 있고, 제대로 된 효능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데 우리에게 친숙한 우황청심원이지만 약(藥)인 만큼 제대로 알고 복용해야 한다.우황청심원이란 처방은 '우황(牛黃)'이 주된 약물이며 효능은 '청심(淸心·심장의 화를 제거)'인 환약이라는 의미다. 우황은 소의 담낭에 생긴 결석을 건조해 만든 약재로 열을 내리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우황청심원은 뇌 질환, 중풍성 질환, 심장성 질환, 신경성 질환 등 치료에 쓰인다.우황청심원은 한방 명약이다. 동의보감에는 '중풍으로 인해 쓰러진 후 갑자기 인사불성이 되면서 정신이 혼미할 때' 사용하는 구급약으로 명시돼 있다. 조선 왕실에서도 친교를 위해 중국에 보낼 정도로 귀하게 여겼다. 하지만 우황청심원의 약효를 과대평가해서 아무런 병증이 없는데도 '먹어두면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오남용을 하면 오히려 탈이 날 수 있다.또 우황청심원과 우황청심환을 혼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엄연히 말하면 둘은 다른 존재다. 우황청심원은 한의학, 우황청심환은 중의학 처방에 따른 한약이다. 국내 출시된 우황청심원은 우황, 사향, 용뇌, 서각, 대두황권 등 총 30종류의 약재가 들어간다. 중국의 우황청심환은 우황, 당귀 등 총 5~10종의 약재가 함유되어 처방의 구성과 약효가 다르다.출처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80409832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