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번지점프는 어떻게 시작된 스포츠인가요?A. 번지점프는 원래 남태평양 펜타코스트섬 부족의 성년식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성인의 자격요건으로 체력과 담력을 최우선으로 꼽았던 이곳 부족은성인이 되면 누구나 발목에 포도덩굴 나무줄기 칡뿌리등을 감고30m여 높이의 대나무 탑에서 뛰어내려 지상 충돌 1m 전에 멈춰서는 점프를 한데서유래한 것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의 번지 점프는 1979년 영국인 4명이 미국 금문교에서 뛰어내리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상업적으로는 뉴질랜드 카와라우 강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슬람 교도가 먹는 할랄푸드란 무엇인가요?A. 할랄(Halal). 이슬람 말로 ‘허용’, ‘허락’을 뜻합니다. 이슬람 신자의 의식주 전반에 필요한 것들을 가리키는 용어인데,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할랄 방식으로 만든 식재료와 음식이 인기입니다. 할랄푸드라고 하는데, 맛은 물론이고 깨끗한 공정을 거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인식 탓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최근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할랄푸드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무슬림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나타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14년 기준 무슬림이 이용하는 국내 할랄푸드 레스토랑은 전국 140여 곳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앞서 할랄은 이슬람에서 '허용'을 의미한다고 했는데요. 이슬람에서 허용하지 않고 금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하람이라고 하는데 음식에 적용하면 하람푸드라고 합니다. 무슬림이 먹는 할랄푸드에는 하람식품이 철저히 배제되어야만 합니다.할랄과 하람은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코란에서는 음식에 대한 규제를 엄격히 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여러 번 강조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무슬림들은 할랄푸드와 하람푸드를 종교의 연장선상에 놓고 정해진 식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할랄푸드는 철저한 이슬람 율법 아래서 만들어지는데요. 식품 제조과정이나 재료의 준비, 가공, 포장, 보관, 운반 과정에서 불결한 것이 섞이면 안됩니다. 여기서 ‘불결한 것’ 역시 이슬람 율법에서 정한 것으로 인간 신체의 어떤 부분이나 파생물 등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원칙이 반영되어야만 할랄푸드가 될 수 있습니다.육류는 할랄 요구조건에서 가장 강도 높게 규제되는 부분입니다. 무슬림은 오직 할랄 방식으로 도축된 할랄 고기만 소비할 수 있는데요.여기서 할랄 방식이라 함은 이렇습니다.1. 도축 전에 반드시 무슬림 기도를 한다.2. 도축할 때 뾰족한 전용 칼을 사용해 가축의 고통을 최소화한다.3. 도축 직전의 소, 양, 닭 등은 건강하게 살아 있어야 한다.4. 도축 과정에서 동맥, 정맥을 한 번에 끊어 피를 완전히 빼낸다.무슬림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육류뿐만이 아닙니다. 채소, 곡류, 과일 등도 항생제나 첨가물 없이 재배합니다. 이렇게 할랄푸드는 철저히 이슬람의 율법에 따라 만들어집니다.이처럼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많은 분이 할랄푸드는 깨끗하고 건강에 좋다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랄푸드가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근거는 많이 부족합니다.할랄식품이 되려면 식품에 사용한 재료에 샤리아 법(이슬람 성법)이 지정한 어떠한 불결한 재료도 포함하지 않아야 하는데요. 이는 종교적인 이유에서입니다. 독성, 동물의 배설물, 토사물 등을 이슬람에서는 불결하게 여기는데요. 이것을 배제한다고 해서 다른 음식과 비교해 영양적인 효과가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문화의 식생활에서도 동물의 배설, 분비물을 반기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이들을 배제했다는 사실만 보고 할랄푸드가 타 음식에 비해 위생을 중시한다고 여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또 할랄푸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소개돼 건강에 좋다고 믿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반적으로 말하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뿐이지 여러 종류의 향신료가 많은 양 사용되고 있습니다. 할랄푸드의 재료로 주로 사용되는 양고기나 소고기에는 자체적인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이를 없애기 위해 엄청난 양의 향신료가 사용됩니다.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만큼 많은 양의 향신료가 첨가된다는 의미입니다. 단지 화학조미료가 사용이 안 된다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식문화는 그 지역의 기후, 역사, 문화, 종교, 민족성 등을 다양하게 반영합니다.무슬림 역시 그들의 종교적인 영향에 의해 코란에 명시된 할람푸드를 먹는 것인데요.그들의 문화와 종교적 자유는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그들의 종교적 율법에 따라 만들어진 할랄푸드가우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근거는 아직 미비한만큼 이를 무작정 따르기보다는주체적으로 음식을 선택하고 즐길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서울병원 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_ID=32250&CONT_SRC=HOMEPAGE&CONT_ID=7069&CONT_CLS_CD=001021007004
- 생활꿀팁생활미세 플라스틱이 분해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A. 신문 6주, 섬유 장갑 1년, 스티로폼 부표 80년, 플라스틱병 100년, 알루미늄 캔 500년, 스티로폼 500년, 낚싯줄 600년 이상이 걸리며, 유리병은 추정 불가라고 하고 플라스틱을 완전분해하는데 400년 이상 소요된다고 합니다.그래서 과학자들은 플라스틱의 역습을 막을 대안으로 미생물이 만드는 친환경 플라스틱에 주목했으며, 이미 옥수수나 감자 등 식물과 미역 등 조류에서 원료를 뽑는 친환경 플라스틱이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미생물로 플라스틱을 만드는 연구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또 석유로 만든 기존의 폐플라스틱을 미생물로 분해하는 연구도 활발하다고 하니, 친환경 플라스틱이 상용화된다면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조국 전장관은 왜 사법고시를 패스 안했나요?A. 안녕하세요.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신문기사에 조국 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사법고시 응시하지 않은 이유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1일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에 임명되자 일각에서 사법고시를 통과하지지 않은 그의 전력을 문제 삼았다. 사법시험에 ‘떨어진’ 학자 출신이 고시 출신 검사들을 상대로 제대로 된 개혁 작업을 진행 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 사법고시 통과를 절대적 가치로 여기는 법조계 분위기가 반영된 비판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민정수석은 검찰출신 인사들이 독식해왔다.조국 민정수석이 사법시험을 통과하지 않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시험에 떨어졌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다. 조국 민정수석은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사법시험에 응시한 적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조국 민정수석은 2012년 고향인 부산의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1982년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는데)수업 시간에 사복 경찰이 들어오고, 학생회실 옆에 경찰 방이 따로 있었다. 농촌 봉사활동 갔다가 고향 집에 갔더니 서울대 담당 경찰이 와 있었다”면서 “이게 뭐냐 싶었다. 형사소송법에는 고문 금지 원칙이 있는데, 저부터도 아무 일도 없는데 경찰서 끌려가서 맞고 소지품 검사를 당했다. 그래서 저는 사법시험을 보지 말아야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사법시험 포기 이유를 밝혔다.이어 “육법당(당시 육사와 법조인이 가득한 민정당을 비꼰 말)이 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70511/84313130/2
- 생활꿀팁생활사람은 왜 사랑니가 왜 날까요?A. 과거 인류가 익히지않은 음식을 섭취할 때, 치아의 마모와 손상 이 흔히 일어났고, 악골의 크기도 현생인류보다는 더 컸습니다. 따라서 예비적 용도로 쓰였으리라 추측됩니다.그러나 차차 인류 의 진화과정에 따라 필요성도 감소하고, 악골이 점차로 작아지면 서 치아가 맹출할 공간도 부족해지고 하면서 현재에는 사람에 따 라 사랑니가 모두 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일부 1-3개만 나거나 또는 하나도 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또한 만들어지더라도 그 모양이 작거나 형태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 다. 사람의 치아는 사랑니를 포함하면 상하좌우 각각 8개씩 모두 32 개입니다. 물론 위에 말한것처럼 사랑니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 으니 실제 사용하는 정상치아의 갯수는 28개라고 할수 있죠.사랑니는 맹출하면서 지치주위염을 일으키기도 하고(잇몸이 붓 고 아픈), 정상적으로 예쁘게 나는 경우도 드물며, 매복된 경우 (잇몸뼈,잇몸속에 묻혀있는)에는 악골에 낭종(cyst)을 형성하기 도 하고, 구강내 가장 후방에 위치하기때문에 썩기도 쉬우며, 비 정상 맹출하는 경우가 많아 바로 앞의 제2대구치에 충치를 일으 키기도 하는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습니다.극히 일부 아주 예 쁘게 똑바로 난 경우라면 가능한 열심히 관리하여 쓰시는 것이 좋겠지만, 이외의 경우라면 치과의사의 입장에서는 발치를 권유 합니다.엠파스지식 philips 님의 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kdaq.empas.com/qna/end/4126840?l=si)출처:http://lg-sl.net/product/infosearch/curiosityres/readCuriosityRes.mvc?curiosityResId=HODA2005110049
- 생활꿀팁생활골프엘보로 통증이 잇는데 치료가능방법 잇나요~A. 골프엘보내측상과염이라고도 불리는 골프엘보는 테니스엘보보다 덜 발생하나 내측 상과염과 흡사한 질환의 감별 때문에 면밀한 검사가 필요하다. 골프엘보는 상과에 있는 원엎침근과 요측 수근굴근 기시부를 침범하는 병적 상태로 정의할 수 있다.그러나 척측수근굴근과 장장근의 기시부에서의 이상 변화도 있을 수 있다.골프 연습을 할 때 공을 치지 않고 땅바닥을 쳤을 때, 강한 충격이 손목과 팔꿈치로 연결 되어 염증을 일으킨다.손목의 굴곡과 회내(손등이 위로 향하게 회전) 활동을 반복적으로 할 때 생길 수 있는 것이 골프엘보이다.원인과사용 및 반복적인 손상으로 침범된 조직은 섬유화 및 미세열상을 유발한다.침범된 조직의 미세열상 및 내부혈관성장을 혈관섬유아성 과형성이라고 한다. 골프엘보는 손목관절 굴곡근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고, 테니스엘보는 손목 관절 신전근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특히 근육이 수축하면서 과도한 부하가 걸리면 힘줄에 미세한 찢김(파열)이 발생 하게 되는데, 테니스엘보 및 골프엘보 치유과정 중에도 반복적인 부하가 가해지면 정상적으로 치유되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비정상적인 상태로 치유되어 만성 통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즉, 손목을 손등 쪽으로 과도하게 젖히는 것을 자주 반복할 때 발생하며 최근에는 정확한 레슨 등의 영향으로 운동선수에게는 거의 발견되지 않으나 팔과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의 사람에게서 발견된다. 특히 주부들의 70%가 테니스엘보, 골프엘보와 같은 상과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증상상과염이 생기면 팔꿈치의 안쪽 또는 바깥쪽 위관절융기(상과)에서 시작되는 통증이 아래팔로 뻗쳐가는 임상적 양상을 보인다. 대부분 서서히 진행하여 테니스엘보 및 골프엘보 발병시점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급성으로 시작하여 비교적 정확한 손상 병력을 밝힐 수 있는 경우도 있다. 테니스엘보 및 골프엘보 통증은 미약한 정도부터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심한 상태까지 다양하며, 세수나 식사 등의 일상활동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a. 골프엘보 비수술적 치료 방식얼음찜질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와 같은 치료는 테니스엘보, 골프엘보의 염증을 줄일 수 있으나, 악화를 조장하는 동작의 지속적인 반복은 회복을 지연시킨다.반복적인 회내-회외 동작과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위를 변경 및 제거시켜야 한다. 전완이 회내된 상태에서 물건을 잡는 대신에 회외된 상태에서 드는 것으로 변경하는 것이 증상을 호전 시킨다.이로 인해 양측 상지를 이용하여 팔꿈치를 펼 때, 전완을 회외시킬 때 손목을 펼 때 걸리는 힘을 줄일 수 있다.비수술적 치료 방식 :얼음찜질스트레칭스테로이드 주사요법(1년에 3회 이상 시행하지 않는다)근력강화운동 - 악력, 손목신전근, 손목굴곡근, 상완이두근, 상완삼두근 및 회전근개b. 골프엘보 수술적치료1년 이상 지속되는 증상이 있는 경우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수술적 방법을 고려한다.수술적 방법으로는 병적인 조직학적 변화가 있는 부위를 제거하고 다시 봉합하는 방법, 관절경을 이용한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수술 등 여러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무조건 어느 하나가 좋은 게 아니고 팔꿈치 관절의 힘줄이나 인대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여 테니스엘보, 골프엘보을 회복해야 한다.수술적 치료 후 예후가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기 때문에 조기에 테니스엘보 및 골프엘보 비수술적 치료가 중요하다.출처:선수촌병원 http://www.sunsoochon.com/?page_mode=sub&depth=15&sub_depth=2
- 생활꿀팁생활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면 사망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A. 중국 내에서 사망자 수가 100명 이상으로 보고되면서 전 세계 의료진·과학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의문점들을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해 아직 정확하게 답이 나오지 않는 4가지 점을 정리했다.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은 현재 중국에서 빠르게 확산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지만, 다수의 전문가들은 정확한 수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28일 기준 중국에서 약 6000명 확진자와 사망자 132명이 확인됐다.확진자는 27일 기준 2800명에서 6000명으로, 약 2배 늘었다. 또, 사망자 수는 27일 기준 80명에서 132명으로, 하루 만에 1.65배 증가했다.지난 23일 기준 확진자 440명, 사망자 9명이었다. 따라서 약 1주일 이내 확진자 수는 14배 증가했다. 또 사망자 수도 1주일 이내 약 15배 증가했다.1주일 이내 사망자 수가 약 15배 증가한 사실을 고려하면 이번 바이러스가 굉장히 치명적이거나 정확한 확진자·사망자 숫자가 발표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실제로 다양한 전문가들은 실제 확진자 수가 발표되는 확진자 수가보다 훨씬 많을거라고 추정한다. 외신 The Guardian은 확진자 수를 약 10만명으로 추정한다. 홍콩 연구팀은 매일 확진자 15만명이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했다. 또 미국 존슨홉킨스대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외 다른 지역에서 퍼지고 있다. 전 세계 감염자 수:5970명 = 중국14명 = 태국8명 = 대만7명 = 일본,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5명 = 호주, 미국4명 = 프랑스, 독일, 대한민국2명 = 캐나다, 베트남1명 =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아랍에미리트(UAE)28일에서 29일(하루)까지 전 세계 감염자는 미국 연구팀에 따르면 확진자는 태국(8명→14명), 홍콩(8명), 대만(5명→8명), 일본(6명→7명), 마카오(6명→7명)에 나타났다.확진자는 또한 말레이시아(4명→6명), 싱가포르(5명→7명), 호주(5명), 미국(5명), 프랑스(3명→4명), 독일(1명→4명), 대한민국(4명), 캐나다(1명→2명), 베트남(2명), 캄보디아(1명), 스리랑카(1명), 네팔(1명) 및 아랍에미리트(1명)에서 나타났다. - 감염의 발원지(source)는?대부분의 연구진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SARS와 같이 박쥐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에게 어떻게 옮겨졌는지는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다.SARS 경우, 박쥐에서 사향고양이로 옮겨져 인간에게 감염했다. 연구진들은 중국에서 사향고양이를 바이러스의 발원지로 식별한 후 섭취하는 것을 금지해 SARS가 다시 유행하지 않도록 막았다고 주장한다.아울러 지난 23일 중국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에서 뱀으로 옮겨진 다음 인간에게 마지막으로 옮겨졌다고 주장했지만 많은 전문가가 이러한 가설을 반대했다.이러한 배경에서 복수의 외신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가 우한바이러스연구소(Wuhan Institute of Virology)에서 유출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화난수산물도매시장과 약 30㎞ 떨어진 우한바이러스연구소는 2016년부터 코로나바이러스를 연구했다.그러나 이러한 가설도 아직 확인된 바 없어 연구진은 관련 연구들을 다양한 학술지에 발표하고 있다.- 인간 대 인간 감염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전 세계 과학자들은 이번 바이러스가 처음에 동물에서 유행하다가 인간에게 옮겨졌다고 추정한다.동물에서 인간에게 옮겨지는 가능성은 확인됐지만, 인간 대 인간 감염(human-to-human transmission)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독일과 일본은 28일 인간 대 인간 감염으로 확진된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감염이 정확히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는 상황이다.SARS와 MERS 경우, 환자들이 증상이 보이기 시작부터 다른 사람을 감염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환자를 식별하기 쉬웠다. 그러나 이번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러한 방식으로 감염되는 것 같지 않다고 연구진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25일 중국 보건당국 관계자들은 환자가 증상을 보이기 전에 사람 대 사람 감염이 일어났다고 보고한 바 있다.28일 독일에서도 우한을 방문한 적이 없는 독일 남성이 중국에서 독일을 방문하는 직장 동료로부터 감염되는 일이 일어났다. 중국에서 온 직장 동료는 그때 증상이 없었다고 보고됐다.- 감염부터 증상을 나타내기 까지의 기간은?중국 연구팀은 잠복기 기간을 SARS와 유사하게 약 45일로 추정한다고 밝히고 24일 The Lancet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는 잠복기를 약 36일이라고 추정했다.아울러 27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잠복기가 2~10일로 추정하면서 감염부터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기간이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따라서 현재 잠복기가 있는지, 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등에 대한 문제는 아직 풀리지 않은 상황이다.출처 :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
- 생활꿀팁생활벽에 못 안박고 액자 거는 방법 있나요A. 벽에 못 박아 그림을 거는 시대는 지났다. 그림의 위치를 마음대로 옮길 수도 있고 벽에 남은 ‘상처’는 가슴이 아프다. 또 유리까지 끼워진 무거운 액자들은 제대로 걸지 않으면 자칫 사람이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림 걸기가 신중해진다. 못 없이 안전하게 액자를 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그 방법은 다양하지만 액자의 소재와 무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무거운 그림은 와이어와 레일을 이용하고 중간 사이즈의 액자들은 미라클픽스를 활용한다. 가벼운 플라스틱 액자들은 접착식 테이프나 실리콘, 글루건 등을 이용해 걸 수 있다.접착식 메모보드종이를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4절 크기의 메모보드를 얇게 자른 뒤 액자가장 자리에 붙여 그림을 거는 데 사용할 수 있다. 3M에서 판매하는데, 대형문구사에 가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주로 플라스틱류로 만든 가벼운 액자를 붙일 때 사용하면 좋다. 한 번 붙이고 나면 벽지가 함께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벨크로일명 ‘찍찍이’라고 불리는 접착식 테이프다. 보기보다 단단하게 부착되어 그림 거는 데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길이로 파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문구사나 철물점에서 길이로 잘라 낱개로 판매하는데, 개당 5천~1만 원 사이면 구입할 수 있다. 고리 부분과 갈고리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나무 소재의 액자를 걸기에 적당하다.미라클픽스만지면 찰흙처럼 말랑말랑해지는 것으로 쇠끼리 붙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접착력을 자랑한다. 독특한 냄새를 제외한다면 큰 단점이 없는 편. 비교적 단단하게 액자를 고정시켜준다. 스틸로 된 액자는 물론 무게감 있는 나무 액자를 붙이기에 적당하다. 마트나 철물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6천~8천 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와이어갤러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와이어 액자걸이 역시 집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와이어는 무거운 유리 액자도 떨어질 염려 없이 안전하게 걸 수 있다. 액자를 바꿔 걸 때마다 새로 못질할 필요 없이 액자 크기에 따라 와이어의 위치만 조절해 사용하면 된다는 것이 장점. 의외로 설치하는 방법이 쉽고 가격도 저렴해 주부들이 직접 따라할 수 있다. 부품은 을지로 3가 철물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레일은 2.5m에 1만 원 남짓, 와이어는 1m당 200원이고 부속품은 1천~2천 원 정도면 액자걸이를 완성할 수 있다.etc 실리콘과 글루건 활용 | 글루건은 일시적으로는 액자를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지만 장기간 걸어놓을 때는 위험할 수 있다. 액자를 먼저 실리콘을 바르고 붙이기 직전에 글루건을 덧바르면 보다 오랫동안 걸어둘 수 있다. 무거운 액자보다는 가벼운 소재의 액자를 걸도록 한다.본드와 경화제 믹스 | 본드와 경화제를 같은 비율로 믹스해서 액자에 칠한 다음 벽에 붙이면 된다. 경화제를 바르면 본드의 신축성이 없어져 액자가 오랜 시간 고정된다. 하지만 벽에 묻은 본드가 잘 떨어지지 않아 칼로 긁어내야 한다.실전액자를 걸 위치와 액자의 소재 선택이 끝났다면 이제 어떤 도구로 어떻게 그림을 붙일지 생각해 본다. 도구 선택도 끝났다면 쉽고 빠르게 벽에 못을 박지 않고 액자 거는 방법을 배워보자.1 벨크로 활용해 붙이기1 액자의 크기를 고려해 벨크로를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종이를 떼어내고 벽면에 갈고리 부분을 붙인다.2 벨크로 고리 부분의 종이를 제거한 후 벽면에 붙인 갈고리 부분과 접착 부위가 꼭 맞도록 액자에 붙인다.3 액자의 고리 부분과 벽면의 갈고리 부분이 딱 맞도록 붙이고 손으로 눌러준다.2 접착식 메모보드 활용해 붙이기1 붙일 액자의 사이즈를 고려해 접착식 메모보드를 네 조각으로 잘라둔다.2 양면의 종이 중 한쪽을 벗겨내고 액자의 뒷면 가장자리에 붙인다.3 겉면의 테이프를 마저 떼어내고 벽에 붙인 후 가장자리를 눌러준다.3 와이어 이용해 걸기1 벽면용 고리를 준비한다.2 미리 설치를 원하는 곳의 치수를 재고 그 길이에 맞춰 레일을 자른 다음 천장과 벽이 만나는 지점에 드릴로 홈을 내고 못이 흔들리지 않도록 나사못을 단단히 고정시킨다.3 와이어 양 끝에 레일용 고리와 액자걸이를 조립한 후 레일에 건다. 레일용 고리는 단단하게 고정시켜야 하므로 구입할 때 아예 끼워달라고 한다.4 고리에 액자를 끼우고 액자의 위치와 수평을 맞추어 단다.4 미라클픽스 이용해 붙이기1 먼저 찰흙처럼 생긴 미라클픽스를 케이스에서 꺼낸다.2 딱딱하게 굳어 있는 껌을 충분히 주물러 말랑말랑하게 만든다.3 고정할 액자의 뒷면에 부드러워진 껌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 네 귀퉁이에 꼭꼭 눌러 붙인다.4 액자를 벽에 붙이고 2시간 이상 지나 껌이 딱딱해져 굳을 때까지 기다린다.[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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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흰색 점퍼 세탁 질문입니다 기름때오염A. 흰 패딩은 아무리 깨끗하게 입으려고 조심해도 손목이나 밑단, 혹은 목 주변에 까맣게 때가 탄다. 물론 이런 오염은 다른 패딩에도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흰 패딩은 더 쉽게 눈에 띈다. 때가 탈 때마다 전문 세탁소에 맡기면 해결되긴 하지만 1회 세탁 비용만 6만~8만원 이상이라 자주 맡기기엔 부담스럽다. 패딩을 입는 겨울 동안은 집에서 관리하고 겨울이 끝나면 세탁소에서 전문적인 세탁·관리를 받은 후 보관하는 게 낫다.집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관리 방법은 중성세제로 하는 물세탁이다. 원래 패딩은 거위털과 외피 보호를 위해 자주 세탁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흰 패딩은 너무 더러워진 후 세탁하면 때가 제대로 빠지지 않기 때문에 1~2달 간격으로 한 번씩 집에서 물세탁을 해주는 게 낫다. 물세탁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세탁소에서도 패딩은 물세탁한다. 패딩을 세탁할 때는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충전재인 거위털을 손상시키지 않을 것, 그리고 외피의 방수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다. 거위털 베개라면 거위털 손상만 신경 쓰면 되지만 패딩 점퍼는 외피까지 신경을 더 써야 한다. 특히 '흰' 패딩은 외피에 얼룩이 생기지 않으려면 보다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패딩 손상을 줄이는 방법은 중성세제와 찬물의 사용이다. 일반 세탁 세제는 알칼리성을 띄는 경우가 많으니 울샴푸나 아웃도어 전용 샴푸를 사용하면 된다. 머리 감을 때 사용하는 샴푸도 중성세제지만 울샴푸나 아웃도어 전용 샴푸보다는 세정력이 떨어져 때가 잘 안 빠진다. 인터넷에서는 식초를 활용하라는 정보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중성 아닌 산성 성분은 패딩의 외피는 물론 충전재로 사용한 거위털의 유분을 손상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얼룩이 묻은 부분으로만 제한해 사용하는 게 좋다. 물 온도는 섭씨 30도 정도가 적당하다. 손을 넣어봤을 때 차가운 느낌이 드는 정도로 세탁기는 '냉수'로 맞추면 된다.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것 역시 거위털 표면의 유분막과 외피의 코팅을 손상시킬 수 있어서다.세탁할 때는 때가 탄 부위만 스펀지를 사용해 울샴푸와 주방 세제를 1:1로 섞어 묻혀 놓았다가 살살 비벼 전체를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진다. 전체를 빨지 않고 때가 탄 부분만 부분세탁 하려면, 세제를 묻히고 510분 정도 놔뒀다가 헹궈내면 된다. 이때 세제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얼룩이 안 생긴다. 식초는 이미 누렇게 얼룩이 진 부위나 과일·고춧가루 등 식물성 성분의 음식 얼룩을 잘 지워준다. 작은 그릇에 식초와 물을 1:3 비율로 섞어 희석해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에 묻혀서 얼룩진 부분만 칠했다가 510분 후 물로 헹궈내고, 다시 한번 중성세제로 빨아야 옷감이 손상되지 않는다.흰색 패딩은 세탁이 전부가 아니다. 오히려 전문가들은 "세탁 후 헹구기와 탈수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헹굼과 탈수가 잘못되면 누런 얼룩이 생겨 옷을 망치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패딩 세탁 서비스를 하는 김정남 거성세탁소 사장은 "흰색 패딩은 다른 패딩보다 헹굼과 탈수 과정을 몇 번씩 더 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는 부분세탁 할 때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소맷단을 부분세탁 한다면 팔꿈치 부분까지 깨끗한 물로 여러 차례 헹궈서 얼룩이 생기지 않게 한다. 깨끗하게 헹군 후에는 마른 수건을 아래, 위로 깔고 손으로 꾹꾹 누르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 보송해질 정도로 물기를 제거한 후 드라이어의 찬 바람으로 완벽하게 말린다. [출처: 중앙일보] [한 끗 리빙] 요즘 대세 흰 패딩 관리, 정말 식초가 정답?
- 생활꿀팁생활철새들이 브이자로 날아가는 이유가 있나요?A. 이맘때 전국 유명 철새 도래지에 가면 가창오리·큰기러기 같은 겨울 철새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은 이동할 때 수십 마리씩 V자(字) 대형(隊形)을 이룬다.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동이란 게 그동안의 추정이었다. 예컨대 펠리컨은 혼자 날 때보다 V자 대형을 이뤄 날 때 심장 박동과 날갯짓 횟수가 11~14% 감소한다. 비행기도 마찬가지다. 편대 비행을 하면 연료 소모가 최대 18%까지 줄어든다. 하지만 새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공기역학적 원리를 이용해 V자 비행을 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영국 왕립수의대 스티븐 포르투갈 박사팀은 15일 붉은볼따오기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그 비밀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또 새들이 V자 비행을 할 때 뒤따라가는 새가 앞서가는 새의 ‘박자’에 맞춰 날갯짓을 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저명한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서다. 새들의 V자 비행의 비밀을 이론이 아닌 실제 실험을 통해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붉은볼따오기는 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멸종위기종이다. 몸 길이는 70~80㎝, 날개 폭은 120㎝ 안팎이다. 아프리카·중동 등지에 산다. 특히 중동 시리아에 사는 새의 일부는 겨울에 홍해를 따라 아프리카 북부로 옮겨간다.새는 날갯짓을 하며 상하로 요동치는 난기류를 만든다. V자 비행을 하면 앞선 새가 만드는 하강기류를 피해 상승기류를 탈 수 있다(왼쪽 그림). 앞 새의 ‘박자’에 맞춰 날갯짓을 하는 것도 이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반면 앞뒤 일렬로 줄을 지어 날아갈 때는 반대로 ‘엇박자’로 날갯짓을 한다(오른쪽 그림). 앞 새가 만드는 하강기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자료 네이처]연구팀은 오스트리아 빈의 동물원에서 무리 비행 훈련을 받고 있는 어린 붉은볼따오기 14마리를 이용해 실험했다. 새들에게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관성측정장비를 채운 뒤 소형 비행기를 타고 함께 날며 비행 대형 속 위치, 속도, 날갯짓 횟수 등을 기록했다. 그 결과 새들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V자 비행을 할 것이란 그동안의 추정이 옳았음을 확인했다.따오기들은 약 45분간 비행하는 동안 때론 V자를 만들고, 때론 앞뒤 일렬로 줄지어 서서 날았다. V자 대형을 이룰 땐 앞서가는 새와 평균 45도 각도, 0.49~1.49m 거리 간격을 뒀다. 날개 끝단의 위치는 서로 약 0.115m씩 겹쳤다.새가 날 때 날개 양 끝단에는 위아래의 공기 흐름 차이로 인해 소용돌이(Tip vortex)가 생긴다. 이 소용돌이는 뒤쪽으로 튜브 형태로 늘어지며 난류(亂流)를 형성한다. 이 기류는 아래쪽을 향하다 중간쯤부터 위쪽으로 흐름을 바꾼다. 선두를 뒤따르는 새가 이 위치에서 날갯짓을 하면 추가 양력(揚力·유체 속을 움직이는 물체의 운동 방향과 수직으로 작용하는 힘)을 받아 더 쉽게 날 수 있다.연구진에 따르면 붉은볼따오기들은 비행 내내 이 같은 ‘최적의 위치’를 찾아 끊임없이 움직였다. 또 앞서가는 새의 날갯짓 ‘박자’에 맞춰 날개를 움직였다. 앞선 새의 날갯짓에 따라 상하로 요동치는 난류 흐름을 타기 위해서다. 반면 앞뒤 일렬로 서서 비행을 할 땐 달랐다. 뒤따르는 새는 앞서가는 새와 ‘엇박자’로 날갯짓을 했다. 앞서가는 새가 만든 하강기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였다.연구진은 이 같은 연구 결과에 대해 “새들이 옆에서 비행하는 동료가 만드는 난류 패턴을 정확히 알고 있고, 또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음 보여줬다”고 설명했다.[출처: 중앙일보] 철새 V자 비행의 비밀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