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꽃무지39
- 가압류·가처분법률Q. 지급명령신청,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안녕하세요!아버지께서 차용증 없이 돈을 빌려주었는데 채무자가 연락이 두절된 상태 입니다.소장을 쓰려 하는데주민번호도 모르고 집 주소는 아나 이혼을 했다 다른 사람과 동거를 하고 있다 등 소문이 무성합니다 여기저기 옮겨다녀 집 주소도 확실하지 않은데 이런 경우에는소를 제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차용증 없이 돈을 빌려주었는데 연락두절...안녕하세요..아버지께서 퇴직 전 교회 집사님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차용증을 안썼고 그 사람은 교회에도 나오지 않고 이제는 아예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2천 중 2~3백씩 몇 번 갚긴 했습니다..은행에서는 아버지께서 퇴사했으니 빨리 갚으라고 하는데 지금 저희가 여력이 안됩니다ㅠㅠ..방법이 없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얼굴에 좁쌀 여드름이 났네요ㅠㅠ바쁜 일이 있어서 한 5일 정도 화장을 지우지 못하고 잠이 들었더니 얼굴에 오돌토돌한게 올라왔어요..좁쌀 여드름 이겠지요..?이후로 잘 씻고 숙면하려고 노력중인데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요?피부과에 가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아....진짜 답답합니다...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만 3년 되었네요.아침에 약속에 늦어서 남자친구가 데려다 주는 길에 일어난 일입니다.카센터 현수막에 '되요'라고 되어 있길래"되요 라고 되어 있네?" 그랬더니남친이 돼지의 돼 아닌가? 그러더라고요."그치~ 돼요지" 그랬더니남친이 "기술자들이라 그래" 그러더라고요남친도 인테리어업에 종사하는 전문직종사잔데 그렇게 말하는 것에 조금 놀랐습니다.최근에 사이가 안좋았다가 겨우 풀었어서 조심한답시고"기술자라 그렇다니~ 왜 평가절하해~" 라고 말했는데갑자기 정색하면서 "평가절하라니" 하면서...결국엔 자기 말에 반기를 들었다고 정색하고 기분 나빠하면서 저한테 장난스레 두세번 손찌검을 했습니다.제가 영문을 몰라서 왜 이러는 것이냐 물었더니제가 자기 말에 무조건 반기를 든다며 그렇게 따지면서 살라고 합니다........도저히..정말..도무지..이해가 안갑니다..........뭐가 어떻게 된 것인지..이게 지금 싸울만한 일인건지...반기를 들었어도 그렇지 이게 이럴 일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스터디카페 사업자 입니다. 주문예약 프로그램으로 무엇이 좋을까요?안녕하세요.저희 아버지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을 했고저는 예약 관리를 담당하고자 합니다.네이버 예약은 사업자인 아버지 이름이나 폰으로만 이용할 수 있나요? 관리자를 설정해서 할 수 있나요?어플 좋은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세탁수선생활Q. 건조기능 있는 드럼세탁기, 냄새잡는 법세탁기 청소 용품을 사용해서 청소를 2달의 한 번 씩 하는데 주기를 줄여야 할까요?세탁기는 잘 열어두는 편 입니다.건조할 때 건조기 전용 섬유유연제 넣으면 그런 냄새가 안나는 것 같은데..뭐랄까..그.. 알 수 없는.. 꿉꿉한.. 냄새?썩은 내? 아무튼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속이 좁은 남자친구, 헤어지는게 맞는 걸까요?저는 32세, 남자친구는 34세 입니다.만나자마자 동거하게 됐고만 3년이 며칠 안 남았습니다.남자친구는 착하고 유머코드도 잘 맞습니다.기본적으로 비꼬듯 말하는 게 있는 편이고내로남불형입니다. 그래도 참 좋아해서 서로 참고 가는데 요즘엔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말이 서로 너무 안통하는데 저는 대화 하고자 하고 남친은 이제 대화의 의지가 없습니다. 남친은 제가 본인을 이해 못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 반대입니다. 책은 고사하고 공부, 자기계발 아예 안합니다. 사고가 닫혀 있어서 사람 말 잘 못알아듣는 것 같습니다ㅠ속이 좁은 편이어서 줄곧 작은 장난이나 농담, 언짢은 말을 못 지나치고 그때그때 다 티를 냅니다. 예를 들면 제가 손 씻고 손이 차가워서 오빠 몸에 웃으면서 갖다대면 정색을 합니다. 정색하면 제가 알아차리기라도 하지요. 혼자 뭐에 걸려서 꿍해 있을 때가 많습니다. 말을 불친절하게 툭툭 던지면 제가 알아차립니다. 차라리 말을 하면 좋겠는데 표정을 굳히고.. 그럼 제 기분도 덩달아 쳐집니다.만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솔직히 듭니다.근데 그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큽니다.집이 서로 멀어 같이 살게 되었는데 같이 안 살았으면 진작 헤어졌을 것 같습니다.하.. 집에 오면 폰 게임만 하고 퇴근하고 오면 씻지를 않고 게임하다 졸고 그러다 침대로 가서 자버립니다. 주로 이런 부분이 싸움의 불씨가 되고요...옷은 제자리에 거는 법, 사용한 물건 제자리에 놓는 법이 없습니다. 일일히 제가 다 치우는데 그런 고마움도 이제는 모르는 것 같습니다.제가 지금 3월말까지 바빠서 잠도 제대로 못자며 일합니다. 빨래 겨우 하고 남친이 벗어놓은 옷 걸어두고 고양이, 새, 물고기 밥 주고, 침구 정리하고 합니다. 근데 음식물 쓰레기 곰팡이 필 때까지 안버렸다고 화를 냅니다. 오늘 쉬는 날인데 11시에 일어나서 제가 일보고 귀가한 7시까지 아무것도 해놓지 않고 침대 이불을 전기장판으로 끌어내려서 둘둘 말고 치킨 시켜 먹고 게임하고 있었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에구 잘 쉬었냐고. 집안일은하나도안해놨네?ㅎㅎ 웃으면서 잘 얘기했고 정리좀하고 카페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본인이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다가 성질이 났는지 저한테 음식물 쓰레기좀 치우라고 또 굳은 표정으로 얘기하대요.. 제가 빨래랑 음식 기타 잡일 다하고 본인은 설거지랑 음식물 버립니다ㅠㅠ..결국 대판했는데 도무지 저랑 이제는 얘기하려 하지 않아서 제가 지금 밖에 나와 있습니다.. 새벽 1시 다 되어가는데 연락도 없네요..하아.. 너무 답답해서 길어졌는데...저 ...무슨.. 육아하는 것 같습니다..발전 가능성 있을까요?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재건축 앞둔 오래된 빌라.. 녹물 해결 방법 있을까요?잠시 서울에 살게 되어지인의 남는 집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재건축 앞둔 오래된 빌라인데..필터를 갈아 끼울때마다자꾸만 빠른 속도로 주황색으로 변해서확인해보니 녹물이더라고요ㅠㅠ..배관교체는 제 뜻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고,필터 설치는 지속적으로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데...이것들 외에 혹시 해결 방법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영어 문장 뒤에는 마침표를 잘 안 찍나요?안녕하세요.최근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영어 문장 뒤에는 마침표를 잘 안 찍나요?짧은 지문만 보다가 긴 지문을 보는데and가 많고 마침표는 잘 안보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영어 발음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30대가 되어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발음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저 많이 듣고 따라해 보는 것이 정도일까요?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