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
중학교 때 국어선생님이신 한승원 작가입니다. 국어시간에 작문을 하게 되었는데 한 여름 밤의 꿈이라는 소설을 써서 커다란 칭찬을 받게 되었고 그때부터 작가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게 되었으나 끝내 작가의 꿈은 이루지 못했으나 연극무대에 서게 되었고 희곡을 쓰거나 소설을 희곡으로 전환시키는 공동창작 활동을 하거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을 아낌없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0년 간의 교직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힘도 그때의 칭찬받았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