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접 본 적은 없어요. 대신 가위눌림은 한두 번 겪어봤는데 그때는 진짜 누가 옆에 있는 것 같고 발소리 들리는 느낌까지 나서 엄청 무서웠네요. 근데 정신 차리고 찾아보니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심할 때 생기는 현상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도 세상에는 아직 과학으로 다 설명 안 되는 일도 있을 수 있으니, 다른 분들 실제 경험담 들으면 저도 흥미롭게 읽는 편입니다. 심야괴담회 같은 프로그램 보면 괜히 여름에 더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
제 답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 번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