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살론 특례보증은 별도의 최고 연령 제한이 명시돼 있지 않아 만 75세라는 이유만으로 신청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 심사에서는 소득, 기존 부채, 연체 이력과 상환능력을 확인합니다. 나이가 많으면 상환기간이나 승인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목사로 받는 사례비나 급여, 사업소득, 국민연금 등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소득이 있어야 유리합니다. 교회 재직증명서, 소득확인서, 통장 입금내역, 연금수급 자료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도는 최대 1천만원이지만 일률적으로 정해진 최소 금액은 없습니다. 신청금액과 실제 승인금액은 보증심사와 금융회사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이 적으면 신청한 금액보다 적게 승인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먼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증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취급 금융회사에 최소 신청 단위와 고령자 신청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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