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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한국에서는 왜 선글라스 쓰고 다니는 문화가 아닌건가요?

외국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선글라스 착용이 거의 필수적인데, 한국에서는 선글라스를 쓰고 나오게 되면 사실상 시선자체가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선글라스 문화는 그 나라의 기후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사계절이 뚜렸했던 우리 나라는 선슬라스에 대해서 그렇게 필요성을 인식 하지 못했었지요. 하지만 이제 여름이 길어 지고 날씨가 변하면서 운저을 하면서 선글라스는 필수가 된 것 같습니다.

  • 외국과 다른 한국의 선글라스 문화

    일단 한국사람들은 눈을 가리는 것에 대한 인식이 결코 좋은 인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

    대화를 하거나 상대방을 볼때도 눈을 보고 이야기해야 예의라는 문화적 인식이 강하다는 점
    선글라스를 쓰면 "시선을 회피한다", 또는 "속을 알 수 없다"는 인식이 생길 수 있구요

    실제로 일부 나이드신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선글라스를 쓰면 쓸데없이 멋부린다거나

    건방져 보인다는 이미지도 있더라구요

  • 한국에서 안경이 아닌 썬그라스를 사용하게 되면 무언가 예의가 없어보이고 겉멋이 들었다는 편견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먼 여전히 남아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