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머리가 없고 했던말을 또하는 직원은 모가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답답한 직원이있습니다 예를들어 숙소관리비를 2달치를 한번에 낸다든지 회사단체톡에 발령난사람이 대화를하는데 누구냐고 물어본다는지 참 답이 없네요 병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 스스로 정리를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체계도 잘 잡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게 섞여서 했던 말을 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머리 없는 사람은 꿀팁을 알려줘도 제대로 흡수를 못하더라고요..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머리가 없는 사람은 눈치가 부족하고
일의 대한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 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답답함으로 여기긴 보담도 그 상대가 일의 대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상대의 눈높이에 '
맞춰 잘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설명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어도 일의 대한 부분이 미숙하다 라면
그 사람은 일을 하기 싫어서 한 귀로 듣고 뺄 수 있는 경향이 높거나
아니면 정말 일의 대한 인지가 부족해서 일을 하는 수행 능력이 부족함이 크겠습니다.
그렇기에 고쳐지지 않으면 그럴려니 하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 먹고 살기도 힘든 요즘, 타인의 힘듦까지 일일이 다 봐줄 순 없으니깐요
일머리 없는 사람은 거의 절대 안고쳐지더라구요!!!
저희도 그런 직원이 있는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더라구요!!!
포기를 하시는게 빠릅니다.
학생이면 때려서라도 고치겠지만 성인은 고치기 힘든게 사실인듯 합니다.
병 보다는 책임감이나 소속감을 제대로 가지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단체 생활하는 곳으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지만 일부 직원들은 단체라는 소속감 없이 개인 이기주의 성향으로 업무를 하다 보면 책임감이 결여되어 일머리가 없고 다른 사람 감정을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직원은 지속적으로 알려줘도 깨우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는 타입입니다.
일머리도 어느정도 타고난 것이고 눈치도 타고난 부분이 큽니다. 아마 일머리가 없고 눈치가 없어서 저런 행동을 했을 가능성이 있고 아니면 경계선 지능 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신입이라면 좀 지켜보고 일을 알려주면서 달라지기를 바래야죠
그런 직원은 단순히 머리가 나쁘다기보다는 업무 이해력, 주의력, 기억력, 책임감이 부족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기본적인 규칙을 자꾸 놓치는 건 업무 체계화가 안 됐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성향 때문이겠지요.
또는 가신이 무얷을 잘못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메타인지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훈련과 피드백이 부족한 습관적 부주의와 태도의 문제이기도 하구요.
이럴 땐 감정적으로 보면 본인만 피곤하니 구체적으로 해야 할 일과 기준을 문서화, 시각화해서 반복학습을 시키는 방식이 좋습니다.
타고난것이 좀산만하게 태어났거나 경계성 지능등에 문제를 안고있는 분일수도있습니다.
다만 지능적으로 결격 사유가 전혀 없는데 유독 산만하고 일머리가 없는 사람들이 더러 있기도 해요.
일단 당장 답답하신건 알겠지만 어딘가 아픈사람인가싶은 생각등을 하는건 그사람에겐 상처일수있으니까 좀더 지켜보시는게 어떤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