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라면 바다도 즐기고 맛집도 많은 강릉이나 속초가 가장 만족도가 높아요. 저는 강릉을 추천 드립니다. 첫날은 안목해변에서 커피를 마시고 경포해변 산책후 회나 물회로 저녁을 즐기세요. 숙소에서 쉬었다가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둘째 날은 주문진이나 사천해변을 둘러본 뒤 브런치를 먹고 기념품을 구입한 후 여유롭게 돌아오면 알찬 1박2일이 될 거예요. 바다와 맛집 카페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커플 여행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