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트랜스젠더 고교생이 육상에서 우승했다는데요?
미국에서 트랜스젠더 고교생이 캘리포니아 육상대회에서 우승했다고 하는데요? 이게 정당한걸까요? 아예 트랜스젠더 대회를 따로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 판단을 하겠지만 저는 불공정하다고 봅니다
애초에 골격자체가 다르고 근육량부터 차이가 나는데 공평한 시합이 아니죠
예전에 복싱선수도 저런 경우가 있었는데
여성 챔피언이 한두대 맞고 기권한 적도 있습니다
바뀌어야 될 부분이라 봅니다
기사 찾아보니깐 여자 3단뛰기에서 1위 멀리뛰기에서 2위를 했던데 이러면 공평성에 어긋나는거 같네요. 이사건때문에 미국에서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깐 질문자님이 말한대로 따로 한다거나 하는 대책이 필요하겠네요.
사실 트랜스 젠더가 스포츠에서 우승한 경우은 한두번이 아닌것 같아요 작년에 끝난
프랑스 올림픽 복싱경기에서도 우승을 한적이 있는데요 저의 생각은 절대 정당하지
않는것 같아요 문제가 좀 심각한것 같습니다
트랜스젠더 고교생의 캘리포니아 육상대회 우승은 현행 법과 제도, 그리고 사회적 가치(포용성과 공정성)의 충돌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정당하다/정당하지 않다"는 단정적 판단보다는, 각국과 각 지역이 사회적 합의와 과학적 근거, 인권과 공정성의 균형을 고민하며 제도를 조정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랜스젠더만의 별도 대회를 만드는 방안 역시 논의되고 있으나, 이는 또 다른 차별 논란을 불러올 수 있어 쉽게 결론내리기 어려운 복합적 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