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키즈폰이라고 하면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과거 피처폰처럼 전화나 문자 등 간단한 기능만 되는 것으로서, 자급제폰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아닌 키즈폰이라면 싫어하겠죠. (스마트폰도 키즈폰으로 보는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제가 아는 선에서는 스마트폰과는 다른 개념으로 압니다.) 스펙 차이도 심하고, 애초에 스마트폰도 아니라서 큰 차이가 있어요. 자급제는 보급형부터 플래그십까지 여러 가지라서 이것도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서 스펙 차이가 엄청 크구요.
-> 스마트폰을 사줄 건지, 사주지 않을 건지를 먼저 고민하시고, -> 사주시려면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보급형을 사줄 건지, 그래도 조금 괜찮은 걸 사줄 건지) 보셔야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