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번호만 교환하고 친하지 않고 잘 만나지도 않는데 배우자게 청첩장을 받았는데 가야할지 고민이라네요. 갈 필요 없을까요?
일하다가 만난 분인데 지금은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다고 하네요. 아마 폰에 등록된 번호로 일단 다 보낸 거 같은데, 받았다고 해서 굳이 갈 필요가 있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하다가 잠시 만났고, 연락 한 번도 안했고 굳이 만남도 없었는데
결혼식을 갈 필요는 없습니다.
제 생각은 단체 문자를 보낸 것으로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청첩장을 받았다고 해서 꼭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락처만 교환한 사이라면 관계를 굳이 유지할 필요가 없는 사이인데 굳이 참석하시거나 축의금을 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연락처만 주고 받은 정도의 사람이라면 가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청첩장을 준 사람의 의도는 잘 모르겠으나, 청첩장을 주는 것도 꼭 오라는 의미로 주는게 아닐때도 많습니다.
번호만 교환한 상태인데
청첩장을 보냈다면 예의가 좀
없는 사람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배려심이 없어서 나중에 만난다고 해도 피곤할 스타일 같습니다 당연히 참석 하지 안하도 됩니다 서먹한 관계인데 뭐하러 가나요
축의금도 안해도 됩니다
그냥 편하게 사십시요
모바일청첩장이면 안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번호만 교환한 상태이고, 친하지도 않지만 만나는 사이라면 고민해보겠지만, 만나지도 않는 직장관련 인물이고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앞으로도 만날 일이 없을것같습니다. 굳이? 갈필요가 있을까요?
꼭 갈 필요는 없습니다.
더욱이 폰에 등록된 번호 모두 모바일 청첩장을 돌린 것 같고, 그동안 연락도 하지 않고 친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굳이 갈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정 신경이 쓰이신다면 '축하합니다. 행복하게 예쁘게 잘 사세요' 정도로 축하 연락만 보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미래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친하지도 않았고 또한 앞으로도 서로 교류할 일이 없다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상대도 과연 보답이 돌아오는게 있을까요
그것도 의문이고요
그분도 그냥 전화부에 있고 아주 가끔이라도 만났던 사람이기에 보낸것같습니다. 다시 연락할일이 없거나 만나지않는 사이라면 굳이 돈을 보내거나 가거나 할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사람은 결국 후회하지 않는 선택하는게 최선인데 질문에서 이미 결혼식 참석 하지 않아도 되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 축의금 만 하고 참석하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경조사는 친분에 따라 참석하기도 하지만 번호만 교환했고 잘 만나지도 않아 친하지 않은 사람 결혼식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사람은 결혼식 참석 보다는 축의금에 무게를 두고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굳이 갈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 보낸 사람 입장에서는 동명이인이나 저장한 이름이 헤깔려서 보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쓴이가 경조사의 챙기는 기준을 명확히 두시고 참석 유무를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관계라면 가지 않아도 되고 청첩장을 보냈다고 그래서 꼭 돈을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정도면 앞으로 만날 거 같지도 않고 앞으로 더 교류도 없을 거 같은데 딱히 결혼식에 가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뭐 그 사람과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가셔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