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혼자 있을 때 하는 취미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는 종이접기나 레고 맞추기 좋아해요!
가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편 입니다
여러분은 자신만의 취미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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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다꾸 해요! 다이어리꾸미기의 줄인말인데 단순히 일기쓰디는 재미없고 스티커랑 마스킹테이프들로 일기 쓸 장을 꾸며 준 후에 일기를 쓰는데 꾸미는것도 재밌고 하루를 예쁘게 꾸며서 마무리하는 느낌이라 다시 하루를 되돌아 보면서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보석십자수를 합니다!! 아무생각없이 할 수 있고 하다보면 시간이 진짜 빨리 가더라구요!! 그리고 완성 한 후에 집에 걸어 놓으면 집 분위기가 좀 더 화사해 보여서 좋더라구요!!! 추천드려용
저는 다이어리 쓰는 걸 좋아합니다. 하루를 기록하는 다이어리도 있고, 타임테이블이 있어 시간 별로 기록하는 다이어리, 밥 먹는 걸 적는 다이어리도 있어요! 책 읽는 것도 정말 좋아하고, 드라마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기록 중독 (?) 면모가 있어서 책 읽고 드라마 본 것도 꼭 수기로 기록해요.
저한텐 베이킹만한 취미가 없는 것 같아요. 정해진 레시피에 따라 밀가루랑 설탕을 계량하고 반죽을 하다 보면 잡생각이 사라져서 마음이 정말 편안해지거든요!! 오븐 안에서 빵이나 쿠키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향기가 온 집안에 퍼질 때 느껴지는 행복감은 진짜 느껴본 사람만 압니다.. 특히 마카롱이나 휘낭시에처럼 정성이 듬뿍 들어간 결과물을 예쁘게 포장해서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나눠줄 때의 뿌듯함도 베이킹의 큰 매력이에요. 종이접기나 레고처럼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취미를 좋아하신다면 베이킹도 섬세한 손길이 필요해서 질문자님께 아주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저는 혼자 있을때면 주로 손때 묻은 옛날 소설책들을 다시 들춰보거나 조용히 음악 틀어놓고 가만히 앉아있는걸 즐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밖에서 사람들에 치이다보니 집에서는 그냥 가만히 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가끔 마음 내키면 집 앞 공원 산책도 나가는데 그런정도의 정적인 활동들이 저한테는 참 잘 맞는 취미인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음악 감상을 주로 하고, 음악 관련한 무대 영상이나 방송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프로야구에 빠져서 야구 경기를 보러 가고 직관을 하지 못하더라도 야구 경기를 집에서 보는 것도 좋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