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예전엔 명절이 되면 특집 프로그램 재밌는 것들 많이 편성하고 잘 봤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제가 어릴 적 혹은 젊을 적엔 명절이 되면 티비에서 명절 특집 프로그램들을 많이 편성해 보여주고
또 그걸 보기 위해 기다리고 확인하고 즐겁게 시청한 날들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휴대폰으로 OTT
프로그램들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인지 명절 기간 티비편성표를 보아도 그리고 궁금하거나 재밌게 느껴지는
프로그램들이 없네요. 이리저리 채널만 돌리다 결국 휴대폰을 보게 되고.. 다들 그러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대부분 비슷한 패턴 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명절에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기대하고 실제 보기도 했는데 요즘 시대는 ott부터 볼 거리가 너무 풍성해서 프로그램 보는 시간 보다 재미있게 볼 거리 찾는 시간이 더 들어갈 때도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다 결국 휴대폰을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요즘 영화나 드라마물이나 예능이나 다 비슷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유튜브가 발달해서 더 휴대폰을 보는것 같아요.
방송은 심의라는게 있는데 유튜브는 그런거 없이 자극적이라서 더 유튜브를 보게 되는듯 하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