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예전엔 명절이 되면 특집 프로그램 재밌는 것들 많이 편성하고 잘 봤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제가 어릴 적 혹은 젊을 적엔 명절이 되면 티비에서 명절 특집 프로그램들을 많이 편성해 보여주고
또 그걸 보기 위해 기다리고 확인하고 즐겁게 시청한 날들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휴대폰으로 OTT
프로그램들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인지 명절 기간 티비편성표를 보아도 그리고 궁금하거나 재밌게 느껴지는
프로그램들이 없네요. 이리저리 채널만 돌리다 결국 휴대폰을 보게 되고.. 다들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