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부부들 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부부는 결혼을 하고 난후 와이프가 통장을 관리 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돈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관리를 더 잘 할수 있는 사람이 통장 관리를 하는게 나을것 같아 와이프에게 전적으로 위임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부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각자 통장 관리를 하는 부부들도 있다고 합니다.
결혼하면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달리 하겠지만 저희는 결혼을 한 후에 각자의 통장을 사용하고 공동으로 나가는 비용은 공동통장을 이용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수입이 발생하고 공동생활비만 생활비 통장에 보내져서 합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생활비 50%씩 부담하니 싸울 일도 없고 편하더라구요. 각자의 돈은 각자 관리하는 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