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바르면 땀이 많이 나서 불편한데 꼭 발라야 할까요?

야외 활동을 자주 하는 편인데 선크림을 바르면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면서 끈적거리고 눈에도 들어가서 불편합니다. 그래서 선크림 바르는 것이 점점 귀찮아지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선크림 대신 팔토시나 모자 같은 것으로 자외선을 막아도 괜찮을까요? 땀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한 자외선 차단 방법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땀이 많아 선크림이 불편하다면 팔토시·긴소매·챙 넓은 모자 등으로 피부를 가리는 것도 좋은 자외선 차단 방법입니다.

    다만 얼굴이나 목처럼 노출되는 부위는 가급적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야외 활동이 길다면 "선크림 + 모자·팔토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피부 보호에 가장 효과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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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크림을 바르면 자극적인 것이 눈으로 흘러내려서 눈이 쓰라리고 아프기도 하는데요눈 주위에는 바르지 말고 이마 있는데도 살짝 떨어져서 바르면 조금 덜해요 그런데 선크림을 바르긴 발라야 된다네요 모자나 토시로는 자외선을 다 막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요령껏 잘 바르셔야 돼요 안 그러면 피부가 노화 현상에 빨리 온다고 합니다

  • 썬크림은 여름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필수템이에요. 무조건 발라야 하는 필수템.!!

    나중에 꼭 후회 하세요. 기미도 생기고 ㅠㅠㅠ

    썬크림 바르는 게 힘들다면 무조건 모자나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외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