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새똥은 따뜻한 물을 적신 천으로 몇 분간 불린 뒤 닦으면 잘 지워져요. 찌든 경우엔 베이킹소다 페이스트나 중성세제를 살짝 발라두면 효과적입니다. 알이 부화해서 새끼가 떠날 때까지만 기다리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니 그동안은 둥지 아래에 신문지나 비닐을 깔아두면 청소가 훨씬 편해요.
그게 마른 새똥은 그냥 막 닦으려면 기스만 나고 안되니까요 휴지에 물을 듬뿍 적셔서 그 위에 잠시 얹어두면 됩니다요 그렇게 불린 다음에 살살 닦아내면 금방 지워지니깐 너무 걱정마시고요 식초를 조금 섞은 물로 닦으면 소독도 되고 더 깔끔하게 닦이는 부분이니까 참고해서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