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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타율과 출루율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 지표일까요?

야구를 보다보면 타율, 출루율, 장타율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으로는 타율이 중요한 지표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출루율이 타자의 팀 기여도와 득점 기회를 더 잘 반영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타자의 타율과 출루율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 지표일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루율입니다. 요즘은 출루율과 장타율을 많이 

    봅니다 미국도요 100번 타율은 출루율이 좋으면 

    따라오는 것입니. 요즘은 타율에 신경 잘 안써요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출루율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타율이 높은 타자가 좋은 타자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타율이 높고 출루율이 낮은 선수보다 타율은 낮아도 출루율이 높은 선수가 득점 생산에 더 도움이 되는 타자죠

  • 전통적으로야 타율을 우선적으로 봤지만 머니볼의 유행으로 세이버 매트릭스가 대중화 된 이후로 단순 타율보다는 출루율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더 정확히는 OPS(출루율+장타율)을 우전적으로 보는 경향이 생긴 거죠.

  • 어느하나가 중요하다기 보단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할듯 합니다.

    타율이 높고 출루율이 낮다면 컨택과 기술을 좋지만 선구안이 좋지 않은 타자이고 타율은 낮지만 출루율이 높은 타자는 컨택과 기술이 낮지만 선구안이 좋다고 평가할수있습니다. 각 타순, 역할에 따라 중요하게 보는 지표가 다르므로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보통 테이블 세터는 타율보다는 출루율을 중심타자는 주로 출루율보다는 타율이나 장타율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 둘다 중요한 지표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출루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타를 쳐서 나가나 볼넷으로 나가나 결과적으로는 출루를 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