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이 멈춰서 대리점 가서 문의 하는게 부담이 되요.

휴대폰이 일시적으로 작동을 안해 기계에 대해 잘 모르는 저는 대리점을 갈 수 밖에 없는데 구입하러 가는게 아니라서 점원들이 싫어하는 눈치에요.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폰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는 대리점을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거기서는 눈치를 주죠. 우리가 해줄 수 있는게 없는데.. 온것아니까요.

    폰 기능에 문제가 생겨다면 당연히 폰 제조사의 as센터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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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휴대폰이 멈쳐서 대리점을 가지 말고 서비스센터를 가서 상담을 하러 가는것이 맞습니다. 대리점은 그냥 폰을 파는곳이지 고치거나 조치해주는곳이 아닙니다.

  • 그런때우선부모님한테말해서폰을고치는거나을수도있고요아니면급한면묘그냥선불폰해서쓰는거도괜찮아요그런게싫으면요그냥고쳐서흐는거나좋아요저도전번에그런덪있어서알아요

  • 점원들이 싫어하는 눈치로 대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에요? 요즘에 누가 대리점에 잘 가서 일처리 봐달라고 안 하는데 가주면 고마운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