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사는게 힘들고ㅠ진짜 어지럽고 포기하고 싶어요ㅠ

고

1

여고

다니는

여학생이고

반에

자리를

바꿨는데

스틱으로

뽑아가지고

번호

나온

순서대로

자기

원하는

자리

칠판에

이름적고

가는건데

제가

1

이나와서

맨뒤

적었는데

다른애들은

다

제가

맨뒤임에도

불구하고

안왔고

결국

마지막

숫자인

여자애가

저

옆자리

이름

적었는데

전

이때도

솔직히

상처

받았어요

진짜

다들

친구가

있고

저도

친구가

있었는데

배신을

당해서

친구관계가

끝났고

그무리들은

서로

휘뚜루마뚜루

친하고

시끄럽고

저랑

성향이

안맞더라고요

.

솔직히

반애들중

전

친구하고

싶은애가

딱히

없는데

이미

12

월

31

일까지만

학교오면

돼고요

근데

그

제옆

적고

담임이

걔이름이

지은인데

걔를

부르면서

지은아

나와봐

하고

둘이

반밖에서

얘기하던데

전

기분이

괜히

나빴어요

솔직히

저를

욕하는건지

싶었고요

근데

지은이도

저랑

짝인거

안좋아하는그런

느낌은

있었고요

근데

다음날

자리옮기라했고

제가

그때

화장실에

있다가

왔는데

자리는

다

옮겨져있고

저는

1

분단에

적었는데

걔는

3

분단에

앉아있는거에요

.

그리고

제책상은

걔옆에

밀어져

있었고요

근데

정말

그때

속상했고

머리가

하얘져

2

분단에

저도모르게

책상

갖고갔는데

2

분단에

시끄러운애가

제이름

다은아

요기

아니야

너

하윤이

뒤야

이랬고요

그래서

앉긴했는데

진짜그때

너무

뭐라

말할지

몰랐고요

속상했고

진짜

제자신이

죽고싶었죠

근데

좀

하루

지나도

괜찮지

않고

불편해요

반에

시끄러운애들

제주변에

계속와서요

관심끄려해도

신경쓰이고

자꾸

쳐다보게되요

시험이

끝나

지금

막

알아서

조짜라

,

놀아라

이러는데

전

너무

힘들죠

근데

쟤가

지은이랑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제가

걔얼굴사진을

도용해서

담임쌤을

통해

상황을

해결하긴

했고

그냥

지은이도

지은이어머님도

그냥

넘어가기로

한거같아요

.

편지는

담임쌤이

쓰라

했지만

전달을

제가

어디다

떨궈서

전달은

안됬을거에요

근데

앞으로

어캐하겠다

이런건

썼고

그래서

담임쌤이

잘

해결해

주시긴

했는데요

제가

폰보는데

걔도자꾸

제주변오고

전

걔랑

친하지

않고요

그일때메

서로

좀

그런사이가

됬는데

저도

걔가

저랑

왜

같이

앉안으려

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막

갑자기

반에서

저자리

뒤에

거울있는데

거기서

사진

자기얼굴

겁나

찍는소리

났고

또

제앞에서도

친구랑

같이

있으면서

패드로

게임하다

자기얼굴사진

무슨

1,2

번찍는것도

아니고

8.9

번씩

찍는

소리가

났는데

얘

무슨

심리일까요

?

자기가

저보다

더이쁘다는걸

알려주고

싶은걸까요

?

사실

좀전에

걔가

기침을

저를

향해

하는그런

기분이었어요

억지

기침이요

근데

제가

종쳐서

들어오면서

기침을

했고

반와서

폰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진

겁나찍고

왜이러는걸까요

..

막

얘랑

사과하라고

하시라는

답변은

마시고요

이미

서로에게

선이

그어져있거든요

이제

어떻게

살지

ㅠ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 지금 정말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것 같아요. 학교 생활과 친구 관계는 종종 복잡하고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데, 일단 마음의 짐을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현재 느끼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때로는 어려운 상황이 우리를 더 성숙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친구 관계에 대한 부담감이 클 것 같은데, 잠시 거리를 두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좋아하는 활동이나 취미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대화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학교 생활은 오래가지 않으며, 곧 새로운 시작이 찾아올 것입니다.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지금의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내세요. 질문자님은 충분히 강하니, 자신을 믿고 조금씩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질문을 작성한 것부터 현재 심리상태가 많이 안좋고 힘들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일 수록 마음을 차분하게 가지시고, 질문자님 편인 부모님과도 많이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누구나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고, 또 다 극복이 가능한 문제들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부모님밖에 없으니 한번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