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사람은 다 장단점이 있지만 다 좋은데 말수가 많은 것은 사람 관계에서 좋다고 볼 수 있나요?

대인관계에 있어서 너무 말이 없어도 친해지기도 어려운 거 같은데 사람을 만나는 경우에 있어서 말이 많은 것이 좋을까요? 적당히 할말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대부분 말을 잘하고 재미 있는 사람들이 대인관계가 넓기는 한 거 같은데

실수만 안하면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께서는 말 수가 많은것이 대인관계에서 좋을수 있는가?

    가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우선 매력적인 인물에 다른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거나 읽는다는 전제하에는 좋습니다

    상대가 말을 적게하는 사람이거나 말을 많이하는 사람이든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때문에 수위조절이 가능할테니까요

    그런데 그 기반조건이 없다면.. 말을 아예 못하는것보다도 더 쓸모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을 잘하고 매력적이어야 대인관계가 넓어지지 몇일동안 씻지도 않은사람이 재미없는 주제를 계속떠든다면 어떻게 그만하라고 해야할지 고민일테니까요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말이 많다면 실수가 많아질 가능성도 많다는 얘기죠? 본인이 말을 재밌고 조리있게 잘한다면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그냥 말만 많다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 않습니다.

  • 말이 너무 많으면 듣는 사람이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을 할 때 군더더기가 많고 안 해도 될 말까지 하는 경우가 많아

    말 실수를 할 수도 있고

    듣는 사람은 지루함과 피로를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오히려 할 말을 적당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말 많은 건 일단 안좋다고 보는 편입니다...!!!! 날을 할까말까 할 때는 하지 않는 편이 더 진중하고 신중한 느낌이거든요...

  • 말이 많은 것이 무조건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대인관계에서는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상대방과 적절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말을 잘하고 재미있게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난 사람과 친해지기 쉽고 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만 계속하거나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이 너무 없으면 상대방이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말을 많이 하거나 적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주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에서는 말하는 능력과 듣는 능력이 함께 균형을 이룰 때 좋은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