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이 많은 사람 vs 말이 없는 사람 누가 더 좋은걸까요?

말이 많은 사람 vs 말이 없는 사람 누가 더 좋은걸까요. 친구로서는 말이 많고 재미있는 사람이 좋은거 같은데요. 세상을 살아가는 동반자로서는 묵직하고 말이 없는것도 좋은거같은데요. 어떤 스타일이 더 좋으시나요? 저는 그래도 말이 많은게 속은 편할거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이 많은 사람은 친근하고 재미있어서 친구로서는 매력적이지만 세상살이의 동반자로는 때로 무거운 책임감이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요 ㅋㅋ 반면 말이 적고 묵직한 사람은 신뢰감이 가고 안정감을 주지만 때로는 소통이 어려울 수도 있죠 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말이 많은 사람이 솔직하고 편해서 더 좋아하는데요ㅎㅎ 그래서 어떤 스타일이든 서로의 성격과 상황에 맞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은 균형이 답인 것 같아요 ㅎㅎ

  • 말이 많은 사람 vs 말이 없는 사람 누가 더 좋은걸까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과거에는 말이 없는 사람을 얌전하다고 좋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말이 없는 사람들은 나중에 쌓였던 분노를 폭발하는 경우도 있고,

    엉뚱한 생각을 품기도 한다고 하여 요즘은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말이 많은 사람이 철따서니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뒷끝은 없습니다.

  • 말이 많은 사람과 말이 없는 사람 중에 누가 더 좋다는 건 사실 각자의 성격이고 자기를 표현하는 방식일 뿐이라서

    말이 없으면 없는대로 매력이 있고 말이 많으면 많은대로 매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말이 없어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대개 보면 말이 많으면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든지 과하면 탈이 나는 거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관점에서 보면 말이 많은 편이 스스로에게는 나을 거 같고 어디 모임이나 놀러 갔을 때도 말 많이 하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 거 같습니다.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남자친구, 혹은 배우자로서는 과묵한 사람이 더 좋더라구요. 

    말 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묵직하고 든든한 그 느낌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이 많은 편이라 상대도 말이 많으면 귀가 따가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 말이 많은 사람과 없는 사람중에서

    어느쪽을 더 좋아 하느냐는

    상황에 따라 변할 것 같습니다.

    연애시절에는 대화를 이어가며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겠지만,

    남녀 친구 2쌍이 만나

    서로간에 대화시 말이 많으면

    핀잔을 받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 말은 많은데 말하지 않아야 할 때를 구분할 줄 알고

    하지 않아야 할 말 걸러서 하는 사람

    남의 얘기로 말이 많은 게 아닌 사람이 좋을 것 같아요

  •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말이 많은 사람이 말이없는 사람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일을 집중해야 할때는 말이 필요없지만 상황적으로 어지간 하면 대화를 하려는 편입니다. 그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