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인 사람들은 인간관계가 덜 어렵겠죠?

내향적이고 조심성 많은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 안주고 있어도 말많고 조심성 없는 사람들이 불쑥불쑥 선 넘어서 괴로운데, 외향적이고 수다스러운 사람들은 세상 살기 편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향적인 사람들은 인간관계에서 상대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그들 또한 깊은 관계를 유지하거나 갈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조심스러운 태도로 타인에게 깊은 신뢰를 줄 수 있어 그 나름의 강점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성향의 차이라기보다는 상황과 사람 간의 이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꼭 그런 것은 아닌게 외향적이고 말이 많은 사람은 또 이런 부분때문에 인간관계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각자마다 장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의외로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성적인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 인간관계가 두터운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인간 관계에 중요한건 자신이 갖는 가치관이나

    삶의 방향에 따라서 결정짓는 것 같아요

  • 외향적인 사람들의 경우 처음에 사람들을 사귀는데 있어 빨리 사귈수는 있으나 진정성 있는 인간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내성적인 사람들과 크게 차이없는 것 같습니다. 외향적인 사람들이라고 해서 고민없이 살아 가지는 않죠. 각자 다들 고민은 있는 것 같습니다.

  • 외향적인 사람들은 세상을 살기 편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힘이 듭니다.

    본인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도 항상 밝고 씩씩한모습을 보여야 하기때문에 속으로는 매우 괴로울 겁니다.

    개그맨들이 대부분이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부모가 돌아가셔도 울수도 없을정도라고 하니 외향적인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 사실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저도 굉장히 외향적인 사람인데 보통 서스럼없이 다가가곤 하지만 대부분 그 상황이 지나고나면 내가 왜그랬을까?하는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부터는 입좀 다물고있어야지 하면서도 성격이 그렇다보니 잘안되는 경우가 더 많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