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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경기 남은 상황에서 2위와 다섯 게임 차이면 정규 시즌 우승할 수 있을까요?

현재 기아 타이거즈 팀과 엘지 트윈스 팀의 경기 차이가 5.0게임으로 벌어졌습니다.

이런 경우 약 서른 게임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기아 타이거즈 팀의 정규시즌 우승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봐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KBO리그에서 60승을 먼저 선점한 팀이 정규리그 우승 확률이 76.5%였다고 합니다.

    (34번 중 26번)

    기아는 7월 28일에 60승을 기록했습니다.

    30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1위가 연패, 2위가 연승을 한다면 안심할 수는 없겠습니다.

  • 기아 타이거즈가 현재 2위와 5게임 차이로 앞서 있는 상황에서, 남은 30경기 동안 충분히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즌의 마지막까지 여러 변수와 경기 결과에 따라 상황이 바뀔 수 있으므로, 꾸준한 성적 유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5게임 차이정도는 30경기가 남은 상황이라면 기적처럼 역전할 수 있을거가ㄸ아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마시길.

  • 아직까지는 가능성이 높다고는 할 수 있으나 확실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2위권 팀들이 역전을 할 가능성이 낮기는 하지만 2009년의 SK와이번스처럼 연승을 하지 말란 번도 없으니까요.

    당시 기아타이거즈가 넉넉하게 승차를 벌려놓은 상황이었지만 SK의 역대급의 막판 연승으로 승차없이 다승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죠.

    게다가 당시 승률은 '승수/경기수'라 무승무가 패전과 똑같이 취급됐기에 1위였지 지금의 '승/승+패'였다면 SK가 더 높은 승률이었죠.

    어쨌든 끝까지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 30경기 남은 상황에서 5경기 차이를 역전하려면 기아가 15승 15패를 한다고 가정하면 LG트윈스는 20승 10패를 해야됩니다. 그만큼 역전하기가 매우 어렵죠

  • 아무래도 가장 앞서 있는 팀이니만큼 가능성은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경기에서 5할정도의 승률만 기록한다면 어느 팀보다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30경기 남은 시점에서 5겜임 차라면 상당히 많이 벌어졌네요.

    확률상으로는 정규시즌 우승을 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방심했다가는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죠

  • 현재 기아 타이거즈와 엘지 트윈스의 경기차이는 5경기 차이가 난다면 사실상1위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큰변수가 없는한 70퍼센트 이상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