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파트 주차장 시비 문제가 자주 생기는데요 본인 땅인듯이 이야기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아파트는 대단지 이지만 오래되서 지하 주차장이 없습니다.
지상도 꽤 넓은 편인데 포화상태구요
근데 제가 주말에는 일이 끝나고 새벽 2시에 주차를 하러 들어오는데 이미 자리가 다차고 꽉차서 이면주차까지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침에 전화오면 빼주러갑니다 거의 매주 이렇게 반복중인데
오늘 어떤 주민이 상당이 불쾌하게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나쁩니다.
당신만 차를 여기다 대는데 아침에 바뻐죽겠다고 하면서 여기다 대지말고 다른데다 대라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면 주차를 하는게 꼭 저만 그렇게 대는게 아니거든요 자리가 없을때가 허다한데
그분이 못본건지 화가나서 그리 이야기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자기 바쁜데 전화도 안받는다고 짜증을냅니다. 제가 화장실에 소변보고 나오는 1분동안 전화를 했나봐요 전화벨이 울리고 있길래 나와서 받았고 바로 차빼주러 내려갔습니다.
으잉? 제생각은 같이 관리비 부담하면서 내는 주민들끼리 내앞에는 차대지말라?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입장차이 아닌가요 누군가 불편해지면 누군 편해지고 서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이기적인건 아닌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싸우려면 얼마든지 싸우겠는데 구지?억지쓰는데 받아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저도
아파트 반대쪽 주차장도 자리가 없어서 여기다 주차했다 했는데 듣지를 않아요.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나올텐데 억지부리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