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젊은층, 여자, 머리길이, 이해 중생활

질문 3 : 그러면 성별이 다른 2명이 있을때 20대 차이면 젊은층이 낫고, 10대 차이면 여자가 낫고 그러나요? 아니면 밑에 나온 회사직원 태클의 머리길이 같이 성격따라 다른가요?

질문 4 : 젊은층도 고정관념 있는분 계신가요?

저는 20대 남자 인데요.

젊은남자 젊은여자 는 고정관념은 이해해 주는데, 문제행동 하면 형누나나 걔들이 어리니 이해를 못 해주죠.

아저씨 아줌마 는 나이가 30대 더 드셨으니 아들 딸 같이 보고 행동문제는 이해를 해 주는데 고정관념은 이해 못 하죠.

저 예전 회사의 60대 큰 아저씨는 성격은 좋으시고 머리 깍아라 간섭 안하는데, 40대 작은 아줌마는 젊어도 깐깐해서 머리 깍아라 태클 걸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성격이 천차만별이라 나이차이만 보고 누가 더 낫다 말하기는 참 애매한것같습니다 젊은 사람 중에도 꼰대같은 친구들이 있고 나이 드신 분들 중에도 아주 깨어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결국 그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나 성격에따라 고정관념의 정도가 달라지는거라 젊다고 무조건 이해심이 넓은건 아니더라구요 직장 상사분들도 보니까 나이보다는 본인만의 철학이 얼마나 강하냐에따라 머리길이 같은 개인적인 부분까지 신경쓰고 말고가 결정되는것같습니다.

  • 아니 도대체 어느 나라를 살고 계십니까?

    님의 머리카락 길이를 가지고 말한다고요? 그런 곳에 다니지 마세요. 무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머리를 기르든 깍든 본인맘이죠. 그냥 님이 맘 가는대로 행동하세요. 저거 다 들어주면 머리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