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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에서 전력용 콘덴서 용량 계산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역률 개선 문제에서 전력용 콘덴서 용량을 구하는 문제가 자주 나오는데, 공식이 헷갈리고 접근 방법이 어렵습니다. 어떤 순서로 계산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력용 콘덴서 용량은 보통 개선 전후의 역률을 이용해서 유효전력에 (tan)탄젠트 값의 차이를 곱해주면 계산할 수 있어여. 문제에서 주어진 피상전력이나 무효전력을 유효전력으로 먼저 바꾸는 게 핵심이구요. 구리도 중요한점은 단위가 kVA인지 kW인지 잘 확인하시구, 계산기에 수치를 입려할 때 오타만 주의하면 실기 점수를 챙길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콘덴서 용량 계산은 기존 무효전력과 목표 무효전력의 차이를 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먼저 현재 부하의 유효전력과 역률을 이용해 기존 무효전력을 계산합니다. 그 다음 개선하려는 목표 역률을 기준으로 새로운 무효전력을 구합니다. 이후 두 무효전력의 차이가 바로 콘덴서가 보상해야 할 무효전력이 됩니다. 이 값을 이용해 필요한 콘덴서 용량을 계산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역률 개선은 전류를 줄이기 위한 과정이므로, “무효전력을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계산하는 것입니다. 문제에서는 주로 삼각형 관계(유효전력, 무효전력, 피상전력)를 이용해 단계적으로 계산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