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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들에게 스마트폰을 계정까지 만들어서 사주는 경우가 드물어요?
발달장애인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면 계정과 전화번호, 이름, 프로필, 주소 등을 만들더러도 철저하게 부모가 먼저 이야기를 하고 등록해주죠.
중증 발달장애인의 경우 의사소통이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해서 안 사주는 반면 경증 발달장애인은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통제를 못하니까 안 사주죠.
무엇 때문에 스마트폰을 가지는 발달장애인은 드물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발달장애인과 스마트폰 소유와의 관계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발달장애인에게 스마트폰을 제공하는 경우가 드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중증 발달장애인의 경우 기본적인 의사소통이나 기기 사용법을 이해하기 어려워 실질적인 활용이 어렵고, 경증 발달장애인이라도 자기 통제력이 부족해 과도한 사용이나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스마트폰은 계정, 개인정보, 결제 기능 등 복잡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가 직접 등록하고 통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온라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유해 콘텐츠, 대인관계 문제 등 위험 요소가 많아 보호자의 입장에서는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발달장애인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것이 드문 이유는 안전과 관리의 어려움 때문이며, 필요하다면 제한된 기능이나 보호자 관리 하에서 사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혜진 사회복지사입니다.
발달장애인이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가입 동의나 클릭을 반복하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보호자에게 돌아옵니다.
그래서 부모가 직접 설명하고 등록하거나 아예 명의를 보호자 것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스마트폰을 가지는 경우가 드문 이유는 그들이 무능해서가 아니라 스마트폰이 요구하는 책임 수준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영현 사회복지사입니다.
글쎄요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는 직원으로써 봤을 때
우선 휴대폰을 개통하는 이유는 소통과 위치추적 때문으로 생각되며 말씀하신 기능이 좋은(직장을 다니거나 일부 소통이 가능한 등) 친구들은 스스로 개통을 함으로써 사기를 당하거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어 부모의 동의하에 개통을 하더라도 추가개통 방지를 못하도록 하는 개통방지 신청을 하는 것을 권면합니다.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발달 장애인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이 드문 이유는
아무래도 발달장애의 중증도에 따라서
폰을 갖고 있어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제 주변에는 발달장애라도 스마트폰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