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0대 초중반의 소개팅은 거의 선이라고 봐야할까요

30대 초,중반의 소개팅은 20대 초의 소개팅과는 많이 다르겠죠??

거의 선보는 느낌이라고 봐도 될까요???

나이들어서 소개팅이라니 무게가 무겁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개팅을 하는데 나이의 상한선은 없는것 같습니다, 나이가 젊으면 소개팅 횟수는 많아지긴 하지만 나이먹은 사람들도 소개팅을 할수가 있습니다 . 나이들면 소개팅을 하는것은 결혼을 전재로 만나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럽기는 하죠

  • 30대 초중반의 소개팅은 확실히 20대 초와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아 선에 가까운 느낌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서로의 가치관과 진지함을 공유할 기회이니, 무게를 너무 느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작성자님은 그런 마음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상대방은 결혼할 사람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만남에 있어서 신중해지고 결혼을 전제로 하는 만남을 찾을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 30대 초중반이면 결혼을 염두해 두고 조건도 보면서 만나기 때문에 말은 소개팅 이지만 사실 선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그래도 소개팅 이라고 마음 편하게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 30대가 넘어가면서 하는 소개팅은 아무래도

    결혼을 전제로하는 만남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긴 합니다

    물론 상대나 본인이 그건 아니라고 서로 똑같이 생각한다면 달라지긴 하겠지만

    나이대가 선에 가깝다고 볼 수 있죠

  • 20대 젊은나이에 하는 소개팅은 가벼운느낌이 있지만 아무래도 30세 이후부터는 적은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결혼을 염두하고 연애를 하는경우가 많지요.

    그러다보니 말은 소개팅이지만 사실상 선으로봐도 무방한 자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30이후부터는 이제 진짜 어른이 되어버린 상태니까요.

  • 맞습니다. 30대 초중반의 소개팅은 분위기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요즘 30대 소개팅은 진짜 선아닌 선 같은 느낌이 듭니다.